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하는학생입니다 ! 저는 어렸을떄 저희 외할머니집에서 자라서 할머니를 정말좋아하구 할머님들도 다조아해요 !^-^ 폐휴지 를 모아다 파시는? 그 할머님할아버지 분들을 보면 너무 속상하구 보기만해두 눈 물 날것같구그래요...T-T 그런데요즘엔 아무도 그런 분들 도와주질않더라구요 제가 사람많은 언덕길에서 혼가 무거운수레를 밀며 도와줘도 많은 사람들이 그냥 보고만있지 아무도 안도와주시더라구요.. 조금만 도와 주면 좋을텐데 우리가 많은시간을빼았기는것도아니구 많은 힘이 드는것두 아니잖아요! 그리구 그런거 도와드리면 막 뿌쁫하고 !ㅎㅎ^-^ 모아무튼! 제가 일하는 편의점에도 폐휴지와 박스가져가시는 할머니가 계세요 그분은 엄청엄청큰신발에 할머님 몸 보다 훨씬큰수레를 끌고다니세요 전 처음부터 그모습이 너무 마음이 안좋아서 우리할머니같아서 할머님 박스 가져가실때도 도와주고 식대로 ...ㅎㅎ 바나나우유도 매일매일 드렸거든요 매일매일고맙다구하시구 "니도 골라와라~" 항상이러세요 저는 할머니랑 많이친해져서 길가다가두 보면 인사하고 할머니할머니! 이렇게말할정도로 편하고 좀친한사이가됬어요! 그런데 어느날! 그할머님이 컵라면을드시는거예요 새우탕을! 그래서 손님두 없길래 왜여기서 컵라면드셔요 집가서 밥으로 진지드셔야지! 그랬는데 아들이 냄새나서 싫어한다고 하시는거예요 그래서 제가너무놀래서 아들이나가라고 그런거냐고여쭤보니깐 선풍기를 던지고 난리를 치더라고 하시는거예요 ....제가 진짜 으.... 너무서러워서.. 전에는 의자도 부수고 텔레비젼도 부수셨데요 냄새에 예민해서 땀냄새 이런거못맡는다고 이일하는걸엄청싫어하신데요 ..아들 하나있으시구 그분 나이는 40이 넘 으셨고 , 결혼하셨구 애들셋이있으시대요 부인은 간호사인데 집에서 설겆이 한번을 안하신다고 ... 그나마 있는 손자들보고산다고 첫째둘째손자는초등학생인데 박스나 신문지보면 "여기여기있어할머니!"하면서 일 도와준다고 그중에 첫째는 아빠는 다른할머니도 이런일하는데 왜우리할머니한테만드러냐고 아빠한테그런데요 초등학교 삼학년 인데... 게다가 작년엔 차를사주셨데요 .. 며느리가 차를부숴먹어서 할머님한테 차살테니깐돈좀달라고 하더래요 그래서 아들이니깐.. 꼬깃꼬깃 모아놓아서 저금해놓은돈을 아들한테 주셨데요 그리고나서 그후 몇달은 용돈 좀주시더니 이젠 그것도 안준다고 .. 맨날 할머님한테 이런일좀 그만 하고 놀러다니라고하신데요 근데 할머님이 내가 어떻게 놀러다니냐고 ... 그래서 제가 너무화가나고 서러워서 아드님은 무슨일하시는데요 ? 하니깐 목사라고 ... 목사님이시래요 제가 아무말도 못하고 있으니깐 "나 괜찮아 나손주보고살제에 우리손주 이쁘제~ ?" 하시는거예요 으그리고 할머님이 가셨는데 혼자 과자창고에서 엉엉 울 었어요 어떻게 그래요 목사님이 그럴수있나요 어떻게 아들이 그럴수있나요 무슨 생각으로 차를 사달라고했을 까요 무슨면목으로 마흔이 다된 아들이 박스줍는 자기엄마한테 냄새난다고 까지해가면서 어떻게 차를사달라고 할까요 어떻게 자기엄마한테 냄새가 날수있을까요 어떻게 그런 말을 할수있을까요 그 할머니는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요 너무너무 분하고 속상하고 마음이아팟어요 그아드님을 만나서이야기하고싶었어요 까맣게 타들어간속으로 웃으면서 손주 얘기 하시는 할머님 을 보는데 휴... 정말 할머니 앞에서 펑펑울뻔했어요 아들이냄새난다고 했다고 햇을때 제가 할머니 아들은 엄마 냄새도 못맡으시냐고 자기 엄만데 어떻게 그런얘기를할수있냐고 하니깐 할머니까 아들하나낳아서"불면 날아갈까, 쥐면 날아갈까 "하면서키운아들인데...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키운아들이 이런다구... 저는 제마음 , 제기분을 말하려고 이글을쓴게아닙니다. 저는 이글을 단 몇분이 보시더라고 이글을보고 본인들의 부모님을 좀더 사랑했으면좋겠습니다 어떤 잘못을 저지른다해도 자기가 가진걸 다내놓아 당신들을 사랑해주는 유일한 사람이잖아요 우리가 지금당장 10초면 보낼수있는 고작 문자한통에 이것을 보는 당신의 어머니아버지는 가장행복한 사람이 될수있는데 우린너무 쉽게만 사랑을 받고있는게아닐까요 그행복에 익숙해져버린건지 우린 틱틱대고 짜증만내고 그러는경우가너무많잖아요 우린 그당연한 사랑에 아무것도 하지않아도 잘못됨을 느끼지 못해요. 우린 정도가다를뿐이지 저할머님의 아들과 같은 자녀들이잖아요 엄마한테화내고 짜증부리고.. 다를 바없잖아요 부모님께 조금씩만 더관심을 갖고 표현해주세요 자식을사랑하는 약점에 잡혀 작은일에도 아파할 부모님을위해 조금만더 사랑한다고해요 감사하다고.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안녕하세요 ! 저는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하는학생입니다 !
저는 어렸을떄 저희 외할머니집에서 자라서 할머니를 정말좋아하구
할머님들도 다조아해요 !^-^
폐휴지 를 모아다 파시는? 그 할머님할아버지 분들을 보면
너무 속상하구 보기만해두 눈 물 날것같구그래요...T-T
그런데요즘엔 아무도 그런 분들 도와주질않더라구요
제가 사람많은 언덕길에서 혼가 무거운수레를 밀며 도와줘도
많은 사람들이 그냥 보고만있지 아무도 안도와주시더라구요..
조금만 도와 주면 좋을텐데 우리가 많은시간을빼았기는것도아니구
많은 힘이 드는것두 아니잖아요! 그리구 그런거 도와드리면 막 뿌쁫하고 !ㅎㅎ^-^
모아무튼!
제가 일하는 편의점에도 폐휴지와 박스가져가시는 할머니가 계세요 그분은 엄청엄청큰신발에
할머님 몸 보다 훨씬큰수레를 끌고다니세요 전 처음부터 그모습이 너무 마음이 안좋아서 우리할머니같아서
할머님 박스 가져가실때도 도와주고 식대로 ...ㅎㅎ 바나나우유도 매일매일 드렸거든요
매일매일고맙다구하시구 "니도 골라와라~" 항상이러세요
저는 할머니랑 많이친해져서 길가다가두 보면 인사하고 할머니할머니! 이렇게말할정도로
편하고 좀친한사이가됬어요!
그런데 어느날! 그할머님이 컵라면을드시는거예요 새우탕을! 그래서 손님두 없길래
왜여기서 컵라면드셔요 집가서 밥으로 진지드셔야지! 그랬는데
아들이 냄새나서 싫어한다고 하시는거예요
그래서 제가너무놀래서 아들이나가라고 그런거냐고여쭤보니깐
선풍기를 던지고 난리를 치더라고 하시는거예요 ....제가 진짜 으.... 너무서러워서..
전에는 의자도 부수고 텔레비젼도 부수셨데요 냄새에 예민해서 땀냄새 이런거못맡는다고
이일하는걸엄청싫어하신데요 ..아들 하나있으시구 그분 나이는 40이 넘 으셨고 ,
결혼하셨구 애들셋이있으시대요 부인은 간호사인데 집에서 설겆이 한번을 안하신다고 ...
그나마 있는 손자들보고산다고 첫째둘째손자는초등학생인데 박스나 신문지보면 "여기여기있어할머니!"하면서 일 도와준다고
그중에 첫째는 아빠는 다른할머니도 이런일하는데 왜우리할머니한테만드러냐고 아빠한테그런데요 초등학교 삼학년 인데...
게다가 작년엔 차를사주셨데요 .. 며느리가 차를부숴먹어서 할머님한테 차살테니깐돈좀달라고 하더래요
그래서 아들이니깐.. 꼬깃꼬깃 모아놓아서 저금해놓은돈을 아들한테 주셨데요
그리고나서 그후 몇달은 용돈 좀주시더니 이젠 그것도 안준다고 ..
맨날 할머님한테 이런일좀 그만 하고 놀러다니라고하신데요 근데 할머님이 내가 어떻게 놀러다니냐고 ...
그래서 제가 너무화가나고 서러워서
아드님은 무슨일하시는데요 ? 하니깐
목사라고 ... 목사님이시래요
제가 아무말도 못하고 있으니깐
"나 괜찮아 나손주보고살제에 우리손주 이쁘제~ ?"
하시는거예요 으그리고 할머님이 가셨는데
혼자 과자창고에서 엉엉 울 었어요
어떻게 그래요 목사님이 그럴수있나요
어떻게 아들이 그럴수있나요
무슨 생각으로 차를 사달라고했을 까요 무슨면목으로 마흔이 다된 아들이
박스줍는 자기엄마한테 냄새난다고 까지해가면서 어떻게 차를사달라고 할까요
어떻게 자기엄마한테 냄새가 날수있을까요 어떻게 그런 말을 할수있을까요
그 할머니는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요
너무너무 분하고 속상하고 마음이아팟어요 그아드님을 만나서이야기하고싶었어요
까맣게 타들어간속으로 웃으면서 손주 얘기 하시는 할머님 을 보는데
휴... 정말 할머니 앞에서 펑펑울뻔했어요
아들이냄새난다고 했다고 햇을때 제가 할머니 아들은 엄마 냄새도 못맡으시냐고 자기 엄만데 어떻게 그런얘기를할수있냐고 하니깐 할머니까
아들하나낳아서"불면 날아갈까, 쥐면 날아갈까 "하면서키운아들인데...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키운아들이 이런다구...
저는 제마음 , 제기분을 말하려고 이글을쓴게아닙니다.
저는 이글을 단 몇분이 보시더라고 이글을보고 본인들의 부모님을 좀더 사랑했으면좋겠습니다
어떤 잘못을 저지른다해도 자기가 가진걸 다내놓아 당신들을 사랑해주는 유일한 사람이잖아요
우리가 지금당장 10초면 보낼수있는 고작 문자한통에 이것을 보는 당신의 어머니아버지는
가장행복한 사람이 될수있는데 우린너무 쉽게만 사랑을 받고있는게아닐까요
그행복에 익숙해져버린건지 우린 틱틱대고 짜증만내고 그러는경우가너무많잖아요
우린 그당연한 사랑에 아무것도 하지않아도 잘못됨을 느끼지 못해요.
우린 정도가다를뿐이지 저할머님의 아들과 같은 자녀들이잖아요
엄마한테화내고 짜증부리고.. 다를 바없잖아요
부모님께 조금씩만 더관심을 갖고 표현해주세요
자식을사랑하는 약점에 잡혀 작은일에도 아파할 부모님을위해
조금만더 사랑한다고해요 감사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