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까지 그녀에 대한 글을 몇번 올렸었습니다. 사귄후 부터 헤어지고 난 후까지...
하아... 그녀와 헤어진지도 벌써 1년 하고도 반년이 지났네요... 그녀는 저에게 있어서 첫번째 여자친구이자 제 첫사랑 입니다. 그녀에게도 제가 그런 존재구요...
140일동안 정말 열렬히 서로를 좋아하고 또 사랑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사랑이 제일 위대한 것이라고 믿고 공부를 제쳐두었습니다... 참으로 순진했고 또 바보같았죠... 그렇게 140일간의 달콤한 시간이 지난뒤 그녀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고 (우리 둘다 성적이 낙하산 타는 바람에...) 나중에 꼭 다시 제 곁으로 돌아온단 말을 남기고 떠나갔습니다...
그 후로 네온에서 그냥 아주 가끔 연락 했습니다. 며칠전에 제가 약간 부탁할께 있어서 말을 걸었는데 그녀가 갑자기 밥이나 한번 같이 먹자구 하더군요. 저는 알았다고 했고 시간과 장소를 정한뒤 말을 끝마쳤습니다.
비록 1년 반동안이나 헤어져있었지만 저... 아직 그녀를 잊지 못했나 봅니다... 그래서 많이 걱정됩니다... 그녀와 밥 먹을때 어색하면 어쩌나... 말 실수 하면 어떻하나...
저 어떻하죠...? 그녀는 무슨생각으로 1년 반동안 먼저 연락도 안하다가 갑자기 이렇게 제 맘을 또 흔들어 놓을까요.....
첫사랑에게 연락이 왔어요...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그녀에 대한 글을 몇번 올렸었습니다. 사귄후 부터 헤어지고 난 후까지...
하아... 그녀와 헤어진지도 벌써 1년 하고도 반년이 지났네요... 그녀는 저에게 있어서 첫번째 여자친구이자 제 첫사랑 입니다. 그녀에게도 제가 그런 존재구요...
140일동안 정말 열렬히 서로를 좋아하고 또 사랑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사랑이 제일 위대한 것이라고 믿고 공부를 제쳐두었습니다... 참으로 순진했고 또 바보같았죠... 그렇게 140일간의 달콤한 시간이 지난뒤 그녀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고 (우리 둘다 성적이 낙하산 타는 바람에...) 나중에 꼭 다시 제 곁으로 돌아온단 말을 남기고 떠나갔습니다...
그 후로 네온에서 그냥 아주 가끔 연락 했습니다. 며칠전에 제가 약간 부탁할께 있어서 말을 걸었는데 그녀가 갑자기 밥이나 한번 같이 먹자구 하더군요. 저는 알았다고 했고 시간과 장소를 정한뒤 말을 끝마쳤습니다.
비록 1년 반동안이나 헤어져있었지만 저... 아직 그녀를 잊지 못했나 봅니다... 그래서 많이 걱정됩니다... 그녀와 밥 먹을때 어색하면 어쩌나... 말 실수 하면 어떻하나...
저 어떻하죠...? 그녀는 무슨생각으로 1년 반동안 먼저 연락도 안하다가 갑자기 이렇게 제 맘을 또 흔들어 놓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