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처음 써보는거라 이상할지 모르지만 너그럽게 봐주세요~ 저는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야할 고3 서울 사람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게된 계기는 수능이 몇일 안남아서 집 독서실 집 독서실을 반복하는 하루하루를 생활하는게 너무 따분해서 그냥 집에서 입던 옷에 삼선을 질질 끌면서 동네를 한바퀴 돌아보니깐 괜찮길래 추천해드리고 싶어서 썼습니다. 그럼 이제 제가 동네를 돌면서 좋았던 것들을 말해보겠습니다~ 1. 옛날 생각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저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집 주변으로 다녓고 다니기 때문에 저의 동네 구석구석에 추억들이 참 많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둘러본 곳은 가장가까운 초등학교! 그곳에 정말 오랜만에 가봣더니 깜짝놀랏습니다 제가 다닐떄는 모래천지인 운동장 하나 덜렁잇엇는데 인조잔디구장에 여러가지 놀거리들이 많더군요ㅋㅋ 그리고 학교주변을 둘러보니 조그만한 놀이터가 두세개 잇던걸로 기억되는 장소들에 놀이터는 없고 어르신들이 편히 쉬고 운동할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잇더군요... 쫌 아쉬웟지만 어르신들을 위한 공간이 마련됫기 때문에 한편으론 괜찮다고 생각햇습니다ㅋㅋ 2. 우리동네에 이런곳이 있었나?? 라는 생각이 드는 곳들이 있습니다. 동네를 돌아다녀보니 조용하고 한적해서 혼자 쉴 수 있는 공간이나 소수의 사람이들이 모여 애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들 그리고 나무들이 멋있게 심어져잇어 분위기있는 장소 등등 꽤 괜찮은 장소들이 많더군요ㅋㅋ 더 많은 것들이 있었던거 같은데 글로 쓸려니깐 잘 생각이 안나네요 ㅠㅠ 무튼 요즘 현대인들은 참 바쁘게 살아가는것 같은데 가끔씩은 동네 한바퀴도는 여유를 즐기는 것도 괜찮을거 같아서 글을 써봣어요ㅋㅋ 아 그리고 요즘 세상이 위험해서 여성분들은 밤에 위험할 수 있으니 동네에 사는 친구를 불러서 같이 다니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저와같이 힘든 고3 님들 재수 N수생님들 모두모두 화이팅!!
여러분~ 가끔씩 동네한바퀴 돌아보세요~
톡을 처음 써보는거라 이상할지 모르지만 너그럽게 봐주세요~
저는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야할 고3 서울 사람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게된 계기는 수능이 몇일 안남아서
집 독서실 집 독서실을 반복하는 하루하루를 생활하는게 너무 따분해서
그냥 집에서 입던 옷에 삼선을 질질 끌면서 동네를 한바퀴 돌아보니깐
괜찮길래 추천해드리고 싶어서 썼습니다.
그럼 이제 제가 동네를 돌면서 좋았던 것들을 말해보겠습니다~
1. 옛날 생각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저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집 주변으로 다녓고 다니기 때문에
저의 동네 구석구석에 추억들이 참 많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둘러본 곳은 가장가까운 초등학교!
그곳에 정말 오랜만에 가봣더니 깜짝놀랏습니다
제가 다닐떄는 모래천지인 운동장 하나 덜렁잇엇는데 인조잔디구장에 여러가지 놀거리들이 많더군요ㅋㅋ
그리고 학교주변을 둘러보니 조그만한 놀이터가 두세개 잇던걸로 기억되는 장소들에
놀이터는 없고 어르신들이 편히 쉬고 운동할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잇더군요...
쫌 아쉬웟지만 어르신들을 위한 공간이 마련됫기 때문에 한편으론 괜찮다고 생각햇습니다ㅋㅋ
2. 우리동네에 이런곳이 있었나??
라는 생각이 드는 곳들이 있습니다.
동네를 돌아다녀보니 조용하고 한적해서 혼자 쉴 수 있는 공간이나
소수의 사람이들이 모여 애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들
그리고 나무들이 멋있게 심어져잇어 분위기있는 장소 등등 꽤 괜찮은 장소들이 많더군요ㅋㅋ
더 많은 것들이 있었던거 같은데 글로 쓸려니깐 잘 생각이 안나네요 ㅠㅠ
무튼 요즘 현대인들은 참 바쁘게 살아가는것 같은데 가끔씩은 동네 한바퀴도는 여유를
즐기는 것도 괜찮을거 같아서 글을 써봣어요ㅋㅋ
아 그리고 요즘 세상이 위험해서 여성분들은 밤에 위험할 수 있으니
동네에 사는 친구를 불러서 같이 다니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저와같이 힘든 고3 님들 재수 N수생님들 모두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