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몇일전 자살로 27년 생을 마감한 언니를 대신하여..이글을 올립니다... 10년을 알게된 남자..이번연초에 언니한테는 숨막히는 일이 벌어지고 말았어요 ..그사람은 군대에 있었고.. 휴가를 나와..작년 2010년12월31일 언니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하룻밤..언니는 임신을 하게되었고..그사람은 군인.. 어쩔수 없이 수술을하게되었습니다..그사람은 부모님한테 말을 했다고 하던군요,, 그사람의 어머니의 말이 더황당해요...태몽을꿨는데.여자더라..지워도 된다는식의말이였대요.. 그후 그 사람의 미니 홈피에는..다른 여자친구의 글이 올라와져있더래요.. 서방..잘지내??보고싶어..이런글..언니는 수술한지 얼마되지 않았었고.. 그글을 읽고 무척 힘들어하고..아파했어요..그렇게 언니와 그사람은 헤어졌져... 언니는 그 수술이후 우울증으로 매일 술로..수면제로 살아야했어요,, 전 언니가 정신까지 놓을 까봐 걱정이였어요,,혹시라도 잘못되기라도 한다면... 그런데...7월29일 새벽...언니가 27년 생을 마감했어요..그것도 자기 스스로... 어제 31일이 언니 발인이였어요.. 너무 처량하게...한손에는 초음파사진과,,그사람에게쓰여진 편지만 쥐여진채.. 마지막으로 그사람에게 연락을 했었나봐요,,, 긴 문자와 함께..."다음생에 다시 태어난다면 우리 헤어지는 아픔같은거 없이 친오빠 동생이나.. 친척으로 만나자"이런식의 연락이였어요... 근데 그사람 그다음날 연락와서는 한다는말이.. "영화찍냐?다음생은 무슨.연락하지마라"이런문자였져... 언니친구가 장례식장함께있다 그연락을 보곤..그사람에게..얘기를 했어요... 근데 그사람한다는 말이...미안하다는 그 한마디없이... 저희보고..쑈한대요...또라이래요...그리고..언니보고는 쓰레기라고하던군요,, 저희언니 그사람때문에 그렇게 아프다 결국 외로운길을 아주 멀리 떠났는데,.. 결국 그 사람 저희 언니 두번죽이네요...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간 우리언니,,너무 불쌍해요..어떡하져?? 내일이 저희 언니 생일이예요..8월2일...생일 4일전에 그렇게 생을 마감했어요.. 좋은곳에서 행복할수있게...기도해주세요... 1
☆꼭!!읽어주세요!!제발!!☆
안녕하세요..
전 몇일전 자살로 27년 생을 마감한 언니를 대신하여..이글을 올립니다...
10년을 알게된 남자..이번연초에 언니한테는 숨막히는 일이 벌어지고 말았어요
..그사람은 군대에 있었고..
휴가를 나와..작년 2010년12월31일 언니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하룻밤..언니는 임신을 하게되었고..그사람은 군인..
어쩔수 없이 수술을하게되었습니다..그사람은 부모님한테 말을 했다고 하던군요,,
그사람의 어머니의 말이 더황당해요...태몽을꿨는데.여자더라..지워도 된다는식의말이였대요..
그후 그 사람의 미니 홈피에는..다른 여자친구의 글이 올라와져있더래요..
서방..잘지내??보고싶어..이런글..언니는 수술한지 얼마되지 않았었고..
그글을 읽고 무척 힘들어하고..아파했어요..그렇게 언니와 그사람은 헤어졌져...
언니는 그 수술이후 우울증으로 매일 술로..수면제로 살아야했어요,,
전 언니가 정신까지 놓을 까봐 걱정이였어요,,혹시라도 잘못되기라도 한다면...
그런데...7월29일 새벽...언니가 27년 생을 마감했어요..그것도 자기 스스로...
어제 31일이 언니 발인이였어요..
너무 처량하게...한손에는 초음파사진과,,그사람에게쓰여진 편지만 쥐여진채..
마지막으로 그사람에게 연락을 했었나봐요,,,
긴 문자와 함께..."다음생에 다시 태어난다면 우리 헤어지는 아픔같은거 없이 친오빠 동생이나..
친척으로 만나자"이런식의 연락이였어요...
근데 그사람 그다음날 연락와서는 한다는말이..
"영화찍냐?다음생은 무슨.연락하지마라"이런문자였져...
언니친구가 장례식장함께있다 그연락을 보곤..그사람에게..얘기를 했어요...
근데 그사람한다는 말이...미안하다는 그 한마디없이...
저희보고..쑈한대요...또라이래요...그리고..언니보고는 쓰레기라고하던군요,,
저희언니 그사람때문에 그렇게 아프다 결국 외로운길을 아주 멀리 떠났는데,..
결국 그 사람 저희 언니 두번죽이네요...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간 우리언니,,너무 불쌍해요..어떡하져??
내일이 저희 언니 생일이예요..8월2일...생일 4일전에 그렇게 생을 마감했어요..
좋은곳에서 행복할수있게...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