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소개부터할께요. 안녕하세요 전 방학 맞이한 학생입니다. 저에게 썸녀란게 중2학년때 생겼는데요, 엄청나게 진짜 썸 이상을 드나들다가 2개월전쯤 5월까지 1달동안 왠지는몰라도 막 어색어색해졌었어요. 그러다가 다시 전까진 아니여도 문자나 쪽지를 자주할 수 있을만큼 사이가 왠만큼 돌아왔습니다. 물론 전 이여자 많이좋아해요. 그리고 이친구 초절친이 말해줬는데 제가 너무 티나게행동하는것도 그렇고 이 여자가 제마음 다 알고있대요ㅋㅋ 그래서 전 짝사랑?으로 엄청나게 고생하면서 시달리는데요 근데 저하고 얘하고 썸정도를 한 1년동안했어요.. 그냥 고백지를껄 막 후회하고있던 시기도 물론있고요 지금도 놓쳐서 후회하고있어요.. 음.. 결론 쯤으로 넘어가보면 얘가 저한테 병주고 약주고 하는건진몰라도.. 저한테 관심없으면 아예 관심 껏으면 좋겠어요. 한마디로 병만주고 약은 안줬으면 좋겠어요, 근데 제마음 다 알면서도 선문도 좀하고 관 심이라고 해야되나요 약까지 주네요, 전 차라리 관심없으면 병만줬으면 좋겠어요.. 얘 마음좀 비슷하게나마 해석해주세요
베프이자 썸여의 마음 읊어주세요
일단 소개부터할께요.
안녕하세요 전 방학 맞이한 학생입니다.
저에게 썸녀란게 중2학년때 생겼는데요, 엄청나게 진짜 썸 이상을 드나들다가 2개월전쯤 5월까지 1달동안
왠지는몰라도 막 어색어색해졌었어요. 그러다가 다시 전까진 아니여도 문자나 쪽지를 자주할 수 있을만큼
사이가 왠만큼 돌아왔습니다.
물론 전 이여자 많이좋아해요. 그리고 이친구 초절친이 말해줬는데 제가 너무 티나게행동하는것도 그렇고
이 여자가 제마음 다 알고있대요ㅋㅋ 그래서 전 짝사랑?으로 엄청나게 고생하면서 시달리는데요
근데 저하고 얘하고 썸정도를 한 1년동안했어요.. 그냥 고백지를껄 막 후회하고있던 시기도 물론있고요
지금도 놓쳐서 후회하고있어요..
음.. 결론 쯤으로 넘어가보면 얘가 저한테 병주고 약주고 하는건진몰라도.. 저한테 관심없으면 아예 관심
껏으면 좋겠어요. 한마디로 병만주고 약은 안줬으면 좋겠어요, 근데 제마음 다 알면서도 선문도 좀하고 관
심이라고 해야되나요 약까지 주네요, 전 차라리 관심없으면 병만줬으면 좋겠어요..
얘 마음좀 비슷하게나마 해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