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삭제 합니다 ㅠ-ㅠ

큰누나2011.08.02
조회5,645

 

 

 

 

톡에 올랐네요 ㅠ 댓글이 많이 달렸으면 좋겠다고 생각은 했는데

이렇게 실시간에 올려지다니 낮부끄러워서 참을 수가 있어야지요 ㅠㅠ

글은 삭제합니다.

 

 

댓글의 내용을 요약하자니 아무래도 제가 동생을 잘 타이르는 방법이 가장 현명한 것 같습니다.

어떻게 말을 꺼냐야할지는 조금더 고민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빨리 매듭을 짓는게 낫겠죠,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가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