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써주는 남매 이야기☆★☆★

사각턱2011.07.19
조회360

난 17살 남자사람임 ㅋㅋㅋ

아 요즘 여동생들이 자기 오빠들을 쓰던데

요즘 대세는 '여동생'판임 ㅋㅋㅋㅋㅋ

그래서 특별하게 내 여동생과의 이야기를 내가 쓰겟음 ㅋㅋㅋㅋ

 

아 진짜 얘기하고 이거 판으로 올리면 재밋겟다하고 생각난거는 많은데

내기억력이 좀 머같아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씁슬해지네..................

 

쩃든 시작해보겟음ㅋㅋㅋㅋ

음슴체로 가겟음ㅎㅎㅎ

 

우리남매끼리는 사실 그냥 성별만 다를뿐 그냥 형제임.

그냥 싸우는 거보면 남자끼리 싸우는거 같은 느낌도 듬.

그래도 내가 오빠라서 그런지 내가 이기기는 함.

 

쨋든 며칠전에 잇던일임.

하도 심심해서 동생이랑 약간 장난을 하면서 놀고잇엇음.

내가 하도 그때 깝치다가 보니

핸드폰이 주머니에서 떨어졋음.

근데 얘가 줍고 그걸 안줌 ㅡㅡ

장난하나ㅡㅡ;;

그래서 나도 당연히 내동생폰을 뺏어서 교환을 하자고햇음.

아나 근데 이 뇬이 거래를 안해서 핸드폰을 안줌ㅋㅋ.

 

그래서 그렇게 대치하는 상황이엇는데

갑자기 내동생폰에 전화가 옴.

동생이 그거 중요한 전화라넼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은 핸드폰교환을 성립하려 햇음

 

근데 나란 인간 그렇게 쉽게 줄순 없음.

니껀 내꺼고 내껀 내꺼니깐

그냥 통화버튼 눌러 버렷음.

누르자 마자 동생과 나는 소리를 지르기 시작햇음.

 

동생 : 앜앜앜아가악 내놓라고!!!!!!버럭

나 : 가져갈테면 가져가 보셈 ㅋㅋㅋㅋㅋ

동생 : ㅡㅡ 앜아카앜아카앜가아강가 내놓라고!!!!

 

나 조카 쪼갯음 ㅋㅋㅋㅋㅋ

쨋든 교환이 성립햇음.

 

그리고 통화를 하는데

 

동생친구 : 니네집에 개잇어??

동생 : 개가 우리오빠야 ㅎㅎ

 

내동생 개 무서워함ㅋㅋㅋㅋㅋ

동생친구는 소리지르는거 보고 우리집에 개잇는줄암.

결국 나는 개가 되버렷음......

아흑......

 

쨋든 그뒤에 우쭈쭈 달래줫음 ㅋㅋㅋㅋ

 

아 어떻게 끝내지........

진짜 할얘기는 많은데 기억따위는 나에게 사치임ㅋㅋㅋㅋ

 

 

어이 꼬맹이 이거 내가 먼저 올렷다.

난 너의 이야기를 기대하겟으.

내 기억력은 한계거든 ㅋㅋ

 

쨋든 동생아 사랑한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