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보다가 심심해서 한번적어봐요 ~.. 누군가 보지않을것을 알지만 2년전에 연예경험을 써보도록 할까요.... 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습니당...ㅎ 때는 2009년. 2년전에 있었던일임. 요몇일간 아팠던 나는 그전부터 폐인질하던 아프리카xx 로 갔음 (모르는사람을위해 이야기하자면 실시간으로 티비를 보거나 영화를 보거나 할수있는 프로그램임) 그때 내조의 여왕 한참 절정일때였슴. 나도 내조의 여왕을 재방송으로 보려고 방을 찾아해멨음. 더럽게 '8화'를 재방송하는곳은 하나도 없었음. 광클릭질 하다가 7화부터 재방송하는 방송국을 봤음 정말기뻤음 시작은 그때부터였던것같음..'_' 거기는 방송을 보면서 채팅할수있는곳이라 , 나님은 들어가자 마자 인사했음 "안녕하세요 " 근데 그때가 한 11시쯤이었음 모든학생이라면 학교에 있을시간 나는 집에서 그짓을하고있었음.. 방장이 순간 날 직장인으로 알아챘나봄 "안녕하세요 - 사무실에서도 이걸보나봐요?" 나도 순간당황. "네?..아..저 학생인데요.." 나이는 밝히지 않겠음 '_' 그때 나이를 밝히면 지금나이도 알아채는걸 아니까..;ㅅ; "아..학생이세요?학교안가세요?" "아파서 놀고있습니다 ㅎㅎㅎ" 암튼 잘 기억은 안나지만 이렇게 말했던거 같음 둘다 할짓이 없으니까 서로 채팅하다가 많이 친해졌음 "몇살이야?" 하고 방장이 나에게 물음 "나?xx살!" "난 27이야" 나이차이 더럽게 많이 났음.그래서 그냥 아는사이로 지내기로 함. 그때 내 닉네임이 '로즈'였던걸로 기억함....으악 오글 "로즈는 진짜 청춘이네" 지금도 난 아직 10대 청춘임..그것도 10대 초반청춘..;_; "오빠도 아직한창이잖아" 열몇살 차이나는데 오빠라고 한건 좀아니라고 생각했음 ; 그래서 급 호칭 삼촌으로 봐꿈 "여자친구 있어 삼촌?" "응 있어" "누구?" "저기 oi코 라고 보이지?" "ㅇ,ㅇ" "저사람" 채팅창위에 "oi코"라고 엄청이쁜 닉네임이있었음. /너무 질질끄는거 같아서 급 전개 시작하겠음 어찌어찌 하다보니 그방멤버들 하고도 많이 친해짐 거긴 전국지역?에서 들어오는거라 강원도 사람, 인천사람 , 경남사람 다있었음 사람들이 오자 난 또 인사했음 "안녕하세요" "형 , 저사람이 나한테 인사해!!" 나도 순간 당황했음 . 인사하면 안되는사람도아니고 왜그렇게 놀라는지 심히 궁금해지는순간이였심. "아 , 인사해 . 로즈 라고 xx살이고 제일막내야" 내가 진짜 거기서 막내였음 . 원래 그방 막내가 15이었음 . 근데난 15하고 차이가많이낫심... "오우 - 안녕하세요! 승이입니다" "비야 입니다" 남자둘이 나에게 인사를 했음. 살짝 부끄러웠음 둘다 15살이었음 . 그래서 말놓고 친하게지냈음.근데 저 '비야'라는오빠는 맨날몇일을 초코우유만 처먹었음 " 초코우유 맛있다" "비야오빠는 왜 초코우유만먹어?" "냉장고에 그것만있는걸어떡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사먹으면되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은 슈펀데" "와 개부러워" 암튼...이런대화를 했던걸로 기억함. 2년전일을 다 기억할순없씀 재밌을지 모르겠습니다만 ㅠㅠㅠㅠㅠ ... 재미없으면 그냥 연재안하려구요.....ㅎㅎㅎㅎㅎ 가기전에 추천한번만 눌러주세요 조회수 100넘기고 추천수 50 넘기면 바로 연재할꼐요 ㅠㅠㅠㅠㅠㅠㅠ히잉 ㅠ 자작이니 뭐니 하시는데 , 진짜 2년전에 있었던 일이구요. 자작이니 뭐니 할꺼면 그냥 조회수올려주시고 그냥 가세요 진짜..ㅡㅡ.. 1
★★★★★★★한번쯤경험해본소설같은사랑★★★★★★★
톡보다가 심심해서 한번적어봐요 ~..
누군가 보지않을것을 알지만 2년전에 연예경험을 써보도록 할까요....
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습니당...ㅎ
때는 2009년. 2년전에 있었던일임.
요몇일간 아팠던 나는 그전부터 폐인질하던 아프리카xx 로 갔음 (모르는사람을위해 이야기하자면
실시간으로 티비를 보거나 영화를 보거나 할수있는 프로그램임)
그때 내조의 여왕 한참 절정일때였슴.
나도 내조의 여왕을 재방송으로 보려고 방을 찾아해멨음. 더럽게 '8화'를 재방송하는곳은 하나도
없었음. 광클릭질 하다가 7화부터 재방송하는 방송국을 봤음
정말기뻤음
시작은 그때부터였던것같음..'_'
거기는 방송을 보면서 채팅할수있는곳이라 , 나님은 들어가자 마자 인사했음
"안녕하세요 "
근데 그때가 한 11시쯤이었음 모든학생이라면 학교에 있을시간 나는 집에서 그짓을하고있었음..
방장이 순간 날 직장인으로 알아챘나봄
"안녕하세요 - 사무실에서도 이걸보나봐요?"
나도 순간당황.
"네?..아..저 학생인데요.."
나이는 밝히지 않겠음 '_' 그때 나이를 밝히면 지금나이도 알아채는걸 아니까..;ㅅ;
"아..학생이세요?학교안가세요?"
"아파서 놀고있습니다 ㅎㅎㅎ"
암튼 잘 기억은 안나지만 이렇게 말했던거 같음
둘다 할짓이 없으니까 서로 채팅하다가 많이 친해졌음
"몇살이야?"
하고 방장이 나에게 물음
"나?xx살!"
"난 27이야"
나이차이 더럽게 많이 났음.그래서 그냥 아는사이로 지내기로 함.
그때 내 닉네임이 '로즈'였던걸로 기억함....으악 오글
"로즈는 진짜 청춘이네"
지금도 난 아직 10대 청춘임..그것도 10대 초반청춘..;_;
"오빠도 아직한창이잖아"
열몇살 차이나는데 오빠라고 한건 좀아니라고 생각했음 ;
그래서 급 호칭 삼촌으로 봐꿈
"여자친구 있어 삼촌?"
"응 있어"
"누구?"
"저기 oi코 라고 보이지?"
"ㅇ,ㅇ"
"저사람"
채팅창위에 "oi코"라고 엄청이쁜 닉네임이있었음.
/너무 질질끄는거 같아서 급 전개 시작하겠음
어찌어찌 하다보니 그방멤버들 하고도 많이 친해짐
거긴 전국지역?에서 들어오는거라 강원도 사람, 인천사람 , 경남사람 다있었음
사람들이 오자 난 또 인사했음
"안녕하세요"
"형 , 저사람이 나한테 인사해!!"
나도 순간 당황했음 . 인사하면 안되는사람도아니고 왜그렇게 놀라는지 심히 궁금해지는순간이였심.
"아 , 인사해 . 로즈 라고 xx살이고 제일막내야"
내가 진짜 거기서 막내였음 . 원래 그방 막내가 15이었음 . 근데난 15하고 차이가많이낫심...
"오우 - 안녕하세요! 승이입니다"
"비야 입니다"
남자둘이 나에게 인사를 했음.
살짝 부끄러웠음
둘다 15살이었음 . 그래서 말놓고 친하게지냈음.근데 저 '비야'라는오빠는 맨날몇일을 초코우유만
처먹었음
" 초코우유 맛있다"
"비야오빠는 왜 초코우유만먹어?"
"냉장고에 그것만있는걸어떡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사먹으면되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은 슈펀데"
"와 개부러워"
암튼...이런대화를 했던걸로 기억함. 2년전일을 다 기억할순없씀
재밌을지 모르겠습니다만 ㅠㅠㅠㅠㅠ ... 재미없으면 그냥 연재안하려구요.....ㅎㅎㅎㅎㅎ
가기전에 추천한번만 눌러주세요
조회수 100넘기고 추천수 50 넘기면 바로 연재할꼐요 ㅠㅠㅠㅠㅠㅠㅠ히잉 ㅠ
자작이니 뭐니 하시는데 , 진짜 2년전에 있었던 일이구요. 자작이니 뭐니 할꺼면 그냥 조회수올려주시고
그냥 가세요 진짜..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