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찐따 고등학생->일찐진화★★★★

개나소나2011.08.01
조회8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없다

자 중학교때 얘기를 시작하겠어요

뭐 편의상 음슴체 쓸게요

나님은 현재고2 현재 새벽4시15분을 지나는중 공부할 시간에 이딴거나 쓰는 내가 한심해 보이는 분은 살포시 뒤로가기 ㄱㄱ

자 이제 본론 시작

 

일찐의 찐따였던 중학교 시절부터

 

 

 

때는 중3때 였음 진짜 뚱뚱하고(귀엽게 통통이아님)머리도 물결펌 같지도 않은 물결펌 하고 안경 뿔테인데 무테 비스무리한거 쓴 애 있었음ㅋ

물론 쉬는시간이나 그런때에 거의 앉아서 엠피 들으면서 뭘 끄적끄적 하거나 다른반 친구랑 놀았음 근데 내가 한 5월이었나 엠피를 사려고 여러가지 보고 있던 중이었음 근데 이 찐따,일찐 아 편의상 찐찐이라 하겟음ㅋ 이 찐찐이가 엠피를 듣고 잇는데 엠피가 좀 좋아 보였음.그래서 내가 물어봄

 

"찐찐아 이 엠피 몇기가야?"

 

"16기가~"

 

음 그떄 16기가 면 꽤 좋다고 생각함 꽤가 아니고 좀 많이 좋다고 생각한 나님은 그 엠피도 비싸보였기에 장난식으로

 

"오~돈좀 있는데?친하게지내자ㅋ"

 

"집이 40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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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시발 어쩌ㄹ ㅋ

난 집평수를 물어본게 아닌데 그대는 집평수를 말해주네요

 

ㅋ쨋든 이 계기로 찐찐이의 집안을 알게됨 ㅇㅇ 실제로 좀 산다고 함 ㅇㅇ

 

자 그리고 충격적인 사건이 찾아옴 여름방학 며칠전 찐찐이는 필리핀으로 고고씽ㅋㅋ 뭐 그때 신종플루때문에 우리반 애들이 헐 신종플루 걸려서 못오는거 아님?ㅋ 이랬지만 찐찐이는 이미 갔으니........... 찐찐이는 가고 나는 그냥 평범하게 방학을 지냄 학원다니고 친구들이랑 약속 있으면 나가고 안그럴땐 집 이렇게 보냄 ㅋ 그리고 대망의 개학식!!!! 찐찐이는 신종 검사때문에 오지않았음ㅋ 하지만 그로부터 일주일뒤

...........헐 시발 이게 누구야!!!!!!!!!!! 찐찐이는 내가 알던 찐찐이가 아님ㅋ 70kg이 나가던 찐찐이는 온데간데없고 한 55kg정도로 보이는 아이가 온거임ㅋ 하지만 교복 이름표에는 '찐찐이'.............그때 난 애들한테 얘기했음 '야 찐찐이 필리핀 갔다고 구라치고 살 존11나뺌' 난 이런 말도 안되는 추리를 함 ㅇㅇ.... 쨋든 ㅋ 이렇게 1학기가 지나고 2학기 스타트 됏음 이때 일이 터짐ㅋ

 2학기 중후반쯤 찐찐이를 까러?쨋든 찐찐이가 어떤 까진애랑 잠시 놀면서 술을 마셨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학생부ㄱㄱ 근데 그 까진애가 그 뒤에 학교에 찐찐이 찾으러옴ㅋ 까진애 이름 대충 까진이라고하겟음ㅇㅇ 찐찐이가 까진이가 술마시러 나오래서 갔다고다 불어버림ㅋ 참고로 찐찐이는 애들이 이거하자~저거하자~하면 거의 다 하는 애였슴  그래서 까진이가 찐찐이를 까러옴ㅋ 찐찐이 까임ㅠㅠㅠ 그뒤로 몇번 찾아왔지만 큰 일은 없었음ㅋ 그뒤.. 또 겨울방학식이 됐슴

아 이건 걍 생각난건데 나님 생일이 12월29일인데 애들이 방학식이나 방학때로 겹친다고 생일선물 안주고 잠수탐 ㅅ ㅣ발ㅠ!!!!!!ㅋ 다시 본론 겨울방학때 걔가 또 일이터짐ㅋㅅ;ㅂ언빌리버블그 자체엿슴 걔가 또 필리핀을 갔나봄ㅋ 담임쌤이 찐찐이는 졸업식때 올꺼라고함ㅋ

 

 

 

두둥

 

 

 

ㄷ ㅐ망의 졸.업.식

 

 

찐찐이는.................

 

 

 

 

 

앞트임+뒷트임+쌍수+턱 깍기

 

 

 

 

 

 

 

 

 

 

 

완벽한 성형인(성형미인아니다)

 이 되었음ㅋ

 

 

나님은 졸업식날 강당에서 상을 받았음

뭐더라.....근면상? 그걸 받앗음ㅋ 그래서 그거 전에 리허설가튼거 하러 강당으로 하는데 찐찐이를 만남

 

 

 

"엥 찐찐이 왔네 하이"

 

"안녕^^"

 

나님은 찐찐이가 뭔가 평소와 다른 분위기에 얼굴을 다시 쳐다봄

 

"헐 쌍수했어?"

 

 

"응 엄마가 다 해줬어(앞트,뒷트,쌍수,턱)" 응 시발 그래 너 돈 많은거 나도알아;

 

 

 

"헐ㅋ그래...."

 

 

 

"나 이쁘지?"

 

"나 이쁘지?"

 

 

"나 이쁘지?"

 

"나 이쁘지?"

 

"나 이쁘지?"

 

"나 이쁘지?"

 

나님은 충격을 받았지만 "어...그래"하고 어서 그 엿같은 자리를 피함ㅋ

 

 

 

 

 

졸업까지의 찐찐이의 이야기임

 

다음은 일찐의 길을 밟는 찐찐이의 고1생활을.....

 

 

 

아흠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