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자신을 구해주려는 구조대원을 물어

개는살인동물201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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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에서 폭우로 불어난 강에 빠진 개를 소방대원이 어렵게 구했지만 개가 오히려 소방대원을 물어 부상을 입혔습니다.

물에 빠져 허우적대던 개는 소방 헬기가 다가가자 헤엄을 쳐서 반대편 강둑으로 올라가려고 시도하지만 번번히 실패합니다.

결국 헬기를 통해 물 속으로 뛰어든 구조대원이 개를 어렵게 구조했는데 구조대원은 놀란 개에게 물려 손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개 구출 작전에는 헬기와 소방차 등 장비와 함께 50여 명의 대원이 투입됐는데 개를 구하려고 다른 사람들이 강물로 뛰어드는 것을 막기 위함이었다고 소방대측은 밝혔습니다.

출처 : http://news.nate.com/view/20100123n07100

 

와.. 생명을 구해줬는데, 손바닥을 물어서 갚는 구나.. 그리고 미국이란 나라는 좀 이상한 것 같다. 개 한마리 때문에 구조대원이 출동하는 것 자체가 이상한데, 소방헬기에 구급차, 그리고 대원을 50명이나 투입하나?? 저 정도의 인력이면 사람들을 100명 정도나 구조할 수 있을 텐데, 개 한마리 때문에 인력을 저렇게 비효율적으로 낭비하다니.. 이게 다 개빠들의 세력이 너무 커진 결과다. 우리나라도 머지 않아 개빠들이 나라를 점령해서 저렇게 될까봐 무섭고 두렵다. 만약에 사람이 100명이 불타고 있는 빌딩에 갇혀 있고, 개 한마리가 호수에서 허우적대고 있는 상황이 동시에 발생한다면 개빠들은 당연히 개 한마리를 구조해야 한다고 119에 시위 및 항의를 해서 119가 사람 100명을 죽게 내버려두고 개를 구조하러 갈수밖에 없는 최악의 상황이 올 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