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쓸데 없는 글을 올렸다가 쪽지 보낸 사람 통해서 내가 참 많이 불행 하다는 걸 알았어요. 온통 동갑내기 남자애 한테 불행 만 얘기해서 듣기 싫었는지 말도 안하고 가버렸어요.. 26인데 저는 직장 다녀 본적이 없어요. 집이 잘살아서 돈벌라고 강요는 안해요. 하지만 아빠가 74살인데 저는 늦둥이.. 근데 저한테 욕을 잘해요.. 병신 밥처시 것도 억양 상당히 넣어서 저주하듯이 말해요. 저는 머 잘못 하려고 한것도 아닌데 졸지에 병신에 밥처시가 되버려요 난 이런 아빠 교도소에라도 갔으면 좋겠네요. 내가 집어 넣을수 있는게 아니지만. 가만히 있어도 멍하니 책안읽는다고 욕이 날아오고 저는요.. 전문대 일어과를 나왔는데 겨우 학교만 졸업했기때문에 적성도 안맞고 잘하고 싶지 않았어요. 저도 다닐때는 열심히 했는데 제 머리가 따라주지 않았어요. 근데 아빠는 일본티비 보면서 제가 아는체 했더니 주제 도 모르고 떠덩거린다고 면박주고요.. 저는 밥상 들러오라 커피 타라 토마토준비해라 그런거 잘하는데 그때만 잘한다고 하고 좀만 잘못해도 욕날아와요. 요즘에 저 욕 덜듣고 있는데 제가 공부하는 기미 보이고 청소 열심히 했더니.. 누가 청소하라고 가르쳐줬어요.. 욕안하고칭찬만하지만 저는 아빠가 싫어요. 돈만 잘주는 아빠.. 아빠도 재산 물려받은거에요. 엄마는 제가 욕듣는 거 억울 하다니까 원래 성격이 그러니 저보고 참으래요. 저는 잘하는게 없어요.. 일어관데 일어를 해도 해도 못해서.. 듣기가 워낙 약해서.. 외국어 공부중에 젤 안느는게 듣기잖아요.. 게다가 평일에 할것도 없어요. 친한친구는 직장 가서 만나지 도 평일날 두번 만나지만 하루종일 할게 없으니.. 그래도 희망가지고 살려고 컴퓨터 자격증이라도 딸려고 해요. 바로 직장 다닐수는 없겠지만 언젠가는 될거라는 희망을 가지고요.. 저 너무 불행 하지 않나요??물론 돈 없이 저보다 불행 히 사는 사람 있겠지만 저는 요.. 돈 문제가 아니라 다른쪽으로 불행해요.. 다른 분들은우리집이 잘산다고 제가 아무걱정없이산다고들 하는데 저는 지금 무지 불행하거든요?
난 왜 이렇게 불행할까요?
제가 쓸데 없는 글을 올렸다가 쪽지 보낸 사람 통해서 내가 참 많이 불행
하다는 걸 알았어요. 온통 동갑내기 남자애 한테 불행 만 얘기해서 듣기 싫었는지 말도 안하고
가버렸어요.. 26인데 저는 직장 다녀 본적이 없어요. 집이 잘살아서 돈벌라고 강요는 안해요.
하지만 아빠가 74살인데 저는 늦둥이.. 근데 저한테 욕을 잘해요.. 병신 밥처시 것도 억양 상당히
넣어서 저주하듯이 말해요. 저는 머 잘못 하려고 한것도 아닌데 졸지에 병신에 밥처시가 되버려요
난 이런 아빠 교도소에라도 갔으면 좋겠네요. 내가 집어 넣을수 있는게 아니지만.
가만히 있어도 멍하니 책안읽는다고 욕이 날아오고 저는요.. 전문대 일어과를 나왔는데
겨우 학교만 졸업했기때문에 적성도 안맞고 잘하고 싶지 않았어요. 저도 다닐때는 열심히 했는데
제 머리가 따라주지 않았어요. 근데 아빠는 일본티비 보면서 제가 아는체 했더니 주제 도 모르고
떠덩거린다고 면박주고요.. 저는 밥상 들러오라 커피 타라 토마토준비해라 그런거 잘하는데
그때만 잘한다고 하고 좀만 잘못해도 욕날아와요. 요즘에 저 욕 덜듣고 있는데 제가 공부하는
기미 보이고 청소 열심히 했더니.. 누가 청소하라고 가르쳐줬어요.. 욕안하고칭찬만하지만
저는 아빠가 싫어요. 돈만 잘주는 아빠.. 아빠도 재산 물려받은거에요. 엄마는 제가 욕듣는 거 억울
하다니까 원래 성격이 그러니 저보고 참으래요. 저는 잘하는게 없어요.. 일어관데 일어를 해도 해도
못해서.. 듣기가 워낙 약해서.. 외국어 공부중에 젤 안느는게 듣기잖아요.. 게다가 평일에
할것도 없어요. 친한친구는 직장 가서 만나지 도 평일날 두번 만나지만 하루종일 할게 없으니..
그래도 희망가지고 살려고 컴퓨터 자격증이라도 딸려고 해요. 바로 직장 다닐수는 없겠지만
언젠가는 될거라는 희망을 가지고요.. 저 너무 불행 하지 않나요??물론 돈 없이 저보다 불행
히 사는 사람 있겠지만 저는 요.. 돈 문제가 아니라 다른쪽으로 불행해요.. 다른 분들은우리집이
잘산다고 제가 아무걱정없이산다고들 하는데 저는 지금 무지 불행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