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난 공사장 알바는 아니고 부페알바했었는데 내가 중3때 했었나 친척언니가 못나가게 되서 땜빵겸, 나도 콘서트를 가기위해 돈이 필요했던지라 집근처 부페에 가서 일을했지 일은 별로 어렵지 않았어 아침에 8시 50분까지 가서 앞치마입고 장화신고 위생모쓰고(거기 위생이 좀 철저했음) 2명 3명 한조되서 지정층에 가서 국수 몇백그릇 셋팅하고 한명은 국수 육수 퍼주는거고 한명은 케밥 고기 썰어서 직접 만들고 하객들 왕창 몰릴때는 진짜 정신없이 바쁘고 힘들고 한데 슬슬 하객들 빠져나가는 4시 5시쯤 되면 친구랑 둘이서 케밥 만들어 먹고 했음 정리 다 끝나면 부페 남은음식(+_+)을 다 먹을 수 있었음 그렇게 해서 받은돈은 45000원이었으니까 시급 5천원이라고 보면됐지 저게 벌써 3년전 얘기인데 지금은 최저임금해도 편의점 알바가 시급이 3천얼마였나? 돌이켜보면 정말 힘 별로 안들고 시급 많이 주는 알바였음 부모님의 반대도 있었고 나도 매번 할수는 없어서 한 3번하고 안나간듯 뭐 결론은 나름 재밌었다고 ㅇㅇ
공사장 알바보니까 나도 알바했던 생각나네
물론 난 공사장 알바는 아니고 부페알바했었는데
내가 중3때 했었나
친척언니가 못나가게 되서 땜빵겸, 나도 콘서트를 가기위해 돈이 필요했던지라
집근처 부페에 가서 일을했지
일은 별로 어렵지 않았어
아침에 8시 50분까지 가서 앞치마입고 장화신고 위생모쓰고(거기 위생이 좀 철저했음)
2명 3명 한조되서 지정층에 가서 국수 몇백그릇 셋팅하고
한명은 국수 육수 퍼주는거고 한명은 케밥 고기 썰어서 직접 만들고
하객들 왕창 몰릴때는 진짜 정신없이 바쁘고 힘들고 한데
슬슬 하객들 빠져나가는 4시 5시쯤 되면 친구랑 둘이서 케밥 만들어 먹고 했음
정리 다 끝나면 부페 남은음식(+_+)을 다 먹을 수 있었음
그렇게 해서 받은돈은 45000원이었으니까 시급 5천원이라고 보면됐지
저게 벌써 3년전 얘기인데 지금은 최저임금해도 편의점 알바가 시급이 3천얼마였나?
돌이켜보면 정말 힘 별로 안들고 시급 많이 주는 알바였음
부모님의 반대도 있었고 나도 매번 할수는 없어서 한 3번하고 안나간듯
뭐 결론은 나름 재밌었다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