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행하고 전화번호 추적하는 사람.

분홍키위2011.07.30
조회280

헤어진 남자친구때문에

다른 지방으로 이사를 했는데

이삿날 몰래 절 미행했나보더라구요.

 

그래서 얼마전엔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너무 깜짝 놀랬고 소름이 끼쳤습니다.

자기가 자기 입으로 그러더라구요.

이삿날 따라와 봤다고..

 

진짜 미칠 노릇입니다.

그것뿐이 아니고

늘 문자로 전화로 제 딴에는 사랑고백이겠지만 저에겐 너무나 큰 스토킹이라

오늘 전화번호도 바꿨는데

방금 또 전화가 오네요.

 

미저리가 따로 없습니다.

바꾼 번호는 어떻게 알았을까.... 그저 소름만 끼칠 뿐입니다.

 

이건 신고할 수 있는 법이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