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음 안녕하세요. 요즘 답답한 일이 있어서 기분전환을 하고자 전날 여행계획을 세우고(...)당일날 목적지를 정하는(...) 만행을 저지르며 통영으로 향했습니다 첫날엔 제가 너무 늦게 도착한 관계로 저녁만 먹고 숙소에서 쉬었는데....잠자리가 익숙하지 않은 나머지 새벽 3시반에 깬겁니다! 그래서 그냥! 우중충한날인데! 그냥! 해돋이를 볼수있을거라는 밑도끝도 없는 자신감에 이순신 공원으로....
이게 새벽 5시의 이순신 공원입니다. 아무도 없는곳에서 혼자 노래부르고 (...) 바닷바람 맞으면서 여러가지 내 앞날에 대한 생각도 하며 약 30분가량을 그곳에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해는 잘 안보였어요 ㅜㅜ 나와서 택시를 타려고 걷다가 소나기가 쏟아져서 한 5분 쉬고 (-_-) 무난히 7시쯤 숙소로 돌아왔습니다.다시 취침하고 일어나서 밥을 먹으러갔습니당,
순두부찌개... 찌개안에 차돌박이가 들어가서 맛있더라구요. 그렇게 밥을 먹고 해저터녈로 슝슝! 너무 벙쪄서 사진은 못찍었습니다 전 무슨 아쿠아리움 처럼 머리위에 물고기가 떠다니는 그런걸 상상했는데... 그런거 없어요 그냥 콘크리트 덩어리 입니다 해저터널을 구경하고 다시 돌아와서(-_-) 들어갔던 입구로 다시나왔는데 케이블카 안내판이있는는겁니다! 그래서 보면서 따라갔죠. 그러나...안내판은 산을 넘어가고... 통영대교를 넘어가고.... 능선을 넘어가고.... 흐흫흐흫ㅎ 눙무리.... 어쨌든 여객선 터미널부터 케이블카까지 걸어서 갔습니다. 어쨋든 땀을 비오듯 흘리며 케이블카에 도착해서 결국엔 탔습니다!.
사진이 좀 흐리게 나왔죠? 위에 올라가니까 구름이 좀 많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이제 낚시를 하러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뜬금없는 전개) 사실 여행 계획을 일부러 안잡고 그때그때 하고 싶은걸하다보니.... 통영시에서 만들었다고 들었는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등대낚시터로 갔습니다.
하늘 예쁘죠?ㅋㅋㅋㅋㅋ 한시간정도는 그냥 멍때리다가(....)입질이 왔습니다!! 결국 2시간 정도 강태공에 빙의해서(ㅋㅋㅋ...) 총 다섯마리를 잡았습니다 4마리는 뭔지 모르는 잡어, 1마리는 고등어.
. 제일 밑에있는 푸르스름한게 고등어입니당. 헤헤헿ㅎ...얼굴이 시커멓게 타서 좌절하며 숙소에 돌아와 그 기념으로 치킨을 시켜먹었습니다 (?!) 그렇게 낚시와 장시간 이동에 지쳐 일찍 자고 일어나서 배를 타고 한산도로 향했습니다!
ㅋㅋ 항구샷 내려서 사람들이 우루루타는 버스는 타기싫어서 어슬렁거리다가...조금만 걸어가면 제승당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가는 도중에 정말 풍경이 예뻤어요.
ㅋㅋ 예쁘지 않나요?
이순신장군님의 사당의 방명록을 작성하고 잠시 구경한뒤 휘적휘적 걸어내려왔습니당. 그런데 내려오는 도중에 야유회 오신것 같은 어머니 아버님들이 먹으라며 커피와 떡을.... 잘먹었습니다!
4시배인줄알고 4시에 맞춰 왔는데 배는 4시30분.....한시간 ㄳ.....그냥저냥 사진찍으면서 놀다가 배를 탔습니다! 인증ㅋㅋㅋ
예쁘죠?ㅋㅋㅋ 아기자기한게 너무 귀엽더라구요. 한가지 아쉬운점은 길은 좁고 사람은 많아서 사진찍기 애매했던것 정도? 그리고 동피랑 마을에서 내려와 쉬엄쉬엄 걸으면서 보인 부산밀면!. 맛은뭐 그냥 그저 그랬습니다. 좀 애매한느낌... 어쨋든 저녁을 맛있게 먹고 숙소로 돌아와 푸욱~ 쉬었습니당. 새벽 4시에 일어나 일출을 보러 바다를 나갔으나 배터리가 없어서 사진을 못찍었어요 ㅜㅜ 그리고 9시차를 타고 무사히 서울 남부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ㅋㅋ
글솜씨가 없어서 여기까지 밖에 못쓰겠네요 계획없이 갔던 여행이었지만 장래에 관해서나 또한 여러가지 제 자신에 대해 생각해볼 계기가 되어 한단계 더 성숙해졌다고 생각하는여행입니다 톡커님들도 꼭 한번! 혼자 여행가보세요! 뿅!
18남자사람의 나홀로 통영여행기!
아...음 안녕하세요. 요즘 답답한 일이 있어서 기분전환을 하고자 전날 여행계획을 세우고(...)당일날 목적지를 정하는(...) 만행을 저지르며 통영으로 향했습니다 첫날엔 제가 너무 늦게 도착한 관계로 저녁만 먹고 숙소에서 쉬었는데....잠자리가 익숙하지 않은 나머지
새벽 3시반에 깬겁니다! 그래서 그냥! 우중충한날인데! 그냥! 해돋이를 볼수있을거라는 밑도끝도 없는 자신감에 이순신 공원으로....
이게 새벽 5시의 이순신 공원입니다. 아무도 없는곳에서 혼자 노래부르고 (...) 바닷바람 맞으면서 여러가지 내 앞날에 대한 생각도 하며 약 30분가량을 그곳에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해는 잘 안보였어요 ㅜㅜ
나와서 택시를 타려고 걷다가 소나기가 쏟아져서 한 5분 쉬고 (-_-) 무난히 7시쯤 숙소로 돌아왔습니다.다시 취침하고 일어나서 밥을 먹으러갔습니당,
순두부찌개... 찌개안에 차돌박이가 들어가서 맛있더라구요. 그렇게 밥을 먹고 해저터녈로 슝슝! 너무 벙쪄서 사진은 못찍었습니다 전 무슨 아쿠아리움 처럼 머리위에 물고기가 떠다니는 그런걸 상상했는데... 그런거 없어요 그냥 콘크리트 덩어리 입니다
해저터널을 구경하고 다시 돌아와서(-_-) 들어갔던 입구로 다시나왔는데 케이블카 안내판이있는는겁니다! 그래서 보면서 따라갔죠. 그러나...안내판은 산을 넘어가고... 통영대교를 넘어가고.... 능선을 넘어가고.... 흐흫흐흫ㅎ 눙무리.... 어쨌든 여객선 터미널부터 케이블카까지 걸어서 갔습니다.
어쨋든 땀을 비오듯 흘리며 케이블카에 도착해서 결국엔 탔습니다!.
사진이 좀 흐리게 나왔죠? 위에 올라가니까 구름이 좀 많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이제 낚시를 하러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뜬금없는 전개) 사실 여행 계획을 일부러 안잡고 그때그때 하고 싶은걸하다보니.... 통영시에서 만들었다고 들었는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등대낚시터로 갔습니다.
하늘 예쁘죠?ㅋㅋㅋㅋㅋ
한시간정도는 그냥 멍때리다가(....)입질이 왔습니다!! 결국 2시간 정도 강태공에 빙의해서(ㅋㅋㅋ...) 총 다섯마리를 잡았습니다 4마리는 뭔지 모르는 잡어, 1마리는 고등어.
. 제일 밑에있는 푸르스름한게 고등어입니당.
헤헤헿ㅎ...얼굴이 시커멓게 타서 좌절하며 숙소에 돌아와 그 기념으로 치킨을 시켜먹었습니다 (?!) 그렇게 낚시와 장시간 이동에 지쳐 일찍 자고 일어나서 배를 타고 한산도로 향했습니다!
ㅋㅋ 항구샷
내려서 사람들이 우루루타는 버스는 타기싫어서 어슬렁거리다가...조금만 걸어가면 제승당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가는 도중에 정말 풍경이 예뻤어요.
ㅋㅋ 예쁘지 않나요?
이순신장군님의 사당의 방명록을 작성하고 잠시 구경한뒤 휘적휘적 걸어내려왔습니당. 그런데 내려오는 도중에 야유회 오신것 같은 어머니 아버님들이 먹으라며 커피와 떡을.... 잘먹었습니다!
4시배인줄알고 4시에 맞춰 왔는데 배는 4시30분.....한시간 ㄳ.....그냥저냥 사진찍으면서 놀다가 배를 탔습니다! 인증ㅋㅋㅋ
5시쯤 배에서내려 유명하다는 충무김밥을 먹으러 갔는데... 어..음...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이게 4천원 이더군요(-_-) 어쨋든 그냥저냥 맛있게 먹었습니다.
숙소에서 티비보며 쉬다가 7시쯤 동피랑 마을로 고고! 택시를 탔는데 숙소에서 10분거리더라구요;;;; 이런.... 어쨋든 동피랑 마을 사진입니다.
예쁘죠?ㅋㅋㅋ 아기자기한게 너무 귀엽더라구요. 한가지 아쉬운점은 길은 좁고 사람은 많아서 사진찍기 애매했던것 정도?
그리고 동피랑 마을에서 내려와 쉬엄쉬엄 걸으면서 보인 부산밀면!. 맛은뭐 그냥 그저 그랬습니다. 좀 애매한느낌... 어쨋든 저녁을 맛있게 먹고 숙소로 돌아와 푸욱~ 쉬었습니당. 새벽 4시에 일어나 일출을 보러 바다를 나갔으나 배터리가 없어서 사진을 못찍었어요 ㅜㅜ 그리고 9시차를 타고 무사히 서울 남부터미널에 도착했습니다!ㅋㅋ
글솜씨가 없어서 여기까지 밖에 못쓰겠네요 계획없이 갔던 여행이었지만 장래에 관해서나 또한 여러가지 제 자신에 대해 생각해볼 계기가 되어 한단계 더 성숙해졌다고 생각하는여행입니다 톡커님들도 꼭 한번! 혼자 여행가보세요! 뿅!
음...처음쓰는데 아마 톡되면 사진공개할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