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직장에 다니고있는 21살여자랍니다 딱히 나이가 중요하진않을까싶지만 아무튼 소개는해야할거같아 적었구요 본론으로 적어볼게요 제가 3년을만나온 남자친구가있습니다 만나는내내 헤어지기도많이 있었고 제잘못도있었고 그아이 잘못도있었고 여러 가지 문제가있었어도 헤어졌다가 몇달지나지않아 다시만나게되고 그런반복적인 만남을 했었어요 정말 다시한번 헤어지자고 맘먹게되면 그땐 정말 마지막이다 라고생각하고있었는데 얼마전부터인지 저도모르게 남자친구에게 짜증을내고있고 그러면서도 다시풀리고 제가 일이 바빠서 그런지 남자친구에게 소홀한것도 없지않아있고 그런모습이 저도 알정도로 느껴지더라구요 그런절 다 받아주기도하구요 그런데 항상 힘든데도 매일같이 봐야한다는 그런 스트레스도 꽤나 부담이었구요 남자친구가 항상 매일보잔식으로 말하고 퇴근하면 만나서 밥을먹던 뭘하던 꼭 보고들어가야한단식이었어요 일하고 힘들면 집에가는날도 가끔있긴했지만 그마저도 눈치가 보여서 문자로 미안하다고도하면서 집에들어가길 몇번이었죠 사건의 발단은 어제였어요 어제 회사일을하면서 이것저것 괜히 머리가 복잡하더라구요 오래만나서인지 하도 결혼하겠다고 나밖에없다고 하는 남자친구덕분인지 미래를생각하는버릇이생긴건지 남자친구가 군대를다녀오고 졸업도해야하고 자기말로는 프랑스 유학까지 갈거라고하더라구요 그런저에게 자길 잘기다려줄거라고 믿는다구요 그래서 그랬죠 그러다가 혹시 다른사람이 확 나 잡아가면어쩌냐구 장난삼아 그러다 진짜 그 긴시간에 다른사람생기면어떻게? 라며 물어보니 기분이상했는지 그러던가그럼 이라면서 기분상한표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에이 장난이지 자기기다릴거야 걱정마요~ 라면서 보냈더니 네이트온도 말없이나가버리고 문자로 화났냐고물으니까 저보고 헤어지자고 문자가 온거있죠 사실 이번이 마지막이라서 정말 쉽게말하는건 아닐텐데 생각했는데 왠지 기분이 저를 떠본단기분이었어요 아니나다를까 제가 헤어지잔식으로 답하니 제가 어떻게생각하는지 물어보고싶었다는둥 그런얘길하더라구요 그런식으로 말하다가 저도 도저히 지치고 힘들었던지 제가 그만하자고 우리헤어지자고 말해버렸어요 그랬더니 헤어질거면 자기를 죽이고 헤어지라는둥 죽겠단소릴하더라구요 남들은 죽는다고해도 밥만잘먹고 잘살더라 하시겠지만 이 아이는 정말죽을생각이있으니까 하는소리일거에요 3년을봐와서 알아요, 게다가 올해초 군대를 다녀왔었어요 훈련소입소했다가 귀가조치를 받았어요 군대가기전에 헤어진적이있는데 그때 자살시도와 우울증을 동반했었죠 그때문에 훈련소에서 귀가조치를받고 재검을 받으라는 판명이 나왔었어요 그런경험이 있기에 이번에도 그런소릴하는데 얼마나 불안하던지 모르겠더라구요 걱정은되는데 이렇게 반복되는사이도 벗어나고싶고 도저히 이제 제가 감당하기엔 부담도 너무 크고 그냥 많이 지쳐있었떤건지 이제 제가 그아일 사랑하지않는것인지 온갖생각이드네요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지금도 문자중인데 잠이든건지 제가 돌아갈테니 옆에있을테니 죽겠다는 소린하지말라고 그런식으로 말했거든요 그랬더니 죽을까봐 싫은데도 옆에있는거냐면서 반문을 하는게아닌가요 언제까지 제가 타이르고 돌보는입장이어야하는지 말론 자기도 성인이다 다컸다 저만 자기를 애같이본다 애취급한다하는데.... 이런식으로 행동하고 나오는데 제가 어떻게 대해야하겠어요....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어요 어디다 말은 못하겠고해서 일하다말고 하도 답답하고 눈물이날거같아서 이렇게 서두없이 적어보았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조언좀해주세요... 풀리지않고 반복되는 저와 남자친구의 문제...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직장에 다니고있는 21살여자랍니다
딱히 나이가 중요하진않을까싶지만
아무튼 소개는해야할거같아 적었구요
본론으로 적어볼게요
제가 3년을만나온 남자친구가있습니다
만나는내내 헤어지기도많이 있었고
제잘못도있었고 그아이 잘못도있었고 여러 가지 문제가있었어도
헤어졌다가 몇달지나지않아 다시만나게되고 그런반복적인 만남을 했었어요
정말 다시한번 헤어지자고 맘먹게되면 그땐 정말 마지막이다 라고생각하고있었는데
얼마전부터인지 저도모르게 남자친구에게 짜증을내고있고 그러면서도 다시풀리고
제가 일이 바빠서 그런지 남자친구에게 소홀한것도 없지않아있고
그런모습이 저도 알정도로 느껴지더라구요
그런절 다 받아주기도하구요
그런데 항상 힘든데도 매일같이 봐야한다는 그런 스트레스도 꽤나 부담이었구요
남자친구가 항상 매일보잔식으로 말하고 퇴근하면 만나서 밥을먹던 뭘하던 꼭 보고들어가야한단식이었어요
일하고 힘들면 집에가는날도 가끔있긴했지만
그마저도 눈치가 보여서 문자로 미안하다고도하면서 집에들어가길 몇번이었죠
사건의 발단은 어제였어요
어제 회사일을하면서 이것저것 괜히 머리가 복잡하더라구요
오래만나서인지 하도 결혼하겠다고 나밖에없다고 하는 남자친구덕분인지
미래를생각하는버릇이생긴건지 남자친구가 군대를다녀오고 졸업도해야하고
자기말로는 프랑스 유학까지 갈거라고하더라구요
그런저에게 자길 잘기다려줄거라고 믿는다구요
그래서 그랬죠 그러다가 혹시 다른사람이 확 나 잡아가면어쩌냐구
장난삼아 그러다 진짜 그 긴시간에 다른사람생기면어떻게?
라며 물어보니 기분이상했는지 그러던가그럼
이라면서 기분상한표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에이 장난이지 자기기다릴거야 걱정마요~
라면서 보냈더니 네이트온도 말없이나가버리고
문자로 화났냐고물으니까
저보고 헤어지자고 문자가 온거있죠
사실 이번이 마지막이라서 정말 쉽게말하는건 아닐텐데 생각했는데
왠지 기분이 저를 떠본단기분이었어요
아니나다를까 제가 헤어지잔식으로 답하니
제가 어떻게생각하는지 물어보고싶었다는둥 그런얘길하더라구요
그런식으로 말하다가 저도 도저히 지치고 힘들었던지
제가 그만하자고 우리헤어지자고 말해버렸어요
그랬더니 헤어질거면 자기를 죽이고 헤어지라는둥 죽겠단소릴하더라구요
남들은 죽는다고해도 밥만잘먹고 잘살더라 하시겠지만
이 아이는 정말죽을생각이있으니까 하는소리일거에요
3년을봐와서 알아요, 게다가 올해초 군대를 다녀왔었어요 훈련소입소했다가 귀가조치를 받았어요 군대가기전에 헤어진적이있는데 그때 자살시도와 우울증을 동반했었죠
그때문에 훈련소에서 귀가조치를받고 재검을 받으라는 판명이 나왔었어요
그런경험이 있기에 이번에도 그런소릴하는데 얼마나 불안하던지 모르겠더라구요
걱정은되는데 이렇게 반복되는사이도 벗어나고싶고
도저히 이제 제가 감당하기엔 부담도 너무 크고
그냥 많이 지쳐있었떤건지 이제 제가 그아일 사랑하지않는것인지 온갖생각이드네요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지금도 문자중인데
잠이든건지
제가 돌아갈테니 옆에있을테니 죽겠다는 소린하지말라고 그런식으로 말했거든요
그랬더니 죽을까봐 싫은데도 옆에있는거냐면서 반문을 하는게아닌가요
언제까지 제가 타이르고 돌보는입장이어야하는지
말론 자기도 성인이다 다컸다 저만 자기를 애같이본다 애취급한다하는데....
이런식으로 행동하고 나오는데 제가 어떻게 대해야하겠어요....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어요
어디다 말은 못하겠고해서 일하다말고 하도 답답하고 눈물이날거같아서
이렇게 서두없이 적어보았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