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9살짜리 동생을 두고있는 22살 여대생입니다 저희집은 동생이 13살때부터 어머니와 아버지가 이혼하시고 아버지와 저,동생이 같이 삽니다 아버지는 2주일에 한번정도 집에 들어오십니다 저희가정형편상 동생이 많은 관심을 못받고 자라왔기때문에 제 동생은 15살때 사춘기가 오고 반항을 하고 안좋은 길로 빠졌습니다 중학교때 벌써 담배를 피우고 돈뺏다가 경찰서도 갔다오고 제가 집에 없을때 집에 친구들을 데려와서 술까지 먹더군여.... 저는 이런 동생을 포기할수도 없고 바른길로 나아가게 하고싶어서 혼내기도 하고 타이르기도 하고 심지어는 동생친구들과 동생을 불러서 같이 대화도 했습니다 그 결과 어느 정도 동생이 철이 든것같았고 고 1,2학년때는 별 사고없이 지내왔습니다 물론 계속 담배는 피어왔지만 저는 알고도 혹시 혼내면 동생이 또다시 방황할까봐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않았습니다 그런데 동생이 고3이 되고서부터 다시 이상한 친구들을 만나고 학교를 안나갑니다 얼마전에 동생의 몸을 보니까 쇄골쪽에 살이 노래져있고 진물까지 나왔습니다 이게 무슨 상처냐고 동생에게 물어보니까 처음에는 어디에 긁혔다고하다가 계속 캐물으니까 자기의 몸을 담뱃불로 지졌다네여 맨 위에 상처는 여자친구를 위한거고 아래 두개는 자기가 존경하는 선배와 절친들을 위한거라네여 정말 동생이 한심해서 뺨을 때렸습니다... 진짜 걱정됩낟 이 흉터때문에 동생이 나중에 손해를 보지는 않을까 제가 어떡해 해야하나여..... 3
동생몸에 담배빵흔적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9살짜리 동생을 두고있는
22살 여대생입니다
저희집은 동생이 13살때부터
어머니와 아버지가 이혼하시고
아버지와 저,동생이 같이 삽니다
아버지는 2주일에 한번정도 집에 들어오십니다
저희가정형편상 동생이 많은 관심을 못받고
자라왔기때문에
제 동생은 15살때 사춘기가 오고
반항을 하고 안좋은 길로 빠졌습니다
중학교때 벌써 담배를 피우고
돈뺏다가 경찰서도 갔다오고
제가 집에 없을때
집에 친구들을 데려와서 술까지 먹더군여....
저는 이런 동생을 포기할수도 없고
바른길로 나아가게 하고싶어서
혼내기도 하고 타이르기도 하고
심지어는 동생친구들과 동생을 불러서
같이 대화도 했습니다
그 결과 어느 정도 동생이 철이 든것같았고
고 1,2학년때는 별 사고없이 지내왔습니다
물론 계속 담배는 피어왔지만
저는 알고도 혹시 혼내면
동생이 또다시 방황할까봐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않았습니다
그런데 동생이 고3이 되고서부터
다시 이상한 친구들을 만나고
학교를 안나갑니다
얼마전에 동생의 몸을 보니까
쇄골쪽에 살이 노래져있고
진물까지 나왔습니다
이게 무슨 상처냐고 동생에게
물어보니까 처음에는 어디에 긁혔다고하다가
계속 캐물으니까 자기의 몸을 담뱃불로 지졌다네여
맨 위에 상처는 여자친구를 위한거고
아래 두개는 자기가 존경하는 선배와
절친들을 위한거라네여
정말 동생이 한심해서
뺨을 때렸습니다...
진짜 걱정됩낟
이 흉터때문에 동생이
나중에 손해를 보지는 않을까
제가 어떡해 해야하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