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동생이 같이 쇼핑을 하고 점심을 먹었어 화장실이 가고싶은데 그 음식점에 화장실이 없었던거야.. 그래서 하는수 없이 근처 롯*** 화장실을 가기로했어 화장실은 두칸이었어 하나는 고장이란 글씨가 쓰여져있었어 그래서 언니가 나머지 칸의 문을 연 순 간 변기위에..! 시체같이 널부러진 여고생이 앉아있었어.. 너무 놀란 언니랑 동생은..그자리에서 얼어붙었어 문이 끼잌.ㄱ.......하고 저절로 다시 닫힐동안.. 아무 말도 하지 못했지.. 문이 닫히고 나서야 정신이 든 두사람은 뭐야..?뭐야? 뭐였어? 라는 말만 계속 해댔지 그때 동생은 .. 뭐지뭐지뭐지뭐지??!?? 시..체인가..? 그때 언니는 .. 널부러진 머리만 봤던지라 시꺼면 물체에 대해서 엄청난 공포심만 가지고있었지.. 그 순간 문이 열리고 . .학생의 얼굴에는 세수한듯 물방울이 몽골몽골 맺혀있었어.. 머리를 뒤로 쓸어넘기며 나왔지.. 언니랑 동생은 또 얼어붙었지.. 매우 무섭고 강렬하게 생겼다고 둘은 생각했지 언니는 일단 화장실을 들어가고 동생은 밖에서 보고있었어 , 그 학생이 안나가고 있었거든.. 친구인듯한 여자 둘이가 들어왔어 괜찮냐는 질문은 너무나 침착했어; 그 여자애가 얼굴에 물을 뭍히다가 세면대에 힘없이 얼굴을 꼴아박아도..전혀 친구들은 당황하지 않더군 언니와 동생은 화장실에 나와서도 ..... 공포심에 사로잡혀있었어.. 직원한테 꼭 저 화장실 상황을 말해야 될거 같았지만 .. 뭐라고...말해야할지몰랐지.. 애들이 담배를 핀것도 무엇도 아니었으니까.. 이 사건은 아직도 미궁에 빠져있어 대낮에 교복입은 여학생이 그것도 롯*** 화장실에서ㅋㅋ 이 모습이 밤 , 새벽의 술집화장실에서 가끔 볼수있는 화장실안에서 취해잠들기의 모습같았다고ㅋㅋㅋ..; 그 여학생한테서는 술냄새는 전혀 나지않았었어 몸을 못가눌정도였으니까 .. 그정도 술취했던거였으면 술냄새가 진동해야하는데 그런건 전혀없었거든... 아팠다면..친구들이.. 걱정을..해야하는게 정상이지 병원을 가자고 하자던가 , 그런거 있잖아..ㅎ 몸을 못가누고 변기에 앉아있다가 세면대에 머리까지 꼴아박았는데도... 그정도의 걱정은 볼수없었어 단지 추측으로는... 원래 어딘가가 아팠거나.. 마약이었거나..(과한추측이지만..) 다른.. 우리가 모르는 어떤 이유가 있었다라고만...생각하고있어.. 어때 ? 격은 당사자는 저녘에 악몽꿀정도로 깜짝 놀라고 무서웠었는데 나만 무서운가... 이건 근데.. 절대절대 자작아니야 말투가 좀 소설인마냥 쓴거같지만 처음 판 써봐서 그래 *-_-*;;; 실화야 내가 얼마전에 겪은 사건이라고 ..ㅠㅠ 나 부산사는 여자야 .. 부산에서 일어난 일이야 서면 롯*** ㅋㅋㅋ(밝혀도 돼? 안돼? 화장실 음모죄 이런거 없지?;;) 이게 무슨일인지..궁금한데..알방법이 없잖아ㅋㅋ 사람들의 여러 의견을 듣고싶어서 판 쓴거야.. 그 여학생 정체가 뭘까?
★☆아직 풀리지 않은 미스테리 사건
언니랑 동생이 같이 쇼핑을 하고 점심을 먹었어
화장실이 가고싶은데 그 음식점에 화장실이 없었던거야..
그래서 하는수 없이 근처 롯*** 화장실을 가기로했어
화장실은 두칸이었어
하나는 고장이란 글씨가 쓰여져있었어
그래서 언니가 나머지 칸의 문을 연 순 간
변기위에..!
시체같이 널부러진 여고생이 앉아있었어..
너무 놀란 언니랑 동생은..그자리에서 얼어붙었어
문이 끼잌.ㄱ.......하고 저절로 다시 닫힐동안..
아무 말도 하지 못했지..
문이 닫히고 나서야 정신이 든 두사람은
뭐야..?뭐야? 뭐였어? 라는 말만 계속 해댔지
그때 동생은 .. 뭐지뭐지뭐지뭐지??!?? 시..체인가..?
그때 언니는 .. 널부러진 머리만 봤던지라 시꺼면 물체에 대해서
엄청난 공포심만 가지고있었지..
그 순간
문이 열리고 . .학생의 얼굴에는 세수한듯 물방울이
몽골몽골 맺혀있었어..
머리를 뒤로 쓸어넘기며 나왔지..
언니랑 동생은 또 얼어붙었지..
매우 무섭고 강렬하게 생겼다고 둘은 생각했지
언니는 일단 화장실을 들어가고
동생은 밖에서 보고있었어 , 그 학생이 안나가고 있었거든..
친구인듯한 여자 둘이가 들어왔어
괜찮냐는 질문은 너무나 침착했어;
그 여자애가 얼굴에 물을 뭍히다가 세면대에 힘없이
얼굴을 꼴아박아도..전혀 친구들은 당황하지 않더군
언니와 동생은 화장실에 나와서도 .....
공포심에 사로잡혀있었어.. 직원한테 꼭 저 화장실 상황을
말해야 될거 같았지만 .. 뭐라고...말해야할지몰랐지..
애들이 담배를 핀것도 무엇도 아니었으니까..
이 사건은 아직도 미궁에 빠져있어
대낮에 교복입은 여학생이 그것도 롯*** 화장실에서ㅋㅋ
이 모습이 밤 , 새벽의 술집화장실에서 가끔 볼수있는
화장실안에서 취해잠들기의 모습같았다고ㅋㅋㅋ..;
그 여학생한테서는 술냄새는 전혀 나지않았었어
몸을 못가눌정도였으니까 ..
그정도 술취했던거였으면 술냄새가 진동해야하는데
그런건 전혀없었거든...
아팠다면..친구들이.. 걱정을..해야하는게 정상이지
병원을 가자고 하자던가 , 그런거 있잖아..ㅎ
몸을 못가누고 변기에 앉아있다가 세면대에 머리까지
꼴아박았는데도... 그정도의 걱정은 볼수없었어
단지 추측으로는... 원래 어딘가가 아팠거나..
마약이었거나..(과한추측이지만..) 다른.. 우리가 모르는
어떤 이유가 있었다라고만...생각하고있어..
어때 ? 격은 당사자는 저녘에 악몽꿀정도로 깜짝 놀라고 무서웠었는데
나만 무서운가... 이건 근데.. 절대절대 자작아니야
말투가 좀 소설인마냥 쓴거같지만
처음 판 써봐서 그래 *-_-*;;;
실화야 내가 얼마전에 겪은 사건이라고 ..ㅠㅠ
나 부산사는 여자야 .. 부산에서 일어난 일이야
서면 롯*** ㅋㅋㅋ(밝혀도 돼? 안돼? 화장실 음모죄 이런거 없지?;;)
이게 무슨일인지..궁금한데..알방법이 없잖아ㅋㅋ
사람들의 여러 의견을 듣고싶어서 판 쓴거야.. 그 여학생 정체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