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다들 한국이라고 생각하셔서 실망을 하셨을 수도 있겠군요. 지금 현재 미국 이민온지는 얼마 안된 2달 째 입니다. 처음 이 나라에 와서 아는 것도 없고 의사소통도 문제가 되고 여러모로 힘들더라구요. 소셜넘버 신청 영주권 받기 운전면허 등등 지금은 다 해결 되었지요^^ 각설하고 본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현재 22살인 저 미군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많은 고민 끝에 결정을 내렸습니다. 부모님이 이혼을 하시고 형제들도 많은 고민을 썩여서 저와 어머니 단 둘이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엄마가 영주권취득을 위해 공장을 1년동안 다니시고 계시구요. (영주권은 이미 취득한 상태입니다. 앞으로 1년간만 일을 하지요.) 미국에 이미 와서 거주하고 계신 삼촌께 여러가지 조언도 많이 받았습니다. 이 얘기 저 얘기 하다가 미국 군대 얘기가 나왔네요^^ 한국 군대와 다르다. (물론 한국 군대를 비하하는것은 아닙니다. 대한민국 군인들 무시할 것 못되지요! 주제를 넘어선 얘기이지만 항상 군대가는 것때문에 위세떤다는 식으로 말하는 여성분들께 한마디 해주고 싶습니다. 군대 아무나 가는 것 아닙니다. 물론 지원이 아닌 의무이지만 큰 짐을 짊어지고 가는 것이지요. 군인들 대단합니다! ) 대우도 매우 좋고 페이도 쎄다. 물론 오로지 저것만 보고 가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저기 사이트도 많이 돌아보고 책도 사서 공부하고 있고 훈련도 매우 힘들것 예상 하고 있지요. 미국TV를 보면 Army들의 훈련들이 종종 나오곤 합니다. 무지 힘들어 보이더군요. 하지만 저는 정말 굳게 다짐했습니다. 지금 얼마 안되는 자본으로 미국 이민을 왔기 때문에 어머니가 많이 힘들어 하시고 저는 제가 아버지와 같은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왔기에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군대에 가면 8주후에 시민권이 바로 나오고 무엇보다 부모의 의료혜택이 무료로 제공 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무척 힘들고 고된 군인인것을 알고 있지만 어머니를 생각하면 그 힘든 훈련의 고통은 저에게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냥 저의 심정을 적고 싶었을 뿐인데 너무 횡설수설 했군요. 지금은 ASVAB(군대에 가기 위한 공부라고 생각하시면 되겠군요.) 공부를 하고 있고 학창시절에 놔버린 수학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저.. 꼭 군대 갈겁니다. 물론 미국 시민으로써 군인이 되는 거겠지만 저는 저희 어머니를 지켜드리고 저를 굳게 단련 시키고자 하여 가는 것입니다. 다들 응원해주세요.^^ 짧은 글솜씨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군인 화이팅 ! 미군 화이팅 ! )
22살 여자. 군대에 지원 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다들 한국이라고 생각하셔서 실망을 하셨을 수도 있겠군요.
지금 현재 미국 이민온지는 얼마 안된 2달 째 입니다.
처음 이 나라에 와서 아는 것도 없고 의사소통도 문제가 되고 여러모로 힘들더라구요.
소셜넘버 신청 영주권 받기 운전면허 등등
지금은 다 해결 되었지요^^
각설하고 본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현재 22살인 저 미군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많은 고민 끝에 결정을 내렸습니다.
부모님이 이혼을 하시고 형제들도 많은 고민을 썩여서 저와 어머니 단 둘이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엄마가 영주권취득을 위해 공장을 1년동안 다니시고 계시구요.
(영주권은 이미 취득한 상태입니다. 앞으로 1년간만 일을 하지요.)
미국에 이미 와서 거주하고 계신 삼촌께 여러가지 조언도 많이 받았습니다.
이 얘기 저 얘기 하다가 미국 군대 얘기가 나왔네요^^
한국 군대와 다르다.
(물론 한국 군대를 비하하는것은 아닙니다. 대한민국 군인들 무시할 것 못되지요!
주제를 넘어선 얘기이지만 항상 군대가는 것때문에 위세떤다는 식으로 말하는 여성분들께
한마디 해주고 싶습니다. 군대 아무나 가는 것 아닙니다.
물론 지원이 아닌 의무이지만 큰 짐을 짊어지고 가는 것이지요. 군인들 대단합니다! )
대우도 매우 좋고 페이도 쎄다.
물론 오로지 저것만 보고 가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저기 사이트도 많이 돌아보고 책도 사서 공부하고 있고 훈련도 매우 힘들것 예상 하고 있지요.
미국TV를 보면 Army들의 훈련들이 종종 나오곤 합니다.
무지 힘들어 보이더군요.
하지만 저는 정말 굳게 다짐했습니다.
지금 얼마 안되는 자본으로 미국 이민을 왔기 때문에 어머니가 많이 힘들어 하시고
저는 제가 아버지와 같은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왔기에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군대에 가면 8주후에 시민권이 바로 나오고 무엇보다 부모의 의료혜택이 무료로 제공 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무척 힘들고 고된 군인인것을 알고 있지만 어머니를 생각하면 그 힘든 훈련의 고통은
저에게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냥 저의 심정을 적고 싶었을 뿐인데 너무 횡설수설 했군요.
지금은 ASVAB(군대에 가기 위한 공부라고 생각하시면 되겠군요.) 공부를 하고 있고
학창시절에 놔버린 수학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저.. 꼭 군대 갈겁니다. 물론 미국 시민으로써 군인이 되는 거겠지만
저는 저희 어머니를 지켜드리고 저를 굳게 단련 시키고자 하여 가는 것입니다.
다들 응원해주세요.^^
짧은 글솜씨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군인 화이팅 ! 미군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