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초비상! 홍성훈 기어서 부엌 첫 진출!

안지현201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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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깜빡할 새다. 길 줄 알아도 아기방과 거실을 벗어나진 않았는데

 

오늘 좀 지루해 하는 것 같더니 심리적 방어선이 무너졌다.

 

과감히 부엌으로 돌진! 

 

과감히 빨래바구니로 돌진!

 

 

이제 정말 엉덩이 붙이고 앉을 새가 없겠구나.

 

걷게 되면 또 나가자고 난리란다.

 

 

살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