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0살이고 곧있음 21살이 되는 서울사는 흔녀입니다. 저한테는 29살인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진짜 너무 무.개.념.이여서 ㅋㅋㅋㅋㅋㅋㅋ헤어지는판국에 아 너무 화가나서 톡커님들의 의견을 여쭤보고자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그럼 음슴체로 쓸께요. 작년 4월 이 남자와 사귀기 시작했음. 사귀기 전에는 여자들한테 너무 매너도 좋고 자상한 모습에 반해서 사겼는데 사귀고 나니까 완전 진상에다가 지가 최고인줄아는 자뻑증까지 가지고 있음. 초반엔 그럭저럭 잘해줘서 참았는데 이남자 자기손에 뭘 드는걸 싫어함. 매우싫어함. 다른 남자들은 여자친구 가방도 들어주고 무거운 짐도 들어주고 하잖슴? ㅋㅋㅋㅋㅋ비오는날 우산도 나보고 들래 우산은 꼭 지쪽으로 치우쳐서 들래 ㅋㅋㅋㅋㅋㅋ그럼 나는 비맞니? 다른사람앞에서는 진.짜.최고로 잘함 근데 나랑 둘이있을때는 겁나 꼬봉취급해 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하녀같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불만이란 불만은 쌓아두고 3개월쯤 사겼을때 이자식 나한테 진실을 털어놓음. 이남자가..이남자가.... ㅋㅋㅋㅋㅋㅋㅋㅋ이혼남이라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속은느낌 제대로 들었습니다. 그래도 이혼했다고 얘기했으니 참았습니다. 그런거 숨겼다고 소리지르면서 화내고 싶지도 않았고 어짜피 이혼후에 만난거라 개의치않다고 생각했으니까요 얘네 엄마는 목사고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는데 얘가 저 이혼얘기 하면서 그러더군요 " 엄마랑 이모가 전여친이 집에서 뭐 훔쳐갔다고 경찰에 신고한적도 있었어. " 진심 저얘기 듣고 얘네 엄마랑 이모가 무서워 지기 시작했음 얼마안있다가 얘네 이모랑 엄마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냥 생긴건 걍 멀쩡함. 근데 알면알수록 진짜 가족끼리 닮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부활절에는 헌금을 더 많이내야 한다느니 추수감사절이니까 맛있는것좀 사오라느니 무슨 세례 비슷한거를 받으라느니 매일 갈때마다 먹을거를 사갔더니 부담스럽다고 이제 이런거 사오지 말래서 담번에 갈때부터 안사갔더니 저녁에 집가려고하는데 이빵이 먹고싶네 저빵이먹고싶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오지말라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랑 저랑 사귄지 얼마안되서 고양이를 키우기 시작했음 터키쉬앙고라라고 진짜 털 장난아니게 날리는 녀석이 있는데 키운지 얼마안되서 얘가 우리집 근처로이사옴ㅋㅋㅋㅋㅋㅋ 아 이사오자마자 진짜 진심 얘가무서워지기 시작함. 어떤남자가 여친하고 사귄지 3개월만에 여친집근처에 집사서 이사를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 같이 키우고나서 길에서 겨울에 몇마리씩 주워오드니 지는 감당안된다고 집청소 나보고하라그럼ㅋㅋㅋㅋㅋㅋ 안방.작은방.마루.베란다.보일러실.화장실 하루도안빼놓고 매일매일청소했음. 심지어 냄새난다고 그러길래 락스섞어서 하란말에 락스섞어서 청소했다가 손에 습진 장난아니게 생기고 심지어 나님은 아토피피부까지 갖고있는 저질피부인데 락스땜에 피부 진짜 다 뒤집어짐. 손에 굳은살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손에 굳은살이생겨ㅋㅋㅋㅋㅋ청소만으로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은 고양이들끼리 싸우다가 한마리가 5층밑으로 떨어짐 ㅋㅋㅋㅋ얘 나한테뭐라그랬는줄 암? 그 싸운놈도똑같이 5층에서 던지라고함. 가끔 내가 피곤해서 아침에 얘네집에 늦게갈때가있음 여기서 늦게라고 말해봐짜 8시나9시 쫌넘어서임 그럼 문자옴. 너 청소하러 일찍안왔으니까 고양이 갖다버릴께. 또는 새벽에 고양이들이 오줌싸서 냄새가 난다치면 새벽 두시건 세시건 전화옴. 이거 어떻게할거야? ...어떻게 할수있는 방법이 없는거 다 알면서 새벽에 전화해서 잠 다 깨워놓고 한단소리가 다 갖다버리겠다고 또 협박함. 나는 맨날 갖다버리겠다고 할때마다 주변사람들한테 탁묘처알아보느라 정신없음^^ 한번은 얘랑나랑 대판싸운적이 있음 싸우다가 내가 얘 머리를 잡았는데 잡았다가 주먹으로 맞음. 그것도 광대뼈쪽 한동안 아파서 얼굴안면 못움직임. 그러더니만 지 핸드폰 집어들더니 나 너랑 헤어진다고 엄마한테 전화할꺼야 ㅋㅋㅋㅋㅋ그래 전화좀 제발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할머니네 갔을때였음 고양이를 어쩔수없이 맡겨놓고 청소를 대신해달라고 부탁해야 하는 상황이였는데 맨날 연락와서 하는말이 오늘은 어떤애가 똥을 바닥에 쌌는데 내가 치웠어. 그니까 올때 도너츠좀 사와. 오늘은 어떤애랑 어떤애랑 싸웠는데 내가 못싸우게 말렸어. 얘 또 쥐어터지게 내가 냅두는거 싫으면 올때 피자좀사와 내가 얘네들 갖다버리는거 싫지? 싫으면 나 에어컨좀 사줘. ㅋㅋㅋㅋㅋㅋ죽을맛임 뭐할때마다 뭐 사달래 떨거지도 아니고. 할머니네 가는데 우리부모님이 얘랑나랑 만나는걸 모름. 한번은 엄마가 내 동생 밀어붙여서 얘네집에 찾아온적이 있음 할머니네 가기전날에 갑자기 그러는거임 나 너네아빠가 너 할머니네 갔을때 우리집찾아오면 칼갖다가 일부러 목이랑 심장쪽 찌르고 죽일수도 있어. 그니까 그런상황오면 니가 날 이해해줘야돼 (내가왜?) 내가 맨날 청소하는데 얘 하는말이 너는 왜 제대로하는게 하나도없냐? 내 전여친은 청소도 완전잘하고 말도잘들었는데 니가 그래서 뭐 하나라도 제대로 하겠냐? 근데 얘랑 저랑 청소하는거 별차이없음. 한번은 나랑 심하게 싸운적이 있는데 발로 차고 의자집어던지고 장난도 아니였음 무서워서 우니까 니가 울게뭐있다고 우냐고 소리 버럭버럭지름 그날저녁에 연락옴 너가 잘못했다고 생각하면 내일아침 7시까지 와서 우리집앞에서 나 잠깨고 문열어줄때까지 무릎꿇고있어라. 안꿇고있으면 고양이들 다 갖다버릴줄 알아라. .....헐... 얘가 막 지의견말해서 내가 뭔의견 말하면 내가 말대꾸하지말랬지? 이럼 내가 생각하는거 말하는게 말대꾸임? 글고 내가 뭔소리하다가 살짝 기분상하면 양손으로 볼 진짜 세게 빠르게 때림 맨날 헤드락걸고 머리 주먹으로 내려침 얘네 아빠가 대머리인데 유전상으로 얘도 머리가 부분적으로 벗겨지기 시작함. 근데 머리벗겨지는게 내탓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그렇데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더 많은데 오늘따라 생각이 안남. 어쨋든 좀 복수할방법좀 알려주셈. 여자한테 막대하고 무개념에 매너라는 쥐똥만큼도 없는놈임. 여자가 23살 넘으면 징그럽다고 하는 강아지임. (니나이는 29잖아 ㅄㅅㄲ야) 맨날 여자들 다리 훑어보면서 쟤는 허벅지가 쪘네 종아리가 굵네 배가나왔네 평가함 (니몸매나 신경써.) 심지어 내가 생리통으로 아파가지고 낑낑대고 위경련와서 식은땀 뻘뻘 흘릴때도 지힘들다고 나보고 청소시킨놈임. 하는것도 없어 ㅋㅋㅋ맨날 영화받아보고 게임하는게 다임 집안일 내가 다하고 설겆이에 빨래에 내가 다함. 이제 이 거지같은 놈이랑 헤어질라고 맘먹었음. 속시원하게 복수하고 끝낼방법좀 말해주삼 언니오빠들.
개념없는 남자친구 속시원하게 복수하는방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0살이고 곧있음 21살이 되는
서울사는 흔녀입니다.
저한테는 29살인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진짜 너무 무.개.념.이여서
ㅋㅋㅋㅋㅋㅋㅋ헤어지는판국에 아 너무 화가나서 톡커님들의 의견을 여쭤보고자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그럼 음슴체로 쓸께요.
작년 4월 이 남자와 사귀기 시작했음.
사귀기 전에는 여자들한테 너무 매너도 좋고 자상한 모습에 반해서 사겼는데
사귀고 나니까 완전 진상에다가 지가 최고인줄아는 자뻑증까지 가지고 있음.
초반엔 그럭저럭 잘해줘서 참았는데 이남자 자기손에 뭘 드는걸 싫어함. 매우싫어함.
다른 남자들은 여자친구 가방도 들어주고 무거운 짐도 들어주고 하잖슴?
ㅋㅋㅋㅋㅋ비오는날 우산도 나보고 들래
우산은 꼭 지쪽으로 치우쳐서 들래 ㅋㅋㅋㅋㅋㅋ그럼 나는 비맞니?
다른사람앞에서는 진.짜.최고로 잘함
근데 나랑 둘이있을때는 겁나 꼬봉취급해 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하녀같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불만이란 불만은 쌓아두고 3개월쯤 사겼을때
이자식 나한테 진실을 털어놓음.
이남자가..이남자가.... ㅋㅋㅋㅋㅋㅋㅋㅋ이혼남이라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속은느낌 제대로 들었습니다. 그래도 이혼했다고 얘기했으니 참았습니다.
그런거 숨겼다고 소리지르면서 화내고 싶지도 않았고 어짜피 이혼후에 만난거라 개의치않다고 생각했으니까요
얘네 엄마는 목사고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는데
얘가 저 이혼얘기 하면서 그러더군요
" 엄마랑 이모가 전여친이 집에서 뭐 훔쳐갔다고 경찰에 신고한적도 있었어. "
진심 저얘기 듣고 얘네 엄마랑 이모가 무서워 지기 시작했음
얼마안있다가 얘네 이모랑 엄마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냥 생긴건 걍 멀쩡함. 근데 알면알수록 진짜 가족끼리 닮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부활절에는 헌금을 더 많이내야 한다느니
추수감사절이니까 맛있는것좀 사오라느니
무슨 세례 비슷한거를 받으라느니
매일 갈때마다 먹을거를 사갔더니 부담스럽다고 이제 이런거 사오지 말래서
담번에 갈때부터 안사갔더니 저녁에 집가려고하는데 이빵이 먹고싶네 저빵이먹고싶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오지말라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랑 저랑 사귄지 얼마안되서 고양이를 키우기 시작했음
터키쉬앙고라라고 진짜 털 장난아니게 날리는 녀석이 있는데
키운지 얼마안되서 얘가 우리집 근처로이사옴ㅋㅋㅋㅋㅋㅋ 아 이사오자마자 진짜 진심 얘가무서워지기 시작함.
어떤남자가 여친하고 사귄지 3개월만에 여친집근처에 집사서 이사를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 같이 키우고나서 길에서 겨울에 몇마리씩 주워오드니
지는 감당안된다고 집청소 나보고하라그럼ㅋㅋㅋㅋㅋㅋ
안방.작은방.마루.베란다.보일러실.화장실
하루도안빼놓고 매일매일청소했음.
심지어 냄새난다고 그러길래 락스섞어서 하란말에
락스섞어서 청소했다가 손에 습진 장난아니게 생기고
심지어 나님은 아토피피부까지 갖고있는 저질피부인데
락스땜에 피부 진짜 다 뒤집어짐.
손에 굳은살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손에 굳은살이생겨ㅋㅋㅋㅋㅋ청소만으로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은 고양이들끼리 싸우다가 한마리가 5층밑으로 떨어짐
ㅋㅋㅋㅋ얘 나한테뭐라그랬는줄 암?
그 싸운놈도똑같이 5층에서 던지라고함.
가끔 내가 피곤해서 아침에 얘네집에 늦게갈때가있음
여기서 늦게라고 말해봐짜 8시나9시 쫌넘어서임
그럼 문자옴.
너 청소하러 일찍안왔으니까
고양이 갖다버릴께.
또는 새벽에 고양이들이 오줌싸서 냄새가 난다치면
새벽 두시건 세시건 전화옴.
이거 어떻게할거야?
...어떻게 할수있는 방법이 없는거 다 알면서
새벽에 전화해서 잠 다 깨워놓고 한단소리가
다 갖다버리겠다고 또 협박함.
나는 맨날 갖다버리겠다고 할때마다
주변사람들한테 탁묘처알아보느라 정신없음^^
한번은 얘랑나랑 대판싸운적이 있음
싸우다가 내가 얘 머리를 잡았는데
잡았다가 주먹으로 맞음. 그것도 광대뼈쪽
한동안 아파서 얼굴안면 못움직임.
그러더니만 지 핸드폰 집어들더니
나 너랑 헤어진다고 엄마한테 전화할꺼야
ㅋㅋㅋㅋㅋ그래 전화좀 제발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할머니네 갔을때였음
고양이를 어쩔수없이 맡겨놓고 청소를 대신해달라고 부탁해야 하는 상황이였는데 맨날 연락와서 하는말이
오늘은 어떤애가 똥을 바닥에 쌌는데 내가 치웠어.
그니까 올때 도너츠좀 사와.
오늘은 어떤애랑 어떤애랑 싸웠는데 내가 못싸우게 말렸어.
얘 또 쥐어터지게 내가 냅두는거 싫으면 올때 피자좀사와
내가 얘네들 갖다버리는거 싫지?
싫으면 나 에어컨좀 사줘.
ㅋㅋㅋㅋㅋㅋ죽을맛임 뭐할때마다 뭐 사달래
떨거지도 아니고.
할머니네 가는데 우리부모님이 얘랑나랑 만나는걸 모름.
한번은 엄마가 내 동생 밀어붙여서 얘네집에 찾아온적이 있음
할머니네 가기전날에 갑자기 그러는거임
나 너네아빠가 너 할머니네 갔을때
우리집찾아오면 칼갖다가 일부러 목이랑 심장쪽 찌르고
죽일수도 있어. 그니까 그런상황오면 니가 날 이해해줘야돼
(내가왜?)
내가 맨날 청소하는데
얘 하는말이 너는 왜 제대로하는게 하나도없냐?
내 전여친은 청소도 완전잘하고 말도잘들었는데
니가 그래서 뭐 하나라도 제대로 하겠냐?
근데 얘랑 저랑 청소하는거 별차이없음.
한번은 나랑 심하게 싸운적이 있는데
발로 차고 의자집어던지고 장난도 아니였음
무서워서 우니까 니가 울게뭐있다고 우냐고 소리 버럭버럭지름
그날저녁에 연락옴
너가 잘못했다고 생각하면 내일아침 7시까지 와서
우리집앞에서 나 잠깨고 문열어줄때까지 무릎꿇고있어라.
안꿇고있으면 고양이들 다 갖다버릴줄 알아라.
.....헐...
얘가 막 지의견말해서
내가 뭔의견 말하면
내가 말대꾸하지말랬지? 이럼
내가 생각하는거 말하는게 말대꾸임?
글고 내가 뭔소리하다가 살짝 기분상하면
양손으로 볼 진짜 세게 빠르게 때림
맨날 헤드락걸고 머리 주먹으로 내려침
얘네 아빠가 대머리인데
유전상으로 얘도 머리가 부분적으로 벗겨지기 시작함.
근데 머리벗겨지는게 내탓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그렇데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더 많은데 오늘따라 생각이 안남.
어쨋든 좀 복수할방법좀 알려주셈.
여자한테 막대하고 무개념에 매너라는 쥐똥만큼도 없는놈임.
여자가 23살 넘으면 징그럽다고 하는 강아지임.
(니나이는 29잖아 ㅄㅅㄲ야)
맨날 여자들 다리 훑어보면서 쟤는 허벅지가 쪘네
종아리가 굵네 배가나왔네 평가함
(니몸매나 신경써.)
심지어 내가 생리통으로 아파가지고 낑낑대고
위경련와서 식은땀 뻘뻘 흘릴때도
지힘들다고 나보고 청소시킨놈임.
하는것도 없어 ㅋㅋㅋ맨날 영화받아보고 게임하는게 다임
집안일 내가 다하고
설겆이에 빨래에 내가 다함.
이제 이 거지같은 놈이랑 헤어질라고 맘먹었음.
속시원하게 복수하고 끝낼방법좀 말해주삼 언니오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