★☆아직 풀리지 않은 미스테리 사건

호들쨕쨖2011.07.17
조회264

언니랑 동생이 같이 쇼핑을 하고 점심을 먹었어

화장실이 가고싶은데 그 음식점에 화장실이 없었던거야..

그래서 하는수 없이 근처 롯*** 화장실을 가기로했어

화장실은 두칸이었어

하나는 고장이란 글씨가 쓰여져있었어

그래서 언니가 나머지 칸의 문을 연 순 간

변기위에..!

시체같이 널부러진 여고생이 앉아있었어..

너무 놀란 언니랑 동생은..그자리에서 얼어붙었어

문이 끼잌.ㄱ.......하고 저절로 다시 닫힐동안..

아무 말도 하지 못했지..

문이 닫히고 나서야 정신이 든 두사람은

뭐야..?뭐야? 뭐였어? 라는 말만 계속 해댔지

그때 동생은 ..  뭐지뭐지뭐지뭐지??!?? 시..체인가..?

그때 언니는 .. 널부러진 머리만 봤던지라 시꺼면 물체에 대해서

엄청난 공포심만 가지고있었지..

 

그 순간

문이 열리고 . .학생의 얼굴에는 세수한듯 물방울이

몽골몽골 맺혀있었어..

머리를 뒤로 쓸어넘기며 나왔지..

언니랑 동생은 또 얼어붙었지..

매우 무섭고 강렬하게 생겼다고 둘은 생각했지

언니는 일단 화장실을 들어가고

동생은 밖에서 보고있었어 , 그 학생이 안나가고 있었거든..

친구인듯한 여자 둘이가 들어왔어

괜찮냐는 질문은 너무나 침착했어;

그 여자애가 얼굴에 물을 뭍히다가 세면대에 힘없이

얼굴을 꼴아박아도..전혀 친구들은 당황하지 않더군

 

언니와 동생은 화장실에 나와서도 .....

공포심에 사로잡혀있었어.. 직원한테 꼭 저 화장실 상황을

말해야 될거 같았지만 .. 뭐라고...말해야할지몰랐지..

애들이 담배를 핀것도 무엇도 아니었으니까..

 

이 사건은 아직도 미궁에 빠져있어

대낮에 교복입은 여학생이 그것도 롯*** 화장실에서ㅋㅋ

이 모습이  밤 , 새벽의 술집화장실에서 가끔 볼수있는

화장실안에서 취해잠들기의 모습같았다고ㅋㅋㅋ..;

그 여학생한테서는 술냄새는 전혀 나지않았었어

몸을 못가눌정도였으니까 ..

그정도 술취했던거였으면 술냄새가 진동해야하는데

그런건 전혀없었거든...

아팠다면..친구들이.. 걱정을..해야하는게 정상이지

병원을 가자고 하자던가 , 그런거 있잖아..ㅎ

몸을 못가누고 변기에 앉아있다가 세면대에 머리까지

꼴아박았는데도... 그정도의 걱정은 볼수없었어

 

 

단지 추측으로는... 원래 어딘가가 아팠거나..

마약이었거나..(과한추측이지만..) 다른.. 우리가 모르는

어떤 이유가 있었다라고만...생각하고있어..

 

어때 ? 격은 당사자는 저녘에 악몽꿀정도로 깜짝 놀라고 무서웠었는데

나만 무서운가... 이건 근데.. 절대절대 자작아니야

말투가 좀 소설인마냥 쓴거같지만

처음 판 써봐서 그래 *-_-*;;;

실화야 내가 얼마전에 겪은 사건이라고  ..ㅠㅠ

나 부산사는 여자야 .. 부산에서 일어난 일이야

서면 롯*** ㅋㅋㅋ(밝혀도 돼? 안돼? 화장실 음모죄 이런거 없지?;;)

 

이게 무슨일인지..궁금한데..알방법이 없잖아ㅋㅋ

사람들의 여러 의견을 듣고싶어서 판 쓴거야.. 그 여학생 정체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