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링크요 ~ : http://pann.nate.com/talk/312167206 # 또 꿈을꿧는데 역시 그꿈이엇지 잠에서 깼어.. 창문밖에는 이번엔 소나기가 주룩주룩 내리고있었어.. 난 이때 꿈속에서 창문밖을보고 비가 오는것만보고 아 .. 그꿈이구나.. 생각했어 그리고 일어나서 자동으로 모나리자사진에 시선이갔지 모나리자가... 입이 정말 크게 벌린상태로 웃고있었어.. 근데. 진짜무서웟어 웃고있는 모나리자가.. 난 진짜 그사진만보고 놀라서 문으로 뛰어갔어 방에서나갈려고.. 근데; 문에.. 나무판자 몇십개가 못으로 문에 박혀있는거야 못나가게..... 난 X됫다.. 생각했어 시선을 창문쪽으로 향했어.. 내방창문은 이중창문으로 되어있어 문을 2개 닫을수있는데 하나는 투명한유리고 하나는 불투명한유리야 그리고 밖으로 안떨어지게 철창이 있어. 창문밖으로 무슨 그림자가 올라왓어..; 불투명한유리창문이 닫혀있어서 형상만보엿지 철창이 바깥쪽에있어 제일바깥쪽 형상을보니.. 그여자인거같았어.. 손으로 철창을 잡더니.. " 문열어!!!!!!!!!!!!!!!!!!!!!" "쾅!!!!!!!!!!! 쾅!! 쾅!! 쾅!! !!!!!!!!!!!!!!" "으앍!!!!!!!!!!!!!" "쾅!!!!쾅!!!쾅!!!쾅!!!!!!!!!" 미친듯이 소리를지르면서 우리집철창을 치고 흔들고 하는거야;;;;;;;;;;; 나 그때 진짜꿈이지만 발이안떨어지더라. 그여자는 계속 소리를 질르면서; "문!!!!!!!!열!!!!!!!!!어!!!!!!!!!" "!쿵!!!!!!!!쿵!!!!!!!!!쾅!!!!!!!!!!!쾅!!!!!" 와X발 나 진짜 도망갈려고 문에 몸통박치기를 수십차례했어 X발... 조카무서웠어 옆에선 모나리자가 웃고있지 ;; 그러다가 꿈속에서기절하는순간 내가 깼어.. 등이 정말 축축했어 땀때문에;; 그리고 정신이몽롱했어... 한숨을내쉬며 창문을 바라봤어;.. 아.. ..... X발........ .. . 폭우가.. 오고있었어... 계속 꿈이었던거야.................... 꿈속에서 폭우를 보고 설마이것도꿈? (진짜생각했어 이렇게) 하고 모나리자사진이 있나 봤어.. 모나리자사진이.... .... .... 얼굴이.. 정말 흉측하게 일그러져있었어.......... 근데 또 그사진에 놀라서 본능적으로 문으로달려갓어 나갈려고;; 문까지 3~4걸음밖에안되지만 그짦은순간에 아.. 설마 또 막혀있나.. 생각을했어 근데; 문이.... 아예.. 없었어.... 그냥 전체다 벽이었어 ..;;;;;;;;;;;;;;;;;;;;;;; 난....... 다음상황을 예상했어...... 창문밖에.. 그여자..... 역시나 ..... 형상이보였는데;;;; 그여자가 어느새 철창을 때어내고 창문을 깨수고있더라고...................;;;;; 퍽 .. 쿵.. 쿵.. 쿵.. 쨍그랑...... 첫번째창문 유리창문이 깨진거야;; 이중창이라 창문이 불투명유리로된 창문이 하나남아있었지.. 그여자가 그것도 깨기 시작한거야.. 쿵 쿵 쿵 금이가더니 유리파편이 몇조각 튀엇고. 나는 창문반대편 구석에 겁에질린표정으로 빨리 이상황에서 벗어나고싶다 계속 되뇌었어....... 유리에 금이 지지지직 가더니.. 쿵......!!!!!!!! 하는순간 창문자체가 날아가버렷어 내방안쪽으로..... 그리고 그여자.... 아....... 얼굴이.,.... 눈 X나크고..... 막웃으면서..............징그럽게.......... 목을 비트는거야 그러면서 무슨말을했어 .;; "문을 왜안열어?" 흙흙흙흙 하면서 웃고있었어;;;;;;;;;;........ 그러고 가만히그자리에...얼굴과 목을 계속비트는데... 2초쯤 정적이있었나.. "문을왜안열어?""문을왜안열어?""문을왜안열어?""문을왜안열어?""문을왜안열어?""문을왜안열어?""문을왜안열어?""문을왜안열어?""문을왜안열어?""문을왜안열어?""문을왜안열어?""문을왜안열어?" 이렇게 조카빨리말하면서 엑소시스트처럼 개달려오는거야;;;;;;;;;;;;;;;;; 난 그렇게 꿈에서깼어..
★진짜 소름돋는 이야기들 05 (꿈)실화
1편 링크요 ~ : http://pann.nate.com/talk/312167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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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꿈을꿧는데
역시 그꿈이엇지
잠에서 깼어..
창문밖에는 이번엔 소나기가 주룩주룩 내리고있었어..
난 이때 꿈속에서 창문밖을보고 비가 오는것만보고 아 .. 그꿈이구나..
생각했어 그리고 일어나서
자동으로 모나리자사진에 시선이갔지
모나리자가... 입이 정말 크게 벌린상태로 웃고있었어..
근데. 진짜무서웟어 웃고있는 모나리자가..
난 진짜 그사진만보고 놀라서 문으로 뛰어갔어
방에서나갈려고..
근데;
문에.. 나무판자 몇십개가 못으로 문에 박혀있는거야 못나가게.....
난 X됫다.. 생각했어
시선을 창문쪽으로 향했어..
내방창문은 이중창문으로 되어있어
문을 2개 닫을수있는데
하나는 투명한유리고
하나는 불투명한유리야
그리고 밖으로 안떨어지게 철창이 있어.
창문밖으로 무슨 그림자가 올라왓어..;
불투명한유리창문이 닫혀있어서 형상만보엿지
철창이 바깥쪽에있어 제일바깥쪽
형상을보니.. 그여자인거같았어..
손으로 철창을 잡더니..
" 문열어!!!!!!!!!!!!!!!!!!!!!"
"쾅!!!!!!!!!!! 쾅!! 쾅!! 쾅!! !!!!!!!!!!!!!!"
"으앍!!!!!!!!!!!!!"
"쾅!!!!쾅!!!쾅!!!쾅!!!!!!!!!"
미친듯이 소리를지르면서 우리집철창을 치고 흔들고 하는거야;;;;;;;;;;;
나 그때 진짜꿈이지만 발이안떨어지더라.
그여자는 계속 소리를 질르면서;
"문!!!!!!!!열!!!!!!!!!어!!!!!!!!!"
"!쿵!!!!!!!!쿵!!!!!!!!!쾅!!!!!!!!!!!쾅!!!!!"
와X발 나 진짜 도망갈려고 문에 몸통박치기를 수십차례했어 X발...
조카무서웠어 옆에선 모나리자가 웃고있지 ;;
그러다가 꿈속에서기절하는순간
내가 깼어..
등이 정말 축축했어 땀때문에;;
그리고 정신이몽롱했어... 한숨을내쉬며 창문을 바라봤어;..
아.. .....
X발........
..
.
폭우가.. 오고있었어...
계속 꿈이었던거야....................
꿈속에서 폭우를 보고 설마이것도꿈? (진짜생각했어 이렇게)
하고 모나리자사진이 있나 봤어..
모나리자사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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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정말 흉측하게 일그러져있었어..........
근데 또 그사진에 놀라서
본능적으로 문으로달려갓어 나갈려고;;
문까지 3~4걸음밖에안되지만
그짦은순간에
아.. 설마 또 막혀있나..
생각을했어
근데;
문이....
아예..
없었어....
그냥 전체다 벽이었어 ..;;;;;;;;;;;;;;;;;;;;;;;
난....... 다음상황을 예상했어......
창문밖에.. 그여자.....
역시나 ..... 형상이보였는데;;;;
그여자가 어느새 철창을 때어내고 창문을 깨수고있더라고...................;;;;;
퍽 ..
쿵..
쿵..
쿵..
쨍그랑......
첫번째창문 유리창문이 깨진거야;;
이중창이라 창문이 불투명유리로된 창문이 하나남아있었지..
그여자가 그것도
깨기 시작한거야..
쿵
쿵
쿵
금이가더니
유리파편이 몇조각 튀엇고.
나는
창문반대편 구석에 겁에질린표정으로 빨리 이상황에서 벗어나고싶다
계속 되뇌었어.......
유리에 금이 지지지직 가더니..
쿵......!!!!!!!!
하는순간 창문자체가 날아가버렷어 내방안쪽으로.....
그리고 그여자....
아....... 얼굴이.,....
눈 X나크고.....
막웃으면서..............징그럽게..........
목을 비트는거야
그러면서 무슨말을했어 .;;
"문을 왜안열어?"
흙흙흙흙 하면서 웃고있었어;;;;;;;;;;........
그러고 가만히그자리에...얼굴과 목을 계속비트는데...
2초쯤 정적이있었나..
"문을왜안열어?"
"문을왜안열어?"
"문을왜안열어?"
"문을왜안열어?"
"문을왜안열어?"
"문을왜안열어?"
"문을왜안열어?"
"문을왜안열어?"
"문을왜안열어?"
"문을왜안열어?"
"문을왜안열어?"
"문을왜안열어?"
이렇게 조카빨리말하면서 엑소시스트처럼 개달려오는거야;;;;;;;;;;;;;;;;;
난 그렇게 꿈에서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