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톡으로 올라왔던 알바로 돈을 많이 번다는 한 여성분의 글을 읽었습니다... 이것저것 많이 추천하셨고 장단점을 적어 주셨던데.. 저도 19살때부터 지금 26살이 되는 이날까지도 방학기간 같은 시기엔 항상 알바를해오네요 단기적이라 어디 취직하는것도 아니고. 이때까지 해봤던 알바가 PC방, 편의점, 책방, 식당, 주차관리, 대형할인마트, 같은 많은 젊은세대들이 주로 하는 알바와 좀 특이하게.. 김양식장, 장어잡이배, 대학병원환자식당, 시체닦이, 학교및기업 식자재납품 등 도 해봤고... 정말 딱 한번뿐이지만... 07년 일본여행갔을때... 일본성인 관련서적 및 DVD가 돈이 된대서 몇개 몰래 들고 들어와 팔아먹은것 까지.... 여기까지는 그냥 이런것들이 있더라... 라는거고요... 실상 남자나 여자나 자기의 처지를 생각해서 알바를 구하게 되죠. 자기가 일할수 있는 기간 이나 능력 개인취향에 따른건데 고용주 입장에선 꽤 몇가지를 보고 직원을 채용합니다. 아마 알바로 돈을 꽤 버셨다고 하고 대학 학비에 책값까지 댈 정도로 방학기간내에 돈을 버셨다는건 한가지 일로는 택도 없는 일이고 투잡 정도 뛰신것같은데 게다가 외모도 어느정도 되시는것같군요 대한민국 외모지상주의는 쉬쉬 하지만 솔찍한거죠. 아무리 내 잘났다 해도 외모가 후달리면 어디에도 취직하기 힘든건 솔찍한 사실일겁니다. 예를들어 최후 2인중에 경력이나 능력같은것들이 소위 스펙이 비슷할경우 남자나 여자나 외모가 뛰어난 사람을 뽑는건 고용주 입장에선 무조건이죠 외모에 대한 플러스효과는 어마어마 하니깐요. 요즘 최저임금이 4230원 정돈가요? 정확히 모르겠네요. 대략 4300원 정도 될겁니다. 시내 나가야 최저임금이상 줄테고 보통 4500원은 될려나요. 사실 고용주입장에서 대학생 단기 2달 짜리 알바한다고 했을때 최저임금 생각해서 4300원줄께. 라고 하는 사람이 별로없을겁니다. 처음에 3800원부터 해서 한달지날때마다 +100원씩해서 원래 4500원정도까지 하는데 니가 대학생이고 짧게 하니까 음...두달동안 시급 4000원 해줄께. 이런식이 대부분일겁니다. 특히나 편의점이나 PC방 같은경우에 주로 이렇죠. 보통 주간 야간 알바 하면 주간은 8시간 정도고 야간은 10시간 아니면 12시간하는곳도 있습니다. 저도 지금 야간 알바를 하고 있지만.. 실상 이런말 하면 뭣하지만 시급 졸라 쌉니다. 6월중말에 방학해서 2달기간 알바 구하다구하다 온곳입니다만 시급 졸라 싸지요. 일단 대학생 방학알바 라는것에 1차적으로 노려지는거고 3달이상 6개월이상 같은곳만 수두룩하니.. 저도 방학시작후 하루에 3~4군데씩 면접만 보기를 약 2주나 되어서 구한 알바직인데 것도 시내에 나가니 솔찍히 김태우+배기성 닮은...(자칭이 아니라..타칭...지낌..) 외모와 덩치로 인해 시내에 있는 서비스업종에 면접을 보면 덩치나 인상때문에 팅기더군요. 그렇다면 얼굴안들이대는걸로 구하다 보니 이건 뭐 땡여름 불판딱거나 노가다 뛰거나 그렇군요... 그러다 보니 이곳저곳 동네방네 들쑤시고 다니다 보니 동네PC방 알바 뛰는데 시급이 3800원 밖에 안됩니다. PC방이 동네다 보니 수입도 적기도 하거니와 가계도 작고 일도 편하거니와 그런 이유들로 이런시급밖에 못준다 그래도 할테냐 말테냐. 라는 질문에 저희같은 단기알바들은 놀면 뭐하나...그거라도 벌어야지 하는 심정에 하게되는거지요. 그에 비해 저와 전혀 닮지 않은 제 여동생.. 얼마나 닮지 않았냐면... 위에 언급했듯이 저는 김태우 + 배기성 느낌이고 동생은 유인나+이민정 입니다만... 네..돌은 내려놓으시고요.. 하지만 정말 그렇습니다. 동생이 중고등학교시절때도 학교 간판급으로 댕겼고.. 지금 대학다니면서도 무슨 생일 선물로 금딱지 이하는 구경도 못해봤으니깐요. 지 싸이에 올려논 사진을 봐도 생일이라고 학교에 XXX생일축하한다는 플랜카드(?)같은게 걸려있꼬 벽에 덕지덕지 종이가 붙어있고.. 참 대우가 다르지요.. 이 사람들이 집안에서의 제 동생의 본모습을 알기는할까요...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하여간 저와는.. (참고로 저는 집안의 돌연변이로 불릴만큼 친척들에게조차..딸립니다.외모가..) 다는 동생은 정말 돈벌기 쉽더군요. 부모님도 그러시지요. 우리집에서 가장 돈 잘버는 애가 동생이라고. 저야 하루 10시간 뛰어봐야 38000원에 차비 등 차때고 포때면 한달에 8~90이라고 생각하지만 주5일근무라 70선입니다.. 부모님들께서도 아버지는 옷가계운영 어머님은 작은 식당운영하시지만 여름철에 이 두부류의 장사는 죽쑤는 시기라 거의 적자 아니면 퉁 치기 일겁니다. 그에 비해 동생은 정말 어머님말씀대로 여자는 모름지기 예쁘고 봐야된다. 라고 하는말씀이 맞는것같습니다. 물론 이 말은 남자에게도 해당되죠. 무슨 일을 하던 남자의 외모또한 엄청난 경제력이니깐요. 예를들어서 장판을 팔거나 보험을 팔러 가도 옥동자(? 정종철님죄송합니다..)가 팔러 간것과 원빈, 조인성, 장동건 등등..뭐 기타 유명아이돌 급 외모를 가진 사람이 가서파는것과 여성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솔찍히 물건 살여력되고 살려고 한다면 후자쪽 아닙니까~? 그게 현실이지요.. 하여간...본론은 동생은 아침에 일어나 대충 씻고 꾀죄죄하게 집을나서서 오전일터... 모델일을 하러 갑니다.. 가면 옷주죠. 밥주죠. 머리해주죠 화장해주죠. 이게 다 공짜죠... 게다가 2~3시간 촬영하는데 페이는...5만원부터해서 1~20만원도 받더군요... 일주일에 3~4일은 나가네요. 옷 모델이나 피부마사지 비포,에프터 같은것도 하고 두피관리 비포 에프터 같은것도 하더군요. 두피관리, 피부마사지 까지 받으면서 돈도 벌어오는건... 이건 뭡니까? 여자분들 입장에선 날로먹고 돈도벌고 최고네요...정말이지... 저도 살빼고 그러면 됩니까? 쩝.. 하여간 저렇게 오전에 돈벌고 오후1시부터 오후6시까지 은행가서 사무보조 일하고 이것도 순전히 외모빨같습니다.. 은행에서 경비서냐? 라고 장난치며 물었는데 하는일이라는게 전화오면 받아서 상담 및 전화연결 해주거나 커피 심부름 간간히 해주고 은행에 서비스 물품(종이컵교체, 종이교체, 복사등등) 교체해주는 일이랍니다... 월급이 어째...하루 5시간짜리 치곤 월급면으로 보면 저랑 동급이네요.. 전공은 영어전공인데 전혀 전공과 상관없어보이는게... - _ -... 사지만 멀쩡하면 누구나 가능하다. 에서 외모가 특출나니까 ㅇㅋ 가 된것같은 ... 이렇게 치면 동생이 버는 월수익이 4인 가정에서 최고 으뜸이네요.. 두달동안 하루 10시간 20일 내 인생에 200시간을 투자해서 버는 돈이 150정도....... 답답한 마음도 있고.. 심심하기도 하고. . 하지만 이게 현실이란건 사실이네요.. 아 이래서 남은 학기 다하고 꽤 괜찮은 성적으로 졸업해도... 외모때문에 취직이 안되면 어떡하냐.... ㅇ ㅔㅎ ㅕ. . 세계가 말하지요...현 대한민국 20대는 쓰레기세대 라고... 역대 가장 높은 등록금과 고등교육 사교육을 배우고 가장 비싼돈들여 지식을 쌓으나... 그 지식은 그저 쓰레기이며.. 놀고먹는 백수가 수두룩하고... 걸어다니는 백과사전에 종이짝처럼 쓸모없는 대한민국20대... 그래서 쓰레기 세대..... 하긴 이말이 정말 가슴아프고 욱 할 소리지만.. 이게 현실이더군요... 하기사.....어딜가도 윗대가리 늙은이들이 자리를 비켜주지 않으면 아래에서 위로 치고 갈수없으니.. 그렇기로서니... 하는 말이라는게... 인구부족 ... 외동? 출산률저하?? 일자리 없어 돈을 못버니 결혼을 못하는거고 그럼 당연히 출산률이 저하되는게 사실인건데 그걸 해결못하면서 다산하면 혜택...말이 되는 소릴해야지.. 게다가 얼마전 뉴스에 나왔던 30대 골드미스 능력좋은 여자들이 시집가고싶은데 남자가 없다? 당연한거 아닌가? 어리석은골드미스들이여. 자기 머리 똑똑하다고 잘났다고 사랑보다 일! 을 선택해서 열심히 하면 좋은남자들이 줄을 설것같았겠지.. 하지만 현실은 노처녀. 콜? 이유야 간단한거 아닌가.. 골스미스들이 30대초중반이 되었을때 주변을 둘러보면 이미 남자들은 장가를갔거나 안간 30대들도 많겠지.. 근데 당신들 눈엔 일반 30대 들은 눈에 안차지않나? 독할만큼 관리해온 자신을 저런 남자한테 줄려고 관리한건 아니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테니까. 근데 입장바꿔놓고 생각해보자고... 20대에 장가드는 남자들은 집에서 돈을 대주거나 서로 맘맞아서 그냥 능력이 조금 딸려도 결혼을 했겠지. 그게 옳은거고. 그치만 남자들도 사랑보단 일을 중시하여 장가안간 30대가 넘치고 넘친단말이야. 근데 왜 그사람들이 골드미스인 당신들을 거들떠도 안볼까? 내가 30대에 자산가고 능력있는 남자라면 다떨어져간 꽃잎인 당신네들 보다 안똑똑해도 좋으니까 젊고 예쁜여자랑 결혼하겠다는거야.. 미쳤다고 똑똑하고 다떨어진꽃잎이라 불리는 당신들과 만나서 결혼하겠어? 미치지않고서야. 안그래? 남자가없는게 아니야. 남자는 넘치고 넘쳐. 다만 이미 한물간 당신들이 싫을뿐이야. 여자가 너무 똑똑해도 남자는 피곤하지.. 내조..내조 하지만..그건 내조가 아니라. 꼭두각시를 만들뿐이지 똑똑한 당신네들 머리속에서 나오는 계획하에 움직여 남편의 출세를 돕는..하지만 정작 현실의 남자는 그저 아내가 시키는대로 하는 꼭두각시 돈벌어오는 기계에 불구하단거야. 그걸 요즘 남자들은 너무나 잘 알기에 혼자 살거나. 차라리 능력도 되겠다. 똑똑하고 잘나지 않아도 젊고 예쁜여자랑 결혼한다는거야 그게 남자입장에선 백배천배 좋은거니까. 젊은것보다 좋은게 어딧어. 하여간.......요점은... 알바직... 일단 외모가 최우선이고 여성우대라는건 사실... 남자들은 대학생남자들의 현실은 그렇다는건 이런 현실이니 여성분들은 남자친구가 돈이 좀 없어도 명품백 못사줘도 이해좀했으면 좋겠심... 이건 뭐 요즘 20대 여자들 소수가 워낙 남자들 등쳐먹는걸 좋아해서.. 예쁘게 화장하고 예쁘게 차려입고 가방은없이... 남자 만나서 커피값 자기가 낸다며 주머니쏙에 일부러 구겨놓은 꼬깃~꼬깃~!한 만원짜리 꺼내서 계산하는걸 남자가 보게하는 ... 그런 지날맞은 짓 꺼리등을 남자들이 뻔히 알지만 능력이돼서 그게 귀여워보인다 싶어 사주는 빽이라는거지.... 그걸 노리고 그런짓꺼리 하는 여자들 몇몇 일하면서 진짜 너무 잘보이는데 그 남자손님 대신에 내가 싸대기 쳐올리고 변기통에 고이 대가리 넣어 드리고 싶지만 오늘도 꾸욱꾸욱..눌러 참지... 니 옆에 있는 남자가 니가 노리는 뺵 사줄능력이 될 남자라고 생각해주는거야 남자는 남자편이거든.. 둘째...요즘 뉴스나 신문에 자주 나오는 골드미스아줌마들... 정신차려..시집못가 당신들 그냥 그렇게 늙어가는거야... 당신들이 바라는 젊은남자. 젊은것들이 니네들을 왜 만나냐. 게다가 동급 아니면 조금떨어지는 30대 남자들? 미쳤냐 . 차라리 혼자 살지. 능력좀만되면 대여섯살 많게 열살아래 참한아가씨꼬셔다가 결혼하지 미쳤다고 30줄 넘은 아줌씨들이랑 살겠어? 그냥 꿈접어 접고 돈주고 외국에서 사 그냥 남자들도 그러거든 능력있고 돈있는데 외모가 딸린다거나 성격에 모가 좀 있거나 그러면 한국아가씨들 안괴롭혀 외국에 돈주고 졸라 쭉쭉빵빵 예쁘고 말잘듣고 성실한아가씨 데리고 오지. 결국 니네 아줌씨들도 똑같은거야.. 남녀평등외치다 여성인권우월주의가 됐잖아 남자들은 남성우대사상에서 남녀평등해주다가 이젠 쓰레기 취급받고 말이야. 곧 또 반대가 되는거야 아줌씨들이 만들어놓은 이 남녀관계라는것이 또 반대가 되어 당신네들이 쓰레기가 되는건 시간문제인거야. 세상은 항상 유기적으로 변해.
남자와 여자의 돈벌기라..
좀전에 톡으로 올라왔던 알바로 돈을 많이 번다는 한 여성분의 글을 읽었습니다...
이것저것 많이 추천하셨고 장단점을 적어 주셨던데..
저도 19살때부터 지금 26살이 되는 이날까지도 방학기간 같은 시기엔 항상 알바를해오네요
단기적이라 어디 취직하는것도 아니고.
이때까지 해봤던 알바가 PC방, 편의점, 책방, 식당, 주차관리, 대형할인마트, 같은 많은 젊은세대들이
주로 하는 알바와 좀 특이하게.. 김양식장, 장어잡이배, 대학병원환자식당, 시체닦이, 학교및기업 식자재납품 등 도 해봤고...
정말 딱 한번뿐이지만... 07년 일본여행갔을때... 일본성인 관련서적 및 DVD가 돈이 된대서
몇개 몰래 들고 들어와 팔아먹은것 까지....
여기까지는 그냥 이런것들이 있더라... 라는거고요...
실상 남자나 여자나 자기의 처지를 생각해서 알바를 구하게 되죠.
자기가 일할수 있는 기간 이나 능력 개인취향에 따른건데
고용주 입장에선 꽤 몇가지를 보고 직원을 채용합니다.
아마 알바로 돈을 꽤 버셨다고 하고 대학 학비에 책값까지 댈 정도로 방학기간내에 돈을 버셨다는건
한가지 일로는 택도 없는 일이고 투잡 정도 뛰신것같은데 게다가 외모도 어느정도 되시는것같군요
대한민국 외모지상주의는 쉬쉬 하지만 솔찍한거죠. 아무리 내 잘났다 해도 외모가 후달리면
어디에도 취직하기 힘든건 솔찍한 사실일겁니다. 예를들어 최후 2인중에 경력이나 능력같은것들이
소위 스펙이 비슷할경우 남자나 여자나 외모가 뛰어난 사람을 뽑는건 고용주 입장에선 무조건이죠
외모에 대한 플러스효과는 어마어마 하니깐요.
요즘 최저임금이 4230원 정돈가요? 정확히 모르겠네요. 대략 4300원 정도 될겁니다.
시내 나가야 최저임금이상 줄테고 보통 4500원은 될려나요.
사실 고용주입장에서 대학생 단기 2달 짜리 알바한다고 했을때 최저임금 생각해서 4300원줄께.
라고 하는 사람이 별로없을겁니다. 처음에 3800원부터 해서 한달지날때마다 +100원씩해서
원래 4500원정도까지 하는데 니가 대학생이고 짧게 하니까 음...두달동안 시급 4000원 해줄께.
이런식이 대부분일겁니다.
특히나 편의점이나 PC방 같은경우에 주로 이렇죠.
보통 주간 야간 알바 하면 주간은 8시간 정도고 야간은 10시간 아니면 12시간하는곳도 있습니다.
저도 지금 야간 알바를 하고 있지만.. 실상 이런말 하면 뭣하지만 시급 졸라 쌉니다.
6월중말에 방학해서 2달기간 알바 구하다구하다 온곳입니다만 시급 졸라 싸지요.
일단 대학생 방학알바 라는것에 1차적으로 노려지는거고 3달이상 6개월이상 같은곳만 수두룩하니..
저도 방학시작후 하루에 3~4군데씩 면접만 보기를 약 2주나 되어서 구한 알바직인데
것도 시내에 나가니 솔찍히 김태우+배기성 닮은...(자칭이 아니라..타칭...지낌..)
외모와 덩치로 인해 시내에 있는 서비스업종에 면접을 보면 덩치나 인상때문에 팅기더군요.
그렇다면 얼굴안들이대는걸로 구하다 보니 이건 뭐 땡여름 불판딱거나 노가다 뛰거나 그렇군요...
그러다 보니 이곳저곳 동네방네 들쑤시고 다니다 보니 동네PC방 알바 뛰는데
시급이 3800원 밖에 안됩니다. PC방이 동네다 보니 수입도 적기도 하거니와 가계도 작고
일도 편하거니와 그런 이유들로 이런시급밖에 못준다 그래도 할테냐 말테냐. 라는 질문에
저희같은 단기알바들은 놀면 뭐하나...그거라도 벌어야지 하는 심정에 하게되는거지요.
그에 비해 저와 전혀 닮지 않은 제 여동생..
얼마나 닮지 않았냐면... 위에 언급했듯이 저는 김태우 + 배기성 느낌이고
동생은 유인나+이민정 입니다만... 네..돌은 내려놓으시고요..
하지만 정말 그렇습니다. 동생이 중고등학교시절때도 학교 간판급으로 댕겼고..
지금 대학다니면서도 무슨 생일 선물로 금딱지 이하는 구경도 못해봤으니깐요.
지 싸이에 올려논 사진을 봐도 생일이라고 학교에 XXX생일축하한다는 플랜카드(?)같은게 걸려있꼬
벽에 덕지덕지 종이가 붙어있고.. 참 대우가 다르지요..
이 사람들이 집안에서의 제 동생의 본모습을 알기는할까요...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하여간 저와는.. (참고로 저는 집안의 돌연변이로 불릴만큼 친척들에게조차..딸립니다.외모가..)
다는 동생은 정말 돈벌기 쉽더군요.
부모님도 그러시지요. 우리집에서 가장 돈 잘버는 애가 동생이라고. 저야 하루 10시간 뛰어봐야
38000원에 차비 등 차때고 포때면 한달에 8~90이라고 생각하지만 주5일근무라 70선입니다..
부모님들께서도 아버지는 옷가계운영 어머님은 작은 식당운영하시지만 여름철에 이 두부류의 장사는
죽쑤는 시기라 거의 적자 아니면 퉁 치기 일겁니다.
그에 비해 동생은 정말 어머님말씀대로 여자는 모름지기 예쁘고 봐야된다. 라고 하는말씀이 맞는것같습니다. 물론 이 말은 남자에게도 해당되죠. 무슨 일을 하던 남자의 외모또한 엄청난 경제력이니깐요.
예를들어서 장판을 팔거나 보험을 팔러 가도 옥동자(? 정종철님죄송합니다..)가 팔러 간것과
원빈, 조인성, 장동건 등등..뭐 기타 유명아이돌 급 외모를 가진 사람이 가서파는것과
여성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솔찍히 물건 살여력되고 살려고 한다면 후자쪽 아닙니까~?
그게 현실이지요..
하여간...본론은 동생은 아침에 일어나 대충 씻고 꾀죄죄하게 집을나서서 오전일터...
모델일을 하러 갑니다.. 가면 옷주죠. 밥주죠. 머리해주죠 화장해주죠. 이게 다 공짜죠...
게다가 2~3시간 촬영하는데 페이는...5만원부터해서 1~20만원도 받더군요...
일주일에 3~4일은 나가네요. 옷 모델이나 피부마사지 비포,에프터 같은것도 하고
두피관리 비포 에프터 같은것도 하더군요. 두피관리, 피부마사지 까지 받으면서 돈도 벌어오는건...
이건 뭡니까? 여자분들 입장에선 날로먹고 돈도벌고 최고네요...정말이지...
저도 살빼고 그러면 됩니까? 쩝..
하여간 저렇게 오전에 돈벌고 오후1시부터 오후6시까지 은행가서 사무보조 일하고
이것도 순전히 외모빨같습니다.. 은행에서 경비서냐? 라고 장난치며 물었는데
하는일이라는게 전화오면 받아서 상담 및 전화연결 해주거나 커피 심부름 간간히 해주고
은행에 서비스 물품(종이컵교체, 종이교체, 복사등등) 교체해주는 일이랍니다...
월급이 어째...하루 5시간짜리 치곤 월급면으로 보면 저랑 동급이네요.. 전공은 영어전공인데
전혀 전공과 상관없어보이는게... - _ -...
사지만 멀쩡하면 누구나 가능하다. 에서 외모가 특출나니까 ㅇㅋ 가 된것같은 ...
이렇게 치면 동생이 버는 월수익이 4인 가정에서 최고 으뜸이네요..
두달동안 하루 10시간 20일 내 인생에 200시간을 투자해서 버는 돈이 150정도.......
답답한 마음도 있고.. 심심하기도 하고. .
하지만 이게 현실이란건 사실이네요..
아 이래서 남은 학기 다하고 꽤 괜찮은 성적으로 졸업해도...
외모때문에 취직이 안되면 어떡하냐.... ㅇ ㅔㅎ ㅕ. .
세계가 말하지요...현 대한민국 20대는 쓰레기세대 라고...
역대 가장 높은 등록금과 고등교육 사교육을 배우고 가장 비싼돈들여 지식을 쌓으나...
그 지식은 그저 쓰레기이며.. 놀고먹는 백수가 수두룩하고...
걸어다니는 백과사전에 종이짝처럼 쓸모없는 대한민국20대...
그래서 쓰레기 세대.....
하긴 이말이 정말 가슴아프고 욱 할 소리지만.. 이게 현실이더군요...
하기사.....어딜가도 윗대가리 늙은이들이 자리를 비켜주지 않으면 아래에서 위로 치고 갈수없으니..
그렇기로서니... 하는 말이라는게... 인구부족 ... 외동? 출산률저하??
일자리 없어 돈을 못버니 결혼을 못하는거고 그럼 당연히 출산률이 저하되는게 사실인건데
그걸 해결못하면서 다산하면 혜택...말이 되는 소릴해야지..
게다가 얼마전 뉴스에 나왔던 30대 골드미스 능력좋은 여자들이 시집가고싶은데 남자가 없다?
당연한거 아닌가? 어리석은골드미스들이여.
자기 머리 똑똑하다고 잘났다고 사랑보다 일! 을 선택해서 열심히 하면 좋은남자들이 줄을 설것같았겠지..
하지만 현실은 노처녀. 콜?
이유야 간단한거 아닌가.. 골스미스들이 30대초중반이 되었을때 주변을 둘러보면 이미 남자들은 장가를갔거나 안간 30대들도 많겠지.. 근데 당신들 눈엔 일반 30대 들은 눈에 안차지않나?
독할만큼 관리해온 자신을 저런 남자한테 줄려고 관리한건 아니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테니까.
근데 입장바꿔놓고 생각해보자고... 20대에 장가드는 남자들은 집에서 돈을 대주거나 서로 맘맞아서
그냥 능력이 조금 딸려도 결혼을 했겠지. 그게 옳은거고. 그치만 남자들도 사랑보단 일을 중시하여
장가안간 30대가 넘치고 넘친단말이야. 근데 왜 그사람들이 골드미스인 당신들을 거들떠도 안볼까?
내가 30대에 자산가고 능력있는 남자라면 다떨어져간 꽃잎인 당신네들 보다
안똑똑해도 좋으니까 젊고 예쁜여자랑 결혼하겠다는거야.. 미쳤다고 똑똑하고 다떨어진꽃잎이라 불리는
당신들과 만나서 결혼하겠어? 미치지않고서야. 안그래?
남자가없는게 아니야. 남자는 넘치고 넘쳐. 다만 이미 한물간 당신들이 싫을뿐이야.
여자가 너무 똑똑해도 남자는 피곤하지.. 내조..내조 하지만..그건 내조가 아니라. 꼭두각시를 만들뿐이지
똑똑한 당신네들 머리속에서 나오는 계획하에 움직여 남편의 출세를 돕는..하지만 정작 현실의 남자는
그저 아내가 시키는대로 하는 꼭두각시 돈벌어오는 기계에 불구하단거야. 그걸 요즘 남자들은 너무나 잘
알기에 혼자 살거나. 차라리 능력도 되겠다. 똑똑하고 잘나지 않아도 젊고 예쁜여자랑 결혼한다는거야
그게 남자입장에선 백배천배 좋은거니까. 젊은것보다 좋은게 어딧어.
하여간.......요점은... 알바직... 일단 외모가 최우선이고 여성우대라는건 사실...
남자들은 대학생남자들의 현실은 그렇다는건 이런 현실이니 여성분들은 남자친구가 돈이 좀 없어도
명품백 못사줘도 이해좀했으면 좋겠심... 이건 뭐 요즘 20대 여자들 소수가 워낙 남자들 등쳐먹는걸 좋아해서.. 예쁘게 화장하고 예쁘게 차려입고 가방은없이... 남자 만나서 커피값 자기가 낸다며
주머니쏙에 일부러 구겨놓은 꼬깃~꼬깃~!한 만원짜리 꺼내서 계산하는걸 남자가 보게하는 ...
그런 지날맞은 짓 꺼리등을 남자들이 뻔히 알지만 능력이돼서 그게 귀여워보인다 싶어 사주는
빽이라는거지.... 그걸 노리고 그런짓꺼리 하는 여자들 몇몇 일하면서 진짜 너무 잘보이는데
그 남자손님 대신에 내가 싸대기 쳐올리고 변기통에 고이 대가리 넣어 드리고 싶지만
오늘도 꾸욱꾸욱..눌러 참지... 니 옆에 있는 남자가 니가 노리는 뺵 사줄능력이 될 남자라고 생각해주는거야 남자는 남자편이거든..
둘째...요즘 뉴스나 신문에 자주 나오는 골드미스아줌마들...
정신차려..시집못가 당신들 그냥 그렇게 늙어가는거야...
당신들이 바라는 젊은남자. 젊은것들이 니네들을 왜 만나냐. 게다가 동급 아니면 조금떨어지는
30대 남자들? 미쳤냐 . 차라리 혼자 살지. 능력좀만되면 대여섯살 많게 열살아래 참한아가씨꼬셔다가
결혼하지 미쳤다고 30줄 넘은 아줌씨들이랑 살겠어? 그냥 꿈접어 접고 돈주고 외국에서 사 그냥
남자들도 그러거든 능력있고 돈있는데 외모가 딸린다거나 성격에 모가 좀 있거나 그러면
한국아가씨들 안괴롭혀 외국에 돈주고 졸라 쭉쭉빵빵 예쁘고 말잘듣고 성실한아가씨 데리고 오지.
결국 니네 아줌씨들도 똑같은거야.. 남녀평등외치다 여성인권우월주의가 됐잖아
남자들은 남성우대사상에서 남녀평등해주다가 이젠 쓰레기 취급받고 말이야.
곧 또 반대가 되는거야 아줌씨들이 만들어놓은 이 남녀관계라는것이 또 반대가 되어
당신네들이 쓰레기가 되는건 시간문제인거야. 세상은 항상 유기적으로 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