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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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친구 아이디 빌려서 글을 쓰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유학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정말 꿈을 이루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 ㅎㅎ 모두 힘내세요 ㅎ
다름이 아니라 제가 정말 찾아야 될 사람이 있어서 이렇게 부탁을 드립니다.
정말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산 유명한 밴드 베이시스트. 가수가 꿈. 좋아하는 노래는 보아의 옆사람.
부산에서 태어났을 거에요.
정말로 제가 오랜 시간동안 좋아했던 애를 추억하면 작곡한 노래가 있습니다.
이 아이한테는 보여주고 싶고, 이 아이에게 주고 싶은 마음이 있네요.
도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혹시 지금 당사자 돼시면 이 말을 하고 싶네요
박은영 가스나야 니 그냥 사라지면 어떡하나?ㅋ 야 니 내 곡 작사해줘야지 ㅋㅋ
야 니 정말 괜찮은 애 같아서 내가 니한테만 내 곡 보여주려고 한다.
진짜 이 노래 짓느라 억수로 힘들었다 아이가 ㅋㅋ 천재곡이다 ㅋ
이 글 보면 연락해라 가스나야 ㅋ 꼭 꿈이루고 니는 할 수 있을기다.
그리고 노래 진짜 좋네 ㅋㅋ니 울만하다 ㅋ
asdsadasad@live.com 여기로 연락해라. 내는 ㄱㅈㅎ이다. ㅋ
이 아이를 꼭 찾고 싶네요
추천해주시면 정말 감하겠습니다.
처음으로 네이트 판에 글을 써보네요 ㅋ. 제가 좀 말투가 어색해졌을 수도 있지만 양해 부탁드립니다.ㅋ
사정을 말로 다 알려드릴 수는 없지만, 저는 아버지를 따라서 미국에 오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공부 하는 분들도 굉장히 힘들겠지만 여기서도 적응 하는것도 힘들었고 정말 공부 뿐 아니라 운동,음악 그리고 여러면에서 다른 아이들에 비해 뒤쳐지는 제 모습을 보면서 많이 힘들었지만 지금은 더욱 열심히 하는 중입니다. ㅎ
제가 두서없이 글을 쓰게 돼었는데,
제가 정말 힘들거나 너무 포기하고 싶을 때, 그리고 (남자지만 솔직히 좀 울었거든요 ㅋㅋ) 울고 싶을 때, 노래를 부르고 기타를 치곤 하였습니다 ㅋ
제가 정말 좋아한 아이가 있었지만, 볼 수 있는 상황이 돼지 않고, 그 때는 정말 인생이 너무 힘들고 고달퍼서 정말 다가가기가 힘들었습니다 ㅋ
너무 제 자신이 초라해 보이더라고요 ㅋ
그 아이를 생각하면서 정말 오랜 시간을 거쳐 쓴 곡이 있습니다. 정말 좋은 곡이 아닐 수도 있지만 아직은 모르겠지만 이 아이에게 주고 싶습니다.
아마 잘 불러줄 것 같네요 ㅋ
제가 지은 노래를 통해서 저처럼 힘든 상황에 있거나 있었던, 마음에 상처를 받은 사람들의 마음을 치료하고, 그 분들에게 도움이 되면 해서 쓴 곡입니다. (제가 너무 힘들어서 ㅋ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도움이 돼면 해서.)
저는 미아를 찾는 것도 아니고 정말 위험한 곳에 빠진 사람을 찾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혹시라도 시간이 돼시거나 도와주실 수 있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만약 찾는 걸 도와주시는 분 계시면 제가 노래 몇곡을 보답으로 선물 해드리겠습니다. (아니면 밥을 대접하겠습니다/제가 한국 갈때)
! 정말 여茱 생활하면서 아무리 친해져도 가치관, culture 같은 게 좀 달라서 속 얘기는 잘 못하는 데, 털털한 친구를 운 좋게 만나서 정말 다시 연락돼면 좋겠네요 ㅋ그리고 한국말로 좀 대화좀 하고 싶네요 ㅋ
정말 지나가실때, 그냥 글 보고 지나치실때 추천 한번 해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ㅋ
항상 놓치고 나서 후회하는 삶을 살아왔지만, 이제는 그러고 싶지 않네요. ㅎㅎ
다른 분들 글에 멋진 말이 하나씩 있길래. 저도 한 개 넣게 씁니다.ㅎㅎ
"Pain that does not kill you only makes you stronger." "나는 다만 나의 자서전의 암흑기를 쓰고 ! 있을 뿐甄."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추천해주세요 ㅎㅎ
누군가 짝사랑 해봤거나 좋아해보신 분들 추천!
그럼 모두 꿈을 이루세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ㅎㅎ
사람을 찾습니다. 꼭 좀 도와주세요. -부산관련-
박은영
친구 아이디 빌려서 글을 쓰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유학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정말 꿈을 이루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 ㅎㅎ 모두 힘내세요 ㅎ
다름이 아니라 제가 정말 찾아야 될 사람이 있어서 이렇게 부탁을 드립니다.
정말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산 유명한 밴드 베이시스트. 가수가 꿈. 좋아하는 노래는 보아의 옆사람.
부산에서 태어났을 거에요.
정말로 제가 오랜 시간동안 좋아했던 애를 추억하면 작곡한 노래가 있습니다.
이 아이한테는 보여주고 싶고, 이 아이에게 주고 싶은 마음이 있네요.
도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혹시 지금 당사자 돼시면 이 말을 하고 싶네요
박은영 가스나야 니 그냥 사라지면 어떡하나?ㅋ 야 니 내 곡 작사해줘야지 ㅋㅋ
야 니 정말 괜찮은 애 같아서 내가 니한테만 내 곡 보여주려고 한다.
진짜 이 노래 짓느라 억수로 힘들었다 아이가 ㅋㅋ 천재곡이다 ㅋ
이 글 보면 연락해라 가스나야 ㅋ 꼭 꿈이루고 니는 할 수 있을기다.
그리고 노래 진짜 좋네 ㅋㅋ니 울만하다 ㅋ
asdsadasad@live.com 여기로 연락해라. 내는 ㄱㅈㅎ이다. ㅋ
이 아이를 꼭 찾고 싶네요
추천해주시면 정말 감하겠습니다. 처음으로 네이트 판에 글을 써보네요 ㅋ. 제가 좀 말투가 어색해졌을 수도 있지만 양해 부탁드립니다.ㅋ 사정을 말로 다 알려드릴 수는 없지만, 저는 아버지를 따라서 미국에 오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공부 하는 분들도 굉장히 힘들겠지만 여기서도 적응 하는것도 힘들었고 정말 공부 뿐 아니라 운동,음악 그리고 여러면에서 다른 아이들에 비해 뒤쳐지는 제 모습을 보면서 많이 힘들었지만 지금은 더욱 열심히 하는 중입니다. ㅎ 제가 두서없이 글을 쓰게 돼었는데, 제가 정말 힘들거나 너무 포기하고 싶을 때, 그리고 (남자지만 솔직히 좀 울었거든요 ㅋㅋ) 울고 싶을 때, 노래를 부르고 기타를 치곤 하였습니다 ㅋ
제가 정말 좋아한 아이가 있었지만, 볼 수 있는 상황이 돼지 않고, 그 때는 정말 인생이 너무 힘들고 고달퍼서 정말 다가가기가 힘들었습니다 ㅋ 너무 제 자신이 초라해 보이더라고요 ㅋ
그 아이를 생각하면서 정말 오랜 시간을 거쳐 쓴 곡이 있습니다. 정말 좋은 곡이 아닐 수도 있지만 아직은 모르겠지만 이 아이에게 주고 싶습니다. 아마 잘 불러줄 것 같네요 ㅋ 제가 지은 노래를 통해서 저처럼 힘든 상황에 있거나 있었던, 마음에 상처를 받은 사람들의 마음을 치료하고, 그 분들에게 도움이 되면 해서 쓴 곡입니다. (제가 너무 힘들어서 ㅋ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도움이 돼면 해서.)
저는 미아를 찾는 것도 아니고 정말 위험한 곳에 빠진 사람을 찾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혹시라도 시간이 돼시거나 도와주실 수 있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만약 찾는 걸 도와주시는 분 계시면 제가 노래 몇곡을 보답으로 선물 해드리겠습니다. (아니면 밥을 대접하겠습니다/제가 한국 갈때) ! 정말 여茱 생활하면서 아무리 친해져도 가치관, culture 같은 게 좀 달라서 속 얘기는 잘 못하는 데, 털털한 친구를 운 좋게 만나서 정말 다시 연락돼면 좋겠네요 ㅋ그리고 한국말로 좀 대화좀 하고 싶네요 ㅋ
정말 지나가실때, 그냥 글 보고 지나치실때 추천 한번 해주시면 너무나 감사하겠습니다 ㅋ 항상 놓치고 나서 후회하는 삶을 살아왔지만, 이제는 그러고 싶지 않네요. ㅎㅎ
다른 분들 글에 멋진 말이 하나씩 있길래. 저도 한 개 넣게 씁니다.ㅎㅎ "Pain that does not kill you only makes you stronger." "나는 다만 나의 자서전의 암흑기를 쓰고 ! 있을 뿐甄."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추천해주세요 ㅎㅎ
누군가 짝사랑 해봤거나 좋아해보신 분들 추천!
그럼 모두 꿈을 이루세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