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ㅇ ㅣ거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겟찌만 그래도 재미로 보 ㅏ주십사 점심시간에 소소한 웃음 들이고자 한번 써 보 ㅏ요, 1. 우리 동생몬이 지금 한창 남자의 써머에 식스팩이 생명이라며 힘껏 배를 단련하고 잇슴 근데 어제따라 살찐거 같다며 엄마의 사랑이 듬뿍 담긴 아, 점도 모두 거른채 운동을 하는거임 ㅋ 그래서 오ㅡ, 독한 자식 이 생각 하고 잇엇음 ㅋ 근데 지도 참다가 배가 고팟나봄 그래서 엄마한테 배고ㅡ프다고 먹을꺼없냐고 물어봣음 우리엄마가 " 치킨 먹자 " 이럇음 난 속으로 ;' 오- 조타 조아 ' 이러고 누워잇엇음 근데 동생이 그거슨 안된다며 단호하게 거절햇음 짱낫찌만 ㅋ 동생말을 지지하는 엄마기에 그냥 죽은척 누워잇엇음 그러더니 엄마가 반찬 없다고 그럼 라면 먹으랫음 ㅋzzzzzzㅋ 동생이 또 그건 밥 말아 먹을꺼같다고 라면은 다이어트에 적이라고 안된다고 햇슴 그러니깐 엄마가 그럼 짜빠게티 먹으라고햇ㅇㅁ음 그러니깐 동생이 " 오- 울 엄마 센스쟁이 그게 있었네 " 이러는거임 ㅋ 난 속으로 ' 라면은 다이어트 적이면서 짜빠게티 먹으라니깐 센스 쟁이라고 하고 ㅡㅡ ㅉㅉ 한심함 ' 생각햇음 근데 중간에 참다가 넘 더워서 수박 먹을려고 나왓는데 우리집 상에는 ㅋ ㅋㅋ ㅋ 치킨이 잇엇음 ㅋ 난 놀랫음 분명 안시켯다고 햇음 . 냄새가 낫지만 우리집일꺼라곤 절대 생각 못햇음. 알고 보니 엄마랑 동생이랑 일부로 내가 굳이 멀리 잇는것도 아니고 방에 잇는데 굳이 나 안맥이고 두분이서 마싯게 먹기위해서 햇던 일종의 연기엿음 ㅋ ㅋ 내가 갑ㅈ ㅏ 기 짜증이 확 나서 " 뭐야 ㅡ 왜 거짓말해 진짜 완전 어이없다 . " 이러니깐 우리 엄마가 " 어이없으면 먹지말든가 " 이랫음 ㅡㅡ 헐. 시방 원래 계획은 기분 나빠서 안먹을 생각이엿는데 그말 들으니깐 기분 나ㅃ ㅏ서 앉아서 먹음 먹다보니 1 박 2일 보고 함께 웃음 그러다가 풀렷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 2 내가 어렷을때 임 구몬학습인가? 연필모양 캐릭터 잇는 수학 문제를 풀어야하는데 그게 너모너모 귀찬은 거임 난 빨리 놀러가고 싶엇음 그래서 대충 풀고 애들이랑 놀고잇엇음 솔직히 우리엄마 다혈질이라서 뒷감당 어쩌지 하긴 햇지만 .. 난 진짜 어떻게 든 되겟지 하는 마음으로 푼 척 ., 한마디로 막 숫자만 적고 나갓음 나가서 친구들이랑 롤러브레이드 타고 . 자전거 타고 돈가스 게임도 하고 놀고잇엇음 놀고잇엇는데.. .. .. . . " 이웃주민들께 알립니다, 대승아파트 00동 00호에 김진하 어린이는 어머니께서 굉장히 화난 상태로 찾고 있으시니 김진하 어린이는 빨리 집으로 돌아와 주시길 바랍니다 " ..................................................... ............................................ .................................................... 나 처음으로 인터폰 방송으로 이름 탓음............ㅋ 나 진심 진짜 그때 처음으로 가출을 해볼까 생각도 햇음... 내생각엔 그날 가서 진ㅉ ㅏ 많이 진ㅉ ㅏ 굉장히 많이 혼난것 같음.. 3 내가 11살ㄸ ㅐ 쯤, 이러면 안되지만 엄마 돈에 손을 댓음.. 진ㅉ ㅏ 어렷을때 내지갑에 돈차는게 너무 좋앗음 별로 쓰지도 않앗는데 그냥 만원 짜리 막 꺼내고.., ㅠㅠ 엄마가 일을 나가니깐 눈치 봐서 처음엔 천원 그다음엔 만원 그다음엔 이만원 이런식으로 지갑을 채웟음 근데 꼬리가 길면 밟힘. 나 역시 걸렷음 엄마가 나보고 와보라고 하시더니 이 지갑에 돈이 어디서 낫냐고 물어봣음. 난 아무말도 하지 못했음. 우리 엄마는 충격을 받았을꺼임 그 어린ㄱ ㅔ 벌써 부터 돈독이 올랐다고,. 보통 같으시면 굉장히 혼내시니깐 당연히 맞거나 혼날꺼라고 예상했음 근데 엄마가 갑자기 가위를 들고 오시더니 내지갑에 잇는 돈을 다 가위로 자를는 거임 난 진짜 너무 놀래서 엄마한테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울면서 빌엇음.. 엄마도 우셨음 벌써 부터 남의 돈에 욕심내고 한다며 내가 닐 잘못키웠다며., 난 그날 뼈져리게 느꼇음. 절대 무슨일이 있어도 남의 돈은 욕심내는게 아니라고. 오히려 때리지 않고 엄마가 가슴아파 하는 모습이 난 더 마음이 아팟고 충격ㅇ이엿음 그래서 진ㅉ ㅏ 지금 이나이에도 절대 ! 친구들이 엄마돈을 감아서 ㅍ무 ㅓ 해도 난 절대 안함 ... 단지 참고서비만 ... 가격을 올림.. ㅎㅎ 사랑해 엄마 무튼 이래저래 해결되고 중딩이 되서 용돈 받는날 ㅋ 예상 하셧음? ㅇㅇ 나의 태어나서 처음 받는 용돈은 그 때 가위 질 당햇던 그 돈이엿음 만원 짜리 4장 ㅋ 내가 테이프로 붙여서 썻음 ㅋ 내가 이거 어떻게 들고잇엇냐고 하니깐 따로 나 처음 용돈 주는날 줄려고 모앗다고 함 ㄱ ㅡ 냥 가족얘기니깐 욕은 하지말아주셧음 조켓어요 점심 맛나게 먹꾸 추천 한번 꾸욱 눌러 ㅈ 세욧ㅋ
★★ 심심한 점시에 써보는 우리 집 이야기 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ㅇ ㅣ거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겟찌만 그래도
재미로 보 ㅏ주십사 점심시간에
소소한 웃음 들이고자 한번 써 보 ㅏ요,
1.
우리 동생몬이 지금 한창 남자의 써머에
식스팩이 생명이라며 힘껏 배를 단련하고 잇슴
근데 어제따라 살찐거 같다며 엄마의 사랑이 듬뿍 담긴
아, 점도 모두 거른채 운동을 하는거임
ㅋ 그래서 오ㅡ, 독한 자식
이 생각 하고 잇엇음
ㅋ
근데 지도 참다가 배가 고팟나봄
그래서 엄마한테 배고ㅡ프다고 먹을꺼없냐고
물어봣음
우리엄마가
" 치킨 먹자 "
이럇음 난 속으로
;' 오- 조타 조아 ' 이러고 누워잇엇음
근데
동생이 그거슨 안된다며 단호하게 거절햇음
짱낫찌만 ㅋ 동생말을 지지하는 엄마기에 그냥 죽은척 누워잇엇음
그러더니 엄마가 반찬 없다고 그럼 라면 먹으랫음
ㅋzzzzzzㅋ 동생이 또 그건 밥 말아 먹을꺼같다고 라면은 다이어트에
적이라고 안된다고 햇슴
그러니깐 엄마가
그럼
짜빠게티 먹으라고햇ㅇㅁ음
그러니깐 동생이
" 오- 울 엄마 센스쟁이 그게 있었네 "
이러는거임
ㅋ
난 속으로
' 라면은 다이어트 적이면서 짜빠게티 먹으라니깐
센스 쟁이라고 하고 ㅡㅡ ㅉㅉ 한심함 '
생각햇음
근데 중간에 참다가 넘 더워서 수박 먹을려고
나왓는데
우리집 상에는
ㅋ
ㅋㅋ
ㅋ
치킨이 잇엇음 ㅋ
난 놀랫음
분명 안시켯다고 햇음 . 냄새가 낫지만 우리집일꺼라곤
절대 생각 못햇음.
알고 보니 엄마랑 동생이랑 일부로 내가
굳이 멀리 잇는것도 아니고
방에 잇는데 굳이
나 안맥이고 두분이서 마싯게 먹기위해서 햇던 일종의 연기엿음
ㅋ
ㅋ
내가 갑ㅈ ㅏ 기 짜증이 확 나서
" 뭐야 ㅡ 왜 거짓말해 진짜 완전 어이없다 . "
이러니깐
우리 엄마가
" 어이없으면 먹지말든가 "
이랫음 ㅡㅡ 헐.
시방 원래 계획은 기분 나빠서 안먹을 생각이엿는데
그말 들으니깐 기분 나ㅃ ㅏ서 앉아서 먹음
먹다보니
1 박 2일 보고 함께 웃음 그러다가
풀렷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
2
내가 어렷을때 임
구몬학습인가? 연필모양 캐릭터 잇는 수학 문제를
풀어야하는데 그게 너모너모 귀찬은 거임
난 빨리 놀러가고 싶엇음
그래서 대충 풀고
애들이랑 놀고잇엇음
솔직히 우리엄마 다혈질이라서 뒷감당 어쩌지 하긴 햇지만
.. 난 진짜 어떻게 든 되겟지 하는 마음으로
푼 척 ., 한마디로 막 숫자만 적고
나갓음
나가서 친구들이랑 롤러브레이드 타고 . 자전거 타고
돈가스 게임도 하고 놀고잇엇음
놀고잇엇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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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주민들께 알립니다, 대승아파트 00동 00호에 김진하 어린이는
어머니께서 굉장히 화난 상태로 찾고 있으시니 김진하 어린이는 빨리 집으로
돌아와 주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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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처음으로 인터폰 방송으로
이름 탓음............ㅋ
나 진심 진짜 그때 처음으로 가출을 해볼까 생각도 햇음...
내생각엔 그날 가서 진ㅉ ㅏ 많이 진ㅉ ㅏ 굉장히 많이 혼난것 같음..
3
내가 11살ㄸ ㅐ 쯤, 이러면 안되지만 엄마 돈에 손을 댓음..
진ㅉ ㅏ 어렷을때 내지갑에 돈차는게 너무 좋앗음 별로 쓰지도 않앗는데
그냥 만원 짜리 막 꺼내고.., ㅠㅠ 엄마가 일을 나가니깐
눈치 봐서 처음엔 천원 그다음엔 만원 그다음엔 이만원 이런식으로
지갑을 채웟음
근데 꼬리가 길면 밟힘. 나 역시 걸렷음
엄마가 나보고 와보라고 하시더니
이 지갑에 돈이 어디서 낫냐고 물어봣음.
난 아무말도 하지 못했음.
우리 엄마는 충격을 받았을꺼임 그 어린ㄱ ㅔ 벌써 부터 돈독이 올랐다고,.
보통 같으시면 굉장히 혼내시니깐
당연히 맞거나 혼날꺼라고 예상했음
근데 엄마가
갑자기 가위를 들고 오시더니
내지갑에 잇는 돈을 다 가위로 자를는 거임
난 진짜 너무 놀래서 엄마한테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울면서
빌엇음.. 엄마도 우셨음
벌써 부터 남의 돈에 욕심내고 한다며
내가 닐 잘못키웠다며.,
난 그날 뼈져리게 느꼇음. 절대 무슨일이 있어도 남의 돈은 욕심내는게
아니라고.
오히려 때리지 않고 엄마가 가슴아파 하는 모습이
난 더 마음이 아팟고 충격ㅇ이엿음
그래서 진ㅉ ㅏ 지금 이나이에도 절대 ! 친구들이 엄마돈을 감아서
ㅍ무 ㅓ 해도 난 절대 안함 ... 단지 참고서비만 ... 가격을 올림.. ㅎㅎ 사랑해 엄마
무튼 이래저래 해결되고
중딩이 되서 용돈 받는날 ㅋ
예상 하셧음?
ㅇㅇ 나의 태어나서 처음 받는 용돈은
그 때 가위 질 당햇던 그 돈이엿음
만원 짜리 4장 ㅋ
내가 테이프로 붙여서 썻음 ㅋ
내가 이거 어떻게 들고잇엇냐고 하니깐
따로 나 처음 용돈 주는날 줄려고 모앗다고 함
ㄱ
ㅡ 냥 가족얘기니깐 욕은 하지말아주셧음 조켓어요
점심 맛나게 먹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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