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쯤 지난 이야기입니다. 실화구요 물론 제가 겪은이야기 입니다.본론으로 바로 들어갑니다.......제가 피시방에서 알바를 하게 됬어요. 귀여운 동생이 하나있더군요.친해젓지요. 내어릴적을 보는거 같기도해서요,성인되서 이러는건 좀 아니긴한데 담배도 같이 피고그랫던 동생이네요어느날 그 동생에게 "야 여자하나 있으면 소개시켜줘"라고 했는데 없어요 라고 할줄 알앗던 대답이,저희누나 소개시켜드릴까요? 라고 하더군요.그래서 받게 되엇어요,,, 소개받고 며칠 안되서,만나봤죠. 그 누나라는 애를.저에게 소개시켜주기를 자기 누나는 채연을 닮앗데요,또 나는 대성을 닮앗다고 말을햇구요.서로 아저게 대성이냐?ㅡ,.ㅡ저게 뭔 채연임?ㅡ,.ㅡ그동생만 난감해진거죠ㅋ 근데 이것은 중요한게 아니고.시간이 지나서 제가 사귀자고 고백을 했습니다.멈칫하면서,내게 말을 하더군요, 그여자 : 저 과거가 안좋은데 그래도 괺찬아요?나 : 과거라 하면 저도 않좋은데요 저는 소년원도 갖다 온걸요,저도 뭐없는놈인데요..그여자 : 저는 그것보다 심해요 말하면 저 안볼수도 있는데요.나 : ^^ 괞찬아요, 말해봐요.뭐 강요는 하지 않을게요 어떻게됫건.그여자 : 저 애도 지웠엇는데요.나 : ^^ 지난일인데요 ,과거인데요 뭘 앞으로 그런일 안생기면되죠....... 그렇게 사랑이 시작됬어요...초반에는뭐없이 행복햇죠 그여자측은 몰라도 저는 행복햇습니다.그런데. 어떻게 1년도 채안되서 헤어지자는 말을 6번을 들엇습니다.그때마다 매번 잡앗구요. 비굴이건 뭐건 신경안쓰고 잡아댓습니다....... 7번째 헤어짐,,,예측했어요 문자를 볼려해도 매일 비워대는 문자통,뭐 이러면 다들 감오죠? 그래도 저는 믿엇습니다.그리고 잡을생각부터 하고 있엇구요.남자가 생겻네요 그여자는 그남자분도 자기 진짜 여자친구 버리고 만난거에요진짜 죽이고 싶더군요. 진짜 여자친구를 버릴만큼, 남의여자를 만나고싶은지,그래요 차엿어요, 그남자한테 뺏긴거죠,별욕다나오지만 어쩌겟어요..결국물불 안가리며 또 잡앗어요..; 잠시나마 행복한줄 알았는데.
8번째 헤어짐,, 이게 마지막 헤어짐입니다. 1주년이 되기 전쯤에 저한테 말을 하더군요.
그여자 : 오빠는 내가 애낳앗는데 다른남자 아이면 어떡할꺼냐고?나 : 그럴일은 없겟지만, 나는 키울꺼야 그애가뭔죄라고?키울꺼고. 나중에 성인되면 친아버지한테 보내줄꺼야그여자 : 응,,ㅋ
그런예기를 주고받고 1주일이 지난후에.나한테 불안하다면서, 임신한거 같다고... 이야기 해주네요.무척 반가웠어요. 내아이다. 내가 어떻게던 키워야 한다.이생각이들면서. 저는 여자친구를 안아줫지요 테스트기 결과. 두줄.......한번더해본결과 두줄.............. 저는 낳자고 낳아야지 어떻게. 지우냐고 내자식인데,부끄럽기도 하고 그 핏덩어리를 어떻게,지워..라고 했어요.낳으려햇는데,. 진짜 내 신장 을 팔아서라도 뭐 오래못살아도대니까.꼭 낳고 싶었어요.하:....근데 여자친구를 못이기고 결국.. 지웠어요. 내자식이라는 그 개념때문에,,후;;;어떻게 못하겟더라구요 막 현기증나고,,그때 배달햇엇는데. 사고도 나고,,,밤만대믄 막 아이 우는거 같고,, 내옆에잇는거 같고,그렇게 견뎌냈어요;; 반죽은듯이..... 3일후에 하는말이...애를 지운지 3일만에 하는말이.... 헤어지자;.잡을 힘도 없데요. 비맞으면서 왜 그러냐고 물엇는데...;;오빠가 너무 마니 바꼇다면서...;오빠 너무 착해젓다면서 자기는 나쁜남자가 좋다면서..;;; 저는 그래도 잡앗습니다. 잡아보려햇습니다. 근데 사실,, 애지우고 못견디겟는건... 아이 지울때 산모 마취깨기전. 의사가 저를 불럿습니다. ......... 의사 : 최근관계가 언제 이루어졋죠??나 : 3일전이랑, 한달쯤? 전이요 왜요?의사 : .....나 : .....의사 : 의학적으로도,수학적으로도, 이건, 당신의 아이가 아닙니다.나 : ...의사 : 근데 산모가 수술이 잘끝난것만으로도 다행입니다.나 : ...의사 : .......(헛기침)나 : .........
바보 같죠? 지금와서는 결국 한곳에 멍이 되엇는데..밑도 끝도 없이 한여자에게 파고 들엇다는게....현실은 진짜 나쁜남자가 낳은거 같더군요..그래서 나쁜남자가 되리라;;;;햇는데 겉만 나쁜남자지;;; 천성은 착한걸 남못주겟나봐요.. 이런글을 쓰는이유는 부모님한테 감사하자는 마음도 있고,솔직히 남자들 밝힘성? 없으면 남자 아니죠..ㅋ 남자분들 ...근데 자기여자외에는 건들이지 맙시다. 나쁜남자라도..ㅋ 그리고 여자분들 남자가 다 늑대만 있는건 아니에요 밝히긴 해도;;;ㅋ나같은 촛밥도 잇으니까요ㅎㅎㅎ 이런 착한 남자 대려갈분 계심? 이런제가 바보인가요? 아니면,그여자가 나쁜건가요?
착 해 서 미 안 하 다 .
그냥 이렇게 글쓰는 제가 바보일수도있겟지만;
그래도 꼭 말을 하고 싶어서.
2년쯤 지난 이야기입니다. 실화구요 물론 제가 겪은이야기 입니다.본론으로 바로 들어갑니다.......제가 피시방에서 알바를 하게 됬어요. 귀여운 동생이 하나있더군요.친해젓지요. 내어릴적을 보는거 같기도해서요,성인되서 이러는건 좀 아니긴한데 담배도 같이 피고그랫던 동생이네요어느날 그 동생에게 "야 여자하나 있으면 소개시켜줘"라고 했는데 없어요 라고 할줄 알앗던 대답이,저희누나 소개시켜드릴까요? 라고 하더군요.그래서 받게 되엇어요,,, 소개받고 며칠 안되서,만나봤죠. 그 누나라는 애를.저에게 소개시켜주기를 자기 누나는 채연을 닮앗데요,또 나는 대성을 닮앗다고 말을햇구요.서로 아저게 대성이냐?ㅡ,.ㅡ저게 뭔 채연임?ㅡ,.ㅡ그동생만 난감해진거죠ㅋ
근데 이것은 중요한게 아니고.시간이 지나서 제가 사귀자고 고백을 했습니다.멈칫하면서,내게 말을 하더군요,
그여자 : 저 과거가 안좋은데 그래도 괺찬아요?나 : 과거라 하면 저도 않좋은데요 저는 소년원도 갖다 온걸요,저도 뭐없는놈인데요..그여자 : 저는 그것보다 심해요 말하면 저 안볼수도 있는데요.나 : ^^ 괞찬아요, 말해봐요.뭐 강요는 하지 않을게요 어떻게됫건.그여자 : 저 애도 지웠엇는데요.나 : ^^ 지난일인데요 ,과거인데요 뭘 앞으로 그런일 안생기면되죠.......
그렇게 사랑이 시작됬어요...초반에는뭐없이 행복햇죠 그여자측은 몰라도 저는 행복햇습니다.그런데. 어떻게 1년도 채안되서 헤어지자는 말을 6번을 들엇습니다.그때마다 매번 잡앗구요. 비굴이건 뭐건 신경안쓰고 잡아댓습니다.......
7번째 헤어짐,,,예측했어요 문자를 볼려해도 매일 비워대는 문자통,뭐 이러면 다들 감오죠? 그래도 저는 믿엇습니다.그리고 잡을생각부터 하고 있엇구요.남자가 생겻네요 그여자는 그남자분도 자기 진짜 여자친구 버리고 만난거에요진짜 죽이고 싶더군요. 진짜 여자친구를 버릴만큼, 남의여자를 만나고싶은지,그래요 차엿어요, 그남자한테 뺏긴거죠,별욕다나오지만 어쩌겟어요..결국물불 안가리며 또 잡앗어요..;
잠시나마 행복한줄 알았는데.
8번째 헤어짐,, 이게 마지막 헤어짐입니다.
1주년이 되기 전쯤에 저한테 말을 하더군요.
그여자 : 오빠는 내가 애낳앗는데 다른남자 아이면 어떡할꺼냐고?나 : 그럴일은 없겟지만, 나는 키울꺼야 그애가뭔죄라고?키울꺼고. 나중에 성인되면 친아버지한테 보내줄꺼야그여자 : 응,,ㅋ
그런예기를 주고받고 1주일이 지난후에.나한테 불안하다면서, 임신한거 같다고... 이야기 해주네요.무척 반가웠어요. 내아이다. 내가 어떻게던 키워야 한다.이생각이들면서. 저는 여자친구를 안아줫지요
테스트기 결과. 두줄.......한번더해본결과 두줄..............
저는 낳자고 낳아야지 어떻게. 지우냐고 내자식인데,부끄럽기도 하고 그 핏덩어리를 어떻게,지워..라고 했어요.낳으려햇는데,. 진짜 내 신장 을 팔아서라도 뭐 오래못살아도대니까.꼭 낳고 싶었어요.하:....근데 여자친구를 못이기고 결국.. 지웠어요.
내자식이라는 그 개념때문에,,후;;;어떻게 못하겟더라구요 막 현기증나고,,그때 배달햇엇는데. 사고도 나고,,,밤만대믄 막 아이 우는거 같고,, 내옆에잇는거 같고,그렇게 견뎌냈어요;; 반죽은듯이.....
3일후에 하는말이...애를 지운지 3일만에 하는말이.... 헤어지자;.잡을 힘도 없데요. 비맞으면서 왜 그러냐고 물엇는데...;;오빠가 너무 마니 바꼇다면서...;오빠 너무 착해젓다면서 자기는 나쁜남자가 좋다면서..;;;
저는 그래도 잡앗습니다. 잡아보려햇습니다.
근데 사실,, 애지우고 못견디겟는건...
아이 지울때 산모 마취깨기전. 의사가 저를 불럿습니다.
.........
의사 : 최근관계가 언제 이루어졋죠??나 : 3일전이랑, 한달쯤? 전이요 왜요?의사 : .....나 : .....의사 : 의학적으로도,수학적으로도, 이건, 당신의 아이가 아닙니다.나 : ...의사 : 근데 산모가 수술이 잘끝난것만으로도 다행입니다.나 : ...의사 : .......(헛기침)나 : .........
바보 같죠? 지금와서는 결국 한곳에 멍이 되엇는데..밑도 끝도 없이 한여자에게 파고 들엇다는게....현실은 진짜 나쁜남자가 낳은거 같더군요..그래서 나쁜남자가 되리라;;;;햇는데 겉만 나쁜남자지;;; 천성은 착한걸 남못주겟나봐요..
이런글을 쓰는이유는 부모님한테 감사하자는 마음도 있고,솔직히 남자들 밝힘성? 없으면 남자 아니죠..ㅋ
남자분들 ...근데 자기여자외에는 건들이지 맙시다. 나쁜남자라도..ㅋ
그리고 여자분들 남자가 다 늑대만 있는건 아니에요 밝히긴 해도;;;ㅋ나같은 촛밥도 잇으니까요ㅎㅎㅎ
이런 착한 남자 대려갈분 계심?
이런제가 바보인가요? 아니면,그여자가 나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