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에 출간된 화제의 만화「혐한류」의 작가로 알려진 야마노 샤린[山野車輪]이 A매치 축구 한일전에서 일본 대표팀이 대승을 거둔 것에 대해 당연한 결과라고 말했다.
야마노는 시사전문지「혼슈세이」에 올린 기고문에서 “한국은 2002년 FIFA 월드컵 16강전과 8강전에서 심판의 오심 덕분에 4강 진출을 성공시킬 수 있었고,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트 종목에서도 심판들이 김연아의 연기에 대해 과다채점을 해준 덕택에 금메달을 획득할 수 있었다. 심판들을 매수하지 않으면 국제 스포츠 대회에서 자기들만의 기량과 실력으로는 도저히 성적을 낼 수 없는 게 한국인이다”면서 마치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와 김연아의 동계올림픽 우승이 심판 매수 때문이라고 왜곡했다.
또한 야마노는 “한국의 프로축구에서는 승부조작이 판을 치고 프로골프에서도 스코어를 날조하는 행태로 스포츠 정신을 모욕한다. 돈을 사용해서라도 이기면 그만이고 룰을 깨어도 발각되지 않으면 좋을 것이다. 한국인에게는 스포츠를 하는 자격이 없다”고 한국 스포츠 전체를 폄하했다.
조광래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일본의 샷포로돔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알베르토 자케로니 감독의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과 가진 평가전에서 지난 시즌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우승팀인 보르시아 도르트문드에서 활동하는 일본의 공격형 미드필더 카가와 신지에게 2골을 허용하며 0-3으로 참패했다.
‘혐한류’ 만화작가 “한국은 스포츠 정신을 모욕하는 불량한 나라”
[스포츠월드 2011-08-11]
2007년에 출간된 화제의 만화「혐한류」의 작가로 알려진 야마노 샤린[山野車輪]이 A매치 축구 한일전에서 일본 대표팀이 대승을 거둔 것에 대해 당연한 결과라고 말했다.
야마노는 시사전문지「혼슈세이」에 올린 기고문에서 “한국은 2002년 FIFA 월드컵 16강전과 8강전에서 심판의 오심 덕분에 4강 진출을 성공시킬 수 있었고,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트 종목에서도 심판들이 김연아의 연기에 대해 과다채점을 해준 덕택에 금메달을 획득할 수 있었다. 심판들을 매수하지 않으면 국제 스포츠 대회에서 자기들만의 기량과 실력으로는 도저히 성적을 낼 수 없는 게 한국인이다”면서 마치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와 김연아의 동계올림픽 우승이 심판 매수 때문이라고 왜곡했다.
또한 야마노는 “한국의 프로축구에서는 승부조작이 판을 치고 프로골프에서도 스코어를 날조하는 행태로 스포츠 정신을 모욕한다. 돈을 사용해서라도 이기면 그만이고 룰을 깨어도 발각되지 않으면 좋을 것이다. 한국인에게는 스포츠를 하는 자격이 없다”고 한국 스포츠 전체를 폄하했다.
조광래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일본의 샷포로돔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알베르토 자케로니 감독의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과 가진 평가전에서 지난 시즌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우승팀인 보르시아 도르트문드에서 활동하는 일본의 공격형 미드필더 카가와 신지에게 2골을 허용하며 0-3으로 참패했다.
〈스포츠월드 조준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