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느지막히 출발한 남해... 엑셀레이터 페달을 재촉(?)하는 두진군과 함께 남해로 향하니, 어느덧 밤은 깊어졌고, 봉국군과 홍양과의 조우에 우리는 바닷가 펜션에서 소주 한잔과 깊어가는 밤을 맞이하고 있었다... 이튿날, 늦잠을 자고 나니 시간은 정오를 향해...ㅠㅠ 미사일과 같은 속력으로 움직여야겠다...다행이 비는 오지 않는다 바닷가가 보이는 펜션, 거대한 상선들이 분주히 오가고... 길을 달리다 보니 다랭이논이 우릴 반겼다... 사진으로만 보았던 다랭이논...신기함에 시선은 고정 ㅎㅎ 이곳 다랭이마을이 유명하긴 유명한가 보다...ㅎㅎ 마을에 들어가는 입구마다 여행객들의 행렬이 보이고...^^;; 다랭이 마을을 뒤로하고 도착한 미국마을... 미니 자유의여신상이 우리는 맞는다... 글로벌화인가? @.@ 아니면 우리의 건축이 이미 서구화? @.@ 집들이 크게 우리나라의 그것과 이질감이 느껴지지는 않는다... 펜션의 이모가 강력 추천하신 맛집, 우리식당... 먼저 멸치무침을 맛보고... 이어서 멸치조림을...소주를 부르는구나 !!! 화이트 한병 부탁요 ㅎㅎ 맛집이라서 그런지 손님들이 참 많았다는...ㅋ 가벼운 반주와 식사를 마치고 포구로 나왔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창선교의 색상과 빨간등대가 묘하게 어울린다...@.@ㅋ 아 !!! 저것이 바로 죽방렴이라는 거로구나 !!! 이곳 남해는 죽방렴으로 잡은 멸치가 유명하지요...ㅎㅎ 죽방렴(竹防廉) [명사] 발음 〔-빵념〕 [명사]좁은 바다 물목에 대나무로 만든 그물을 세워 물고기를 잡는 일. 또는 그 그물. 잠시 휴식을 취하고 독일마을을 지나, 원예예술촌으로 출발해야겠군요...^^;; 고고씽 ~ !!!
남해...바다의 설레임
토요일 오후, 느지막히 출발한 남해...
엑셀레이터 페달을 재촉(?)하는 두진군과 함께 남해로 향하니, 어느덧 밤은 깊어졌고,
봉국군과 홍양과의 조우에 우리는 바닷가 펜션에서 소주 한잔과 깊어가는 밤을 맞이하고 있었다...
이튿날, 늦잠을 자고 나니 시간은 정오를 향해...ㅠㅠ
미사일과 같은 속력으로 움직여야겠다...다행이 비는 오지 않는다
바닷가가 보이는 펜션, 거대한 상선들이 분주히 오가고...
길을 달리다 보니 다랭이논이 우릴 반겼다...
사진으로만 보았던 다랭이논...신기함에 시선은 고정 ㅎㅎ
이곳 다랭이마을이 유명하긴 유명한가 보다...ㅎㅎ
마을에 들어가는 입구마다 여행객들의 행렬이 보이고...^^;;
다랭이 마을을 뒤로하고 도착한 미국마을...
미니 자유의여신상이 우리는 맞는다...
글로벌화인가? @.@
아니면 우리의 건축이 이미 서구화? @.@
집들이 크게 우리나라의 그것과 이질감이 느껴지지는 않는다...
펜션의 이모가 강력 추천하신 맛집, 우리식당...
먼저 멸치무침을 맛보고...
이어서 멸치조림을...소주를 부르는구나 !!! 화이트 한병 부탁요 ㅎㅎ
맛집이라서 그런지 손님들이 참 많았다는...ㅋ
가벼운 반주와 식사를 마치고 포구로 나왔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창선교의 색상과 빨간등대가 묘하게 어울린다...@.@ㅋ
아 !!! 저것이 바로 죽방렴이라는 거로구나 !!!
이곳 남해는 죽방렴으로 잡은 멸치가 유명하지요...ㅎㅎ
죽방렴(竹防廉) [명사]
발음 〔-빵념〕
[명사]좁은 바다 물목에 대나무로 만든 그물을 세워 물고기를 잡는 일. 또는 그 그물.
잠시 휴식을 취하고 독일마을을 지나, 원예예술촌으로 출발해야겠군요...^^;;
고고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