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상황- 소름기친 이야기들

최부권2011.07.19
조회867

이제 여름의 시작 이라 무서운 경험들한번 올려 보았습니다^^

재미있게? ㅋㅋ 무섭게 읽어 주시구

추천 꾹!

톡 돼면 다른이야기들 더 많이 올려드릴게요^^

안녕 하세요. 이제 막 20 대를 즐기고 잇는 남자입니다..

어린나이지만 무서운 경험들을 많이 한편인거 같아서요..

다른 사람들도 많이 하시는지는 모르겟지만 ㅎㅎ

어렷슬때 일인데도 지금 생각을 하면 오싹하기도 해서 한번 글을 씁니다ㅎㅎ

글을 쓰는 제주가 없서서 이야기가 안무서울 수도 잇지만 한번씩 읽어 주시는 분을 위해서

라도 용기 내어 글을 씁니다

톡은 안돼겟지만 ㅎㅎ

홈피 소개도한번 하겟습니돠

http://www.cyworld.com/01026130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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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가 처음 귀신은 본 날임

 

초등학교 6 학년 여름 방학 이엿슴

나는 거제도 에서도 조금 만한시골?동네 암튼 최근? 1박xx에 나온 바람의언덕이 잇는 마을에 살고 잇는 아이 였슴..

엄마는 서울 에서 살고 잇서 방학때나 학교가 몇칠씩 쉬는 날에 내가 올라가 엄마를 만나보곤햇슴 나는 방학때 올라가 엄마를 보고 버스를 타고 거제도에 도착에 버스를 타고 마을 도착 해보니 10시가 쫌 넘엇슴 어린 마음에 무서워 나는 집까지 달려 환한 길을 따라 갔슴

하지만 우리집에 도착 하기 하 5분?8분? 정두 거리에 옛날에 쓰던 소외양간 이 있는데

그곳은 불빛이 거의 없슴 ㅎㅎ 나는 그쪽을 제일 무서워함 요즘도 ㅎㅎ

요즘은 불빛이 생겨 그렇게 무섭지는 않치만 나는 그 외양간을 지나는 도중 무뜻

나도 모르게 거길 보게 됏는데  외양간은 옛날에 소가 머리 내밀어서 풀이나 물먹는곳이 잇슴 그곳 사이로 하얀 여자가 웃는걸 보고 등꼴이 오싹 해지는 순간 간만히 있스면 따라 올거 같아서 뒤도 안돌아 보고 집까지 왔슴 그리고 집은 할머니랑 할아버지가 계심 월래는 내방에서 혼자 자는데 그것을 보고 난뒤 무서워서 당분간 혼자 못잤슴 ;;

 

2. 저승사자

 

아이고 이 이야기는 지금 생각 하면서 쓰면서도 무서운 이야기임ㅎㅎ

제가 고일1 에 학교를 그만두고 알바를 했슴 삼계탕 집에서 거기서 알바를 하다

아는 누나가 알바를 하로 오게 됏슴 그누나는 21~22? 우리는 같이 일을 열심히 하고

막 친해져 버스도 같이 타고 집에 가고 맨날 알바 하면서 이야기 하고 장난도 치고

그래서 많이 친해 지게 됏슴 그리고 내가 알바를 그만 두게 됐슴 그래서 그누나가 일을 열심히 했다고 술 한잔을 사준다고 해서 누나 아는 형과 나랑 누나가  같이 술을 먹게 됏슴

월래 술을 잘는 나라 ㅎㅎ 오늘도 열심히 달렷씀 한병,두병,세병,  한 네병즘? 먹고 2차를 가기를 했슴 (월래 혼자서도 다섯병,여섯병 먹음 ㅎㅎ) 누나와 형이 나보고 괜찮냐고 자꾸 물어 봄 ㅎㅎ 내가 보기엔 둘이 약간 취해 보엿슴 ㅎㅎ 누나는 정신이 없는듯? ㅋㅋㅋㅋ

암튼 2차를 가게 돼엇슴 노래방으로 고고싱 나의 불행은 그때 부터 시작 럼;ㅏ러;ㅇ머리;멍ㄹ;ㅣㅓㅁㅇ;ㅣ러;미렁;ㅓ리;ㅇ머;ㅣ럼;ㅣ어리;ㅇ머리;ㅓ미;러임;ㅓ리;ㅇ머리;ㅇ머;ㅣ

노래방의 저주임 ㅎㅎ 그래서 성인이 됀 지금도 노래방에선 술을 먹지를 않음 ㅎㅎ

아쿠야 본 이야기로 ㅎㅎ 노래방에 들어 가 한방에 한 6명이 놀수 잇는 큰방을 특템 다들 기분이 좋아 하고 잇섯슴 한 노래를 3곡? 불렀나? 맥주를 먹기 시작 햇슴 한잔,두잔, 정두 먹으니깐 누나는 힘들어 하고 잇서슴.. 형은 누나 챙기고 잇고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나는 그때 갑쟈기 화장실이 가고 싶어 화장실을 감 노래방 안에 화장실이 잇슴 ㅎㅎ 볼일을 보고 갑쟈기 속이 안족아 피자를 만듬 ㅎㅎ 다행이 정확 하게 함 한방울 흔드리지 않고 피자를 다만들고 세수를 하고 하는데 한 10분 정두 ? 걸린듯 그래서 문을 열라고 햇슴 근데!!!!!! 문이 안열리는거임 아시죠 화장실은 안에서만 잠글수 잇는거?  나는 그때 부터 술이 갑쟈기 확깸 ㅎㅎ

처음에는 장난 인줄알고 누나 보고 문을 열러 달라고 햇슴 근데 밖에서도 문이 안열림!!!

그순간 나는 불안해졌슴 근데 갑쟈기 불이 꺼짐 ㅎㅎ 근데 혼자 있서야 할 화장실 분명 나혼자 잇던 화장실에서 누군가 내팔목을 잡음 그순간 나도 무서워 힘을 줬슴 문고리를 잡고

근데 내가 자세히 못본 것인술도 잇지만 얼굴은 파란 빛으로 돼어이고 형테는 없슴 ㅎㅎ!!1

검은색 정장을 입고 뒤에는 크나큰 문이 하나 잇는데 자꼬 나보고 같이 가쟈고 함ㅎㅎ

솔직히 나는 쫌 겁이 많은편인데 그렇케 돼니 나도 보르게 살라고 발악을 했슴 겨우겨우 버티고잇는데 그순간 펑 하고 문이 열림 형이 문을 거의 반 부쉈슴 ㅎㅎ

나는 그순간 기절 ... 한 거의 1~2분 뒤 다시 깨어남 (형이 일어 나라고 막흔틀엇슴 그러다 목부서지는줄 ㅎㅎ) 다시 눈뜬 순간 누나와 형이 보이길래 부끄럽지만 눈물이 핑 돌아 펑펑 울엇슴 .... 그리고 갑쟈기 생각 났슴 엄마가 내 사주를 봣는데 그해랑 그다음해는 몸조심 하라고 하는 사주가 나왓슴 후덜덜 나는 그 계기로 사주와 점같은걸 잘 믿음 ㅎㅎ

그리고 새벽 2~3시쯤 집에 도착  그날은 정말 소름 끼치고 무서운 날이라 잠도 안와서

하루를 꼬박 새엇슴 ㅎㅎ ㅜㅜ

 

3. 가위

 

고등 학교 들어 와서 경험한거임..

직접 본거와 또 다른 느낌인 가위에 눌린이야기임..

나는 고등 학교에 들어와 월래 기숙사 생활 하다 답답해서

하숙집에서 지냄 ㅎㅎ 그곳에는 어른은 없고 애들만 많이 같이 모여 지냇슴

한 8명? ㅎㅎ 맨날 즐겁고 잼나는 날이엿는데 어느날 하루는 밤에 나혼자 잠을 못자고 있섯슴 왠지 모르게 불안한 느낌?? 아무일도 없는데 ㅎㅎ 그래서 한 새벽 3~4시가 됏슴 한방에 4명이 지내고 있섯슴 둘은 침대위 둘은 침대밑 내 자리는 쫌 무서운 자리임 ㅎㅎ

침대가 약간 뛰어 있는거 ? 침대 밑이 보이는 자리 엿음 다른 날은 그래도 잘잤슴 근데

그날은 잠을 못자고 잇다가 순간 깜빡 잠이든듯 근데 느낌이옴.. 가위 눌려본사람들은 이해 하실수 있슬꺼에요 어떤 느낌인지 ㅎㅎ 귀에서 말소리가 들려서 눈을 확뜸 근데 가위에 눌린거임 ㅎㅎ 나는 심장이 쿵쾅 쿵쾅 뜀 나는 시간을 봣는데 4시40분 정두 된거 같음..

분명이 다 자고 있는 시간이고 다 잠자고 잇섰는데 어디서 자꾸 이야기 하는 소리가 들림..

몸은 안움지기고 근데 말소리가 점점 다가오는 거임... 조금씩 조금씩.. 나중에는 내 바로 귀 옆에서 이야기 하는것 처럼 들림 근데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는 이해를 못하겟슴 사람이 못알아 듣는 말을 쓰는거 같음.. 근데 조금있다보니 말소리가 멀어지는 거임 무서웟음..

그리고 막 티비에서보면 가위를 오래 눌리면 죽는다 이런것 본기억이 나 나는 살라고 발버둥침 정말 온 힘을다해서 살아야 겟다는 생각을 함 그순간 가위가 풀리는 거임 풀리는 순간 안나오던 말이 확 트임 그래서 자는 애들 다깸.. 그순간은 많이 쪽팔림 근데 일어 낫는데 땀이 줄줄 흐름... 그리고 친구와 같이 꼭 붙어서 겨우 잠이 들어서 잠을 잤슴..

 

두번째 가위는 친구 집에서눌리게 됏슴

한날은 여름에 친구 집에 놀러가 자게 됏슴 친구마을은 산속을 쫌 들어가야 나오는 마을임

여름이라 쟈기 방이 쫍아서 같이 옥상에 올라가서 자쟈고함 그래서 나도 같이 올라가서 자게됌 그마을은 신기하게도 우리 마을과 한 1시간 거리인데 이 마을은 별똥별이 많이 떨어지면 5분 간격 으로 계속 떨어짐 저도 처음 보고 완전 신기햇슴 ㅋㅋㅋ 별똥별을 본게 처음이라

암튼 본론은 옥상에서 자게 됏는데 처음은 바람이 불고 완전 좋앗슴 (월래 몸에 열이 많은 편이라 ㅎㅎ) 저두 처음에는 잠이 잘들엇슴 편안하고 시원하고 그래서? 근데 한 4시쯤 됏다 시골은 새벽 기도를 하기위해 교회에서 4시가 돼면 교회에서 종이 울림 ㅎㅎ 근데 그순간 나는 잠에서 깬것을 느낌 근데 이상한게 눈은 떳는데 말과 몸이 안움지기는거임 .. 예전과 똑같은 상황임..  근데 이번에는 말소리가 아닌 바람 소리 비슷 한 소리가 들림 ㅎㅎ 근데 바람소리는 분명히 아님 우우우우 이런소리 있죠? 공포 영화에서 보면 나오는 소리 이런소리가 들림

한 10분정두? 들리더니 뚝 끈켯슴 그순간 가위에서 풀려 놧슴 ( 쫌 웃긴가? 근데 정말 나는 무서웠서요 ㅋㅋ) 그리고 무서워 친구 등에 찰싹 달라 부터서 잠을 자게 됏슴 ㅋㅋㅋㅋ 일어 나보니 친구가 나한테 뭐라하는거임 ㅋㅋㅋ 나는 까먹고 잇섰슴 내가왜 그애 등에 달라붙엇는지 ㅋㅋㅋㅋ

 

세번째가위눌린적임

 

이건 편안 하고 아늑한 우리집에서 눌린거임

학교를 그만 두고 한 4개월을 집에서 놀앗슴 거의 폐인짓.. 후덜덜

하루종일 컴터 하고 아침에 자고 그생활으 반복 하고 잇섰음... 이날도 다른날과 같이 컴터를 하고잇섯슴 그때 시간이 새벽 2시 정두 됀듯 열심히 하고 잇는데 급 피곤 갑쟈기 졸음이 몰려 왔음.. 제방은 티비하나 컴터 쇼파 가 잇슴 그리고 강아지한마리랑 지금은 없지만 ㅎㅎ

나는 바닥에서 안쟈고 쇼파에서잠 그래서 쇼파에 누워서 이불을 덮고 강아지를 옆에 눕히쟈 마쟈 잠이듬 근데 한 잠든지 5?7분 됏나 가위에 눌리거임.. 이런!! 이번 가위는 근데 눈도 움지기고 몸도 움지기는 말이 안나오는거임!! 나는 무서웠슴 ㅎㅎ 강아지는 자고 잇는데 우리집은 쫌 밝은편? 인데 이날은 어둡다는 생각을함 누워서 잇는데 천장에 한얀색으로 그림으로 그린것 처럼 생긴 사람 얼굴이 잇는거임 그순간 오싹!!완전 오싹!!! 맨날 보는 천장에 없던 사람얼굴의 그림이 !!  나는 환장 하는줄 알았음 근데 이날은 다른 날보다 쉽게 가위에서 풀린거임 어떻게 풀렸냐면 고함을 질럿는데 한번에 뻥 말이 안나오는데 어떻게 풀렸냐면 그림을 보는 순간 완전 무서워서 죽을거 같았음 ㅎㅎ 그래서 살라고 맘 먹고 고함을 질럿슴 이번에 깰때는 근데 꿈처럼 깸 일어났는데 마치 현실인듯 심장이 엄청 빨리 뛰고 잇었음..

그날 무서워 잠을 못자고 하루 종일 티비만 보고 잇다가 해가 뜬다음에야 잠이 들었음 ㅎㅎ

 

 

 

 

 

 

 

 

 

 

 

 

더많은 이야기가 잇는데 목이 아파서 힝힝

이제 잠을 자야 할듯 싶네요 ㅜㅜ

음 공감대가 잇스신분들도 있겟죠?

정말 이거는 지어 낸게 아닌 제가 격은 실화를 적은거에요 ㅜㅜ

글을 적는 제주가 없서 잘 전달 됄찌는모르겠네요 ㅎㅎ

암튼 좋은 댓글 달아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그렇타고 악플을 뭐라구 하는게 아니에요^^

악플은 충고,명심해야할 말이니깐요^^

재미없고 별로 안무서운 이야기 일찌도 모르지만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조만간 그 외양간을 다시 지나 갈듯 싶네요 그때는 인증샷 ㅋ

사진 한번 올려 드릴 게욤 아직 있다면요 ㅎㅎ

그리고 노래방도 찍어 드리고 싶은데 거기는 쪽팔리기도 해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