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시게 푸른 바다와 백사장을 무대 삼은 마당극은 어떤 맛일까. 그게 궁금하다면 26일부터 이틀간 광안리해수욕장에서 펼쳐질 제3회 부산바다마당극제전에 가보자. 8월 1일부터 일주일간 계속될 제11회 부산바다축제에 딸린 첫번째 행사로,공식 일정 전에 마련된 프리 이벤트(pre-event) 무대다. '한여름 밤 춤추는 광대'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 축제는 오후 7시30분에 막을 올린다. 부산민족예술인총연합에서 주최한다. 이틀 동안 계속될 축제의 문은 남산놀이마당의 풍물판굿과 퓨전시나위 예타래가 연다. 이어 첫날에는 극단 자갈치와 색동어머니회의 '까막잡기'(연출 강미정)와 마당극단 좋다의 '그럴 리歌 얼라리謠'(연출 박세환)가 무대에 오른다. 이튿날은 예술공장 두레의 '귀향'(안무 오세란·연출 유순웅)이 관객들을 기다린다. 비보이 스텝크루가 축하공연을 선보이고,폐막식에 앞서 대동놀이판도 펼쳐진다. 통일가족극인 '까막잡기'는 통일이 된 뒤 남과 북의 학생들이 남북을 넘어 전학을 가면서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과 화해를 담았다. '그럴 리歌 얼라리謠'는 로또 1등에 당첨된 돈을 주식·경마·도박으로 날린 사람이 만원짜리 지폐로 변해 세상을 돌며 겪는 일을 다룬 세태풍자극.공연을 보려면 광안리해수욕장 특설무대 옆에 설치된 '아름다운 가게'에서 상품을 사거나 물건을 기증한 뒤 확인증을 내면 된다. 따로 기부금(1천원 이상)을 내도 된다. 4인 이상 가족은 무료. 051-807-0490. 김마선기자 msk@
눈부시게 푸른 바다와 백사장을 무대 삼은 마당극은 어떤 맛일까. 그게 궁금하다면 26일부터 이틀간 광안리해수욕장에서 펼쳐질 제3회 부산바다마당극제전에 가보자. 8월 1일부터 일주일간 계속될 제11회 부산바다축제에 딸린 첫번째 행사로,공식 일정 전에 마련된 프리 이벤트(pre-event) 무대다. '한여름 밤 춤추는 광대'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 축제는 오후 7시30분에 막을 올린다. 부산민족예술인총연합에서 주최한다. 이틀 동안 계속될 축제의 문은 남산놀이마당의 풍물판굿과 퓨전시나위 예타래가 연다. 이어 첫날에는 극단 자갈치와 색동어머니회의 '까막잡기'(연출 강미정)와 마당극단 좋다의 '그럴 리歌 얼라리謠'(연출 박세환)가 무대에 오른다. 이튿날은 예술공장 두레의 '귀향'(안무 오세란·연출 유순웅)이 관객들을 기다린다. 비보이 스텝크루가 축하공연을 선보이고,폐막식에 앞서 대동놀이판도 펼쳐진다. 통일가족극인 '까막잡기'는 통일이 된 뒤 남과 북의 학생들이 남북을 넘어 전학을 가면서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과 화해를 담았다. '그럴 리歌 얼라리謠'는 로또 1등에 당첨된 돈을 주식·경마·도박으로 날린 사람이 만원짜리 지폐로 변해 세상을 돌며 겪는 일을 다룬 세태풍자극.공연을 보려면 광안리해수욕장 특설무대 옆에 설치된 '아름다운 가게'에서 상품을 사거나 물건을 기증한 뒤 확인증을 내면 된다. 따로 기부금(1천원 이상)을 내도 된다. 4인 이상 가족은 무료. 051-807-0490. 김마선기자 msk@
춤추는 광대 바다축제 소식 알린다
눈부시게 푸른 바다와 백사장을 무대 삼은 마당극은 어떤 맛일까. 그게 궁금하다면 26일부터 이틀간 광안리해수욕장에서 펼쳐질 제3회 부산바다마당극제전에 가보자. 8월 1일부터 일주일간 계속될 제11회 부산바다축제에 딸린 첫번째 행사로,공식 일정 전에 마련된 프리 이벤트(pre-event) 무대다. '한여름 밤 춤추는 광대'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 축제는 오후 7시30분에 막을 올린다. 부산민족예술인총연합에서 주최한다. 이틀 동안 계속될 축제의 문은 남산놀이마당의 풍물판굿과 퓨전시나위 예타래가 연다. 이어 첫날에는 극단 자갈치와 색동어머니회의 '까막잡기'(연출 강미정)와 마당극단 좋다의 '그럴 리歌 얼라리謠'(연출 박세환)가 무대에 오른다. 이튿날은 예술공장 두레의 '귀향'(안무 오세란·연출 유순웅)이 관객들을 기다린다. 비보이 스텝크루가 축하공연을 선보이고,폐막식에 앞서 대동놀이판도 펼쳐진다. 통일가족극인 '까막잡기'는 통일이 된 뒤 남과 북의 학생들이 남북을 넘어 전학을 가면서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과 화해를 담았다. '그럴 리歌 얼라리謠'는 로또 1등에 당첨된 돈을 주식·경마·도박으로 날린 사람이 만원짜리 지폐로 변해 세상을 돌며 겪는 일을 다룬 세태풍자극.공연을 보려면 광안리해수욕장 특설무대 옆에 설치된 '아름다운 가게'에서 상품을 사거나 물건을 기증한 뒤 확인증을 내면 된다. 따로 기부금(1천원 이상)을 내도 된다. 4인 이상 가족은 무료. 051-807-0490. 김마선기자 msk@
눈부시게 푸른 바다와 백사장을 무대 삼은 마당극은 어떤 맛일까. 그게 궁금하다면 26일부터 이틀간 광안리해수욕장에서 펼쳐질 제3회 부산바다마당극제전에 가보자. 8월 1일부터 일주일간 계속될 제11회 부산바다축제에 딸린 첫번째 행사로,공식 일정 전에 마련된 프리 이벤트(pre-event) 무대다. '한여름 밤 춤추는 광대'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 축제는 오후 7시30분에 막을 올린다. 부산민족예술인총연합에서 주최한다. 이틀 동안 계속될 축제의 문은 남산놀이마당의 풍물판굿과 퓨전시나위 예타래가 연다. 이어 첫날에는 극단 자갈치와 색동어머니회의 '까막잡기'(연출 강미정)와 마당극단 좋다의 '그럴 리歌 얼라리謠'(연출 박세환)가 무대에 오른다. 이튿날은 예술공장 두레의 '귀향'(안무 오세란·연출 유순웅)이 관객들을 기다린다. 비보이 스텝크루가 축하공연을 선보이고,폐막식에 앞서 대동놀이판도 펼쳐진다. 통일가족극인 '까막잡기'는 통일이 된 뒤 남과 북의 학생들이 남북을 넘어 전학을 가면서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과 화해를 담았다. '그럴 리歌 얼라리謠'는 로또 1등에 당첨된 돈을 주식·경마·도박으로 날린 사람이 만원짜리 지폐로 변해 세상을 돌며 겪는 일을 다룬 세태풍자극.공연을 보려면 광안리해수욕장 특설무대 옆에 설치된 '아름다운 가게'에서 상품을 사거나 물건을 기증한 뒤 확인증을 내면 된다. 따로 기부금(1천원 이상)을 내도 된다. 4인 이상 가족은 무료. 051-807-0490. 김마선기자 m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