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냥 판을 즐겨보는 한 잉여녀 임 ㅋㅋㅋ 방학인데 맨날맨날 판을 즐겨보고 있음 갑자기 판보다가 뭐 적을게 없을까 나는 하고 생각하다가 생각나서 그냥 끄적여봄 음슴체 너무 힘듦 ,...하 어쨌든 내가 살면서 그 뭐냐 사람들이 바바리맨이라 칭하는 남자를 딱2명 만나봄 1. 첫번째는 내가 오학년 때임 내가지금 22살인데 당시 내가 5학년일 당시 우리 학교에서 유행하던 놀이는 점심시간 학교뒤에서 말뚝박기, 땅따먹기, 술래잡기 등등 꽤나 전통적인 놀이를 즐겼음ㅋ 어쨌든 그날은 아마 음악시간이 있던날로 기억함 우리나라 악기인,,,아 그거 뭐지 장구 작은거 손에들고 치는거 ㅋㅋ 소고(?) 맞겠지 쨌든 그거 학교에 가져가야 하는 날이였음. 근데 까먹고 집에 두고와서 점심을 먹자마자 급히 집으로 날라감 다행이 집이 가까워서 얼른 챙기구 학교로 다시 가던 중이였음 밥먹는 내내 소고 생각뿐이였던지라 다행이 시간이 너무 널널히 남은거임 학교 정문을 향해가고 있는데 시간이 남아서 그냥 산책하듯이 천천히 걸었음 점심시간에 학교밖으로 나오는게 그때도 허용이 안됐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긴 한데 어쨌든 그 길에는 다른 아이라곤 없었음 길 중간쯤, 거의 정문에 다 와가는데 갑자기 내 옆으로 차한대가 멈춰섬 그리고 차안에서 누군가 나를 조용히 부름 길 왼편으로는 학교이고 오른편이 차도인 그런 구조였음 나는 당시 굉장히 친절하고 착하고 예의바르고 뭐그런 학생이였음ㅋㅋㅋ 그래서 '아, 뭐지 길이라도 물어보는건가 내가 모르는데 물어봄 어쩌지' 하고 고민하며 다가갔음 그리고 안에 타고 있는 사람의 얼굴을 마주 봤음 정말 평범한 아저씨? 약간 30대 초반? 밖에 안되보이는 사람이 타고있었음 이사람 얼굴은 아직도 기억남 약간 긴 머리에 안경쓰구 캐주얼한 옷차림이였음 내가 '네? 왜요?' 이런식으로 물어봤던걸로 기억함 근데......................... 근데 ,,,,,,,,,,,,,,,,,,,,,,,, 진짜 너무 아무 거리낌도 없이 이것 좀 보라며 ................이것좀....보라며 '이것좀 봐' 하며 자기 걸 그 바지에서 꺼내서 보여주고 있음 ................... 다들 뭔지 알겠음?ㅇㅇ?알꺼라고 믿음 헐.................... 난 너무 어이가엄어서 아저씨 한테 웃으면서 말햇음 ..... "아저씨 그거 가짜죠?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아저씨도 웃으면서 말하셨음 "아니 이거 가짜아니야 만져볼래?" 내가 왜!!!!!!!!!!!!!!!!!!!!!!! 니 그 더러운걸 만져야겠늬??????????????!!!!!!!!!!!!!!!!!!!! 난 속으로 정말 오만가지 생각을 했던듯 함 근데 그냥 계속 웃으면서 말했음 "가짜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은 어떻게 내가 그 아저씨를 배웅했는지 기억이 안남 그냥 끝까지 웃었던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몰라 내가 왜 그랬는지는ㅋㅋㅋ 쨌든 너무 생생했음 그 아저씨의 '그, 거'라던가 여튼 참 보기 좋은 관경은 아니였음ㅋㅋㅋ 2. 두번째는 내가 고등학교 삼학년인가 이학년인가 아무튼 고등학교 때였음 하....아시다시피 우리 한국의 고딩들은 대학을 가기위해 열씸히 공부함 나도 했음...열심히 했음ㅋㅋㅋ 근데 그 사건전날은 뭔가 공부가 아닌 다른걸 열심히 했던걸로 기억함 아마 되게 늦게 잤을 거임 어쨌든 그때는 여름이였고 나는 타이트해져만 가는 하복을 입은채로 열심히 학교로 향했음 그날은 좀 일찍나온 그런 날이였음 그래서 등교길에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음 학교 가는길에 공원이 하나 있는데 그 공원을 막 다 지나치고 갈때 였음 아침이라 안개가 자욱햇는데 나는 너무 시원해서 기분이 좋았음ㅋㅋ 아근데 그때가 방학보충수업땐가 그랬던거 같기도하고........ 뭐 어쨌든 그렇게 무거운 몸이지만 가벼운 발걸음으로 공원을 막 빠져나가던 길에 약간 소나무가 우거진곳이 있고 그 앞쪽에 대리석 그 뭐냐 쿠앤크 같은 무늬가 새겨진 돌 있잖슴 그걸로 만들어진 기둥? 같은게 서있음 하나. 갑자기 그쪽에서 누군가 날 불렀음 뭐라고 불렀는지는 기억이 안남 뭐'학생'어이' 이런식으로 불렀던것 같음. 나는 사람의 당연한 심리대로 그쪽을 딱 돌아봤음 동상은 바로 내 오른쪽에 있었고 거리는 조금 멀었음 분명 아무것도 없어야할 동상뒤에서 갑자기 이번엔 분명한 '아저씨' 하나가 스윽-하고 나타남 '뭐지' 하고 생각하는 순간이였음 그 분은 또 자신의 '그것'을 꺼내셨음 바지를 벗었던지 지퍼만 내렸던지 기억이 잘 안남 사실 이 사건은 거으 3초도 안걸림 왜냐하면 그 아저씨의 그 웩 보기도 싫은 그걸 본순간 나는 ......................... '훗.............' 하고 썩소를 날리고는 고개를 홱 돌림 그리고 뒤도 안돌아보고 척척 걸어감 학교로,,ㅋㅋ ㅋㅋㅋㅋ 사실 보고 난다음에는 아무생각도 안났고 그냥 왜 웃었는지도 모르겠음 하지만 한참 걸어가고 학교가 가까워질때 즈음 나는 다리부터 시작해서 몸이 덜덜 떨렸음 진짜 거짓말 안하고 덜덜덜 떨림 그냥 본건데도 막 뭐 나쁜짓 당한거 아닌데도 진짜 몸이 떨리고 패닉상태였음 그리고 한동안은 그길로 안가고 좀 멀지만 돌아서 학교에 갔던걸로 기억함 그 후로는 만난적 없지만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짓 하는 아저씨들아 물건 간수 잘해 다음에 보면 그냥 넘어가진 않을테다 후.......... 그런건 집에서 혼자보세요 판은 처음이라서 뭔가 말이 막 이상할지도 모름 그냥 재밌게 보고 넘아갔음 좋겠음ㅋㅋ 다른언니동생학생사람들 경험 얘기해줘도 재밌겠음ㅋㅋ 아, 그리고 만약 남자분들 자기가 저 변태라면 어떤 식으로 모욕감을 줘야 충격이 가장 크겟음??진심궁금 연구도 해봤는데 남자가 아니라서 잘 모르겟음 ;;;; 좀 알려주고 가 다음에 만나면 써먹게....ㅋㅋ
내가만난바바리맨2명
음 그냥 판을 즐겨보는 한 잉여녀 임 ㅋㅋㅋ
방학인데 맨날맨날 판을 즐겨보고 있음
갑자기 판보다가 뭐 적을게 없을까 나는 하고 생각하다가 생각나서 그냥 끄적여봄
음슴체 너무 힘듦 ,...하
어쨌든
내가 살면서 그 뭐냐 사람들이 바바리맨이라 칭하는 남자를 딱2명 만나봄
1. 첫번째는 내가 오학년 때임
내가지금 22살인데 당시 내가 5학년일 당시 우리 학교에서 유행하던 놀이는
점심시간 학교뒤에서 말뚝박기, 땅따먹기, 술래잡기 등등 꽤나 전통적인 놀이를 즐겼음ㅋ
어쨌든 그날은 아마 음악시간이 있던날로 기억함
우리나라 악기인,,,아 그거 뭐지
장구 작은거 손에들고 치는거 ㅋㅋ 소고(?) 맞겠지
쨌든 그거 학교에 가져가야 하는 날이였음.
근데 까먹고 집에 두고와서 점심을 먹자마자 급히 집으로 날라감
다행이 집이 가까워서 얼른 챙기구 학교로 다시 가던 중이였음
밥먹는 내내 소고 생각뿐이였던지라 다행이 시간이 너무 널널히 남은거임
학교 정문을 향해가고 있는데 시간이 남아서 그냥 산책하듯이 천천히 걸었음
점심시간에 학교밖으로 나오는게 그때도 허용이 안됐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긴 한데
어쨌든 그 길에는 다른 아이라곤 없었음
길 중간쯤, 거의 정문에 다 와가는데 갑자기 내 옆으로 차한대가 멈춰섬
그리고 차안에서 누군가 나를 조용히 부름
길 왼편으로는 학교이고 오른편이 차도인 그런 구조였음
나는 당시 굉장히 친절하고 착하고 예의바르고 뭐그런 학생이였음ㅋㅋㅋ 그래서
'아, 뭐지 길이라도 물어보는건가 내가 모르는데 물어봄 어쩌지' 하고 고민하며 다가갔음
그리고 안에 타고 있는 사람의 얼굴을 마주 봤음
정말 평범한 아저씨? 약간 30대 초반? 밖에 안되보이는 사람이 타고있었음
이사람 얼굴은 아직도 기억남 약간 긴 머리에 안경쓰구 캐주얼한 옷차림이였음
내가 '네? 왜요?' 이런식으로 물어봤던걸로 기억함
근데......................... 근데 ,,,,,,,,,,,,,,,,,,,,,,,,
진짜 너무 아무 거리낌도 없이
이것 좀 보라며 ................이것좀....보라며
'이것좀 봐' 하며 자기 걸 그 바지에서 꺼내서 보여주고 있음 ...................
다들 뭔지 알겠음?ㅇㅇ?알꺼라고 믿음
헐....................
난 너무 어이가엄어서 아저씨 한테 웃으면서 말햇음 .....
"아저씨 그거 가짜죠?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아저씨도 웃으면서 말하셨음
"아니 이거 가짜아니야 만져볼래?"
내가 왜!!!!!!!!!!!!!!!!!!!!!!! 니 그 더러운걸 만져야겠늬??????????????!!!!!!!!!!!!!!!!!!!!
난 속으로 정말 오만가지 생각을 했던듯 함
근데 그냥 계속 웃으면서 말했음
"가짜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은 어떻게 내가 그 아저씨를 배웅했는지 기억이 안남
그냥 끝까지 웃었던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몰라 내가 왜 그랬는지는ㅋㅋㅋ
쨌든 너무 생생했음 그 아저씨의 '그, 거'라던가 여튼 참 보기 좋은 관경은 아니였음ㅋㅋㅋ
2. 두번째는 내가 고등학교 삼학년인가 이학년인가 아무튼 고등학교 때였음
하....아시다시피 우리 한국의 고딩들은 대학을 가기위해 열씸히 공부함
나도 했음...열심히 했음ㅋㅋㅋ
근데 그 사건전날은 뭔가 공부가 아닌 다른걸 열심히 했던걸로 기억함
아마 되게 늦게 잤을 거임
어쨌든 그때는 여름이였고 나는 타이트해져만 가는 하복을 입은채로 열심히 학교로 향했음
그날은 좀 일찍나온 그런 날이였음
그래서 등교길에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음
학교 가는길에 공원이 하나 있는데 그 공원을 막 다 지나치고 갈때 였음
아침이라 안개가 자욱햇는데 나는 너무 시원해서 기분이 좋았음ㅋㅋ
아근데 그때가 방학보충수업땐가 그랬던거 같기도하고........
뭐 어쨌든
그렇게 무거운 몸이지만 가벼운 발걸음으로 공원을 막 빠져나가던 길에 약간 소나무가 우거진곳이
있고 그 앞쪽에 대리석 그 뭐냐 쿠앤크 같은 무늬가 새겨진 돌 있잖슴 그걸로 만들어진
기둥? 같은게 서있음 하나.
갑자기 그쪽에서 누군가 날 불렀음 뭐라고 불렀는지는 기억이 안남 뭐'학생'어이' 이런식으로
불렀던것 같음. 나는 사람의 당연한 심리대로 그쪽을 딱 돌아봤음
동상은 바로 내 오른쪽에 있었고 거리는 조금 멀었음
분명 아무것도 없어야할 동상뒤에서 갑자기 이번엔 분명한 '아저씨' 하나가 스윽-하고 나타남
'뭐지' 하고 생각하는 순간이였음
그 분은 또 자신의 '그것'을 꺼내셨음 바지를 벗었던지 지퍼만 내렸던지 기억이 잘 안남
사실 이 사건은 거으 3초도 안걸림 왜냐하면
그 아저씨의 그 웩 보기도 싫은 그걸 본순간 나는 .........................
'훗.............
' 하고 썩소를 날리고는 고개를 홱 돌림 그리고 뒤도 안돌아보고 척척 걸어감
학교로,,ㅋㅋ ㅋㅋㅋㅋ
사실 보고 난다음에는 아무생각도 안났고 그냥 왜 웃었는지도 모르겠음
하지만 한참 걸어가고 학교가 가까워질때 즈음 나는 다리부터 시작해서 몸이 덜덜 떨렸음
진짜 거짓말 안하고 덜덜덜 떨림
그냥 본건데도 막 뭐 나쁜짓 당한거 아닌데도 진짜 몸이 떨리고 패닉상태였음
그리고 한동안은 그길로 안가고 좀 멀지만 돌아서 학교에 갔던걸로 기억함
그 후로는 만난적 없지만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짓 하는 아저씨들아 물건 간수 잘해 다음에 보면 그냥 넘어가진 않을테다
후.......... 그런건 집에서 혼자보세요
판은 처음이라서 뭔가 말이 막 이상할지도 모름 그냥 재밌게 보고 넘아갔음 좋겠음ㅋㅋ
다른언니동생학생사람들 경험 얘기해줘도 재밌겠음ㅋㅋ
아, 그리고 만약 남자분들 자기가 저 변태라면 어떤 식으로 모욕감을 줘야 충격이 가장 크겟음??진심궁금
연구도 해봤는데 남자가 아니라서 잘 모르겟음 ;;;; 좀 알려주고 가 다음에 만나면 써먹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