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보는 언니,오빠,동생들 안녕? 미안 그냥 우울해서 이 글보는 언니 오빠 동생들이 친하다고 생각하고 반말할께~ 이해해줘 난 20.6살..ㅋㅋ 아직 어리다면 어리고 ...... 그래도 나이가 있다면 있는 여자사람이야 난 모태쏠로 ㅠㅠ 여태까지 짝사랑만 해왔어 하지말아야지 하지말아야지하는데 사람 마음이라는게 어쩌겠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짝사랑을 하고있더라고 아 그리구 지금도 난 짝사랑중이야 ..이제 금요일에 한번보면 이제 겨울방학때까지 못봐 영원히 못볼수도 있고.. 난 근데 지금 이 분도 내 자신이 좋아하는지 몰랐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좋아진거지 ㅜㅜ '사랑'은 아니라고 믿고있었는데 좋아하나봐 많이 근데 여자들이 왜 다 그렇잖아 남자들이 좀만 잘해주거나 말걸면 다 나를 좋아하는줄 알잖아... (나만..그래?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 이 분도 나한테 관심이있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어 ㅠㅠ 하아 이렇게 생각을 하지말았어야 하는건데 .. 근데 이번엔 진짜 나한테 관심이 있다고믿었던게 .. 그 분이 우리엄마랑도 아는 사이거든ㅜㅜ 근데 엄마한테 내 안부도 묻고 내가 이제 개강이라 못나가니깐 자기한테 배워야되는데 ..이러면서 아쉬워했다고 그러더라고 그리고 나한테도 장난 되게 많이 치고 오늘은 다른 사람들이랑 좀 친해져서 막 웃고있는데 나보고 '왜 웃어요~' 이러고.. 다른 사람도 있는데 맨날 나만 괴롭히거든 글로쓰니깐 진짜 별거 아니네 ㅠㅠ 누구든 할 수있는..근데 글로 표현 안되는 그런 미묘한 감정? 그런게 있어 ㅠㅠ 근데..그냥 내 환상일 뿐이잖아 그 분은 그냥 평소하던대로 건데 나혼자 오버하는..ㅠㅠ 그래도..나 이 환상깨기 싫어 ㅠㅠㅠ 이 분도 날 좋아했으면 좋겠어..ㅠㅠ 이 분이 날 좋아하는것도 아닌데 스스로 아니라고 계속 세뇌를 하는데도 자꾸만 더 그 사람이 좋아지고 나한테 관심있는것같고 그래...ㅠㅠ 하아 어떻게 해야할까 진짜 꼭 사석에서 만나고싶어ㅠㅠ 더 알아보고 더 친해지고 싶어 이 글 재미없는거 알아 ㅠㅠ 말도 하나도 안 맞고.. 근데 나 지금 너무 우울해 ㅠㅠ 진짜 이 사람하고는 잘되고싶은데..ㅠㅠ 아 진짜 답답하다 진짜 별 말아니어도 좋으니깐 .. 도와줘 언니 오빠 동생들..ㅠㅠ 나 20년동안 이런 느낌은 처음이야 이번에는 놓치기싫어..ㅠㅠ 말이 자꾸 길어지네 ...ㅠㅠ 미안하고 읽어줘서 고마워 ㅠㅠ 그리고 혹시나 이 글 읽고 주변인이 의심되면..ㅋㅋ 그 사람한테는 너냐고 물어보지 말아줘 ㅋㅋㅋ 창피하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하는 기적이 생겼으면 좋겠다.
이 글 보는 언니,오빠,동생들 안녕?
미안 그냥 우울해서 이 글보는 언니 오빠 동생들이 친하다고 생각하고 반말할께~
이해해줘
난 20.6살..ㅋㅋ 아직 어리다면 어리고 ...... 그래도 나이가 있다면 있는 여자사람이야
난 모태쏠로 ㅠㅠ
여태까지 짝사랑만 해왔어
하지말아야지 하지말아야지하는데 사람 마음이라는게 어쩌겠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짝사랑을 하고있더라고
아 그리구 지금도 난 짝사랑중이야 ..이제 금요일에 한번보면 이제 겨울방학때까지 못봐
영원히 못볼수도 있고..
난 근데 지금 이 분도 내 자신이 좋아하는지 몰랐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좋아진거지 ㅜㅜ
'사랑'은 아니라고 믿고있었는데 좋아하나봐 많이
근데 여자들이 왜 다 그렇잖아
남자들이 좀만 잘해주거나 말걸면 다 나를 좋아하는줄 알잖아... (나만..그래?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 이 분도 나한테 관심이있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어 ㅠㅠ
하아 이렇게 생각을 하지말았어야 하는건데 ..
근데 이번엔 진짜 나한테 관심이 있다고믿었던게 ..
그 분이 우리엄마랑도 아는 사이거든ㅜㅜ
근데 엄마한테 내 안부도 묻고
내가 이제 개강이라 못나가니깐 자기한테 배워야되는데 ..이러면서 아쉬워했다고 그러더라고
그리고 나한테도 장난 되게 많이 치고
오늘은 다른 사람들이랑 좀 친해져서 막 웃고있는데 나보고 '왜 웃어요~' 이러고..
다른 사람도 있는데 맨날 나만 괴롭히거든
글로쓰니깐 진짜 별거 아니네 ㅠㅠ 누구든 할 수있는..근데 글로 표현 안되는 그런 미묘한 감정?
그런게 있어 ㅠㅠ
근데..그냥 내 환상일 뿐이잖아 그 분은 그냥 평소하던대로 건데 나혼자 오버하는..ㅠㅠ
그래도..나 이 환상깨기 싫어 ㅠㅠㅠ
이 분도 날 좋아했으면 좋겠어..ㅠㅠ
이 분이 날 좋아하는것도 아닌데
스스로 아니라고 계속 세뇌를 하는데도
자꾸만 더 그 사람이 좋아지고 나한테 관심있는것같고 그래...ㅠㅠ
하아 어떻게 해야할까
진짜 꼭 사석에서 만나고싶어ㅠㅠ
더 알아보고 더 친해지고 싶어
이 글 재미없는거 알아 ㅠㅠ 말도 하나도 안 맞고.. 근데 나 지금 너무 우울해 ㅠㅠ
진짜 이 사람하고는 잘되고싶은데..ㅠㅠ
아 진짜 답답하다
진짜 별 말아니어도 좋으니깐 .. 도와줘 언니 오빠 동생들..ㅠㅠ
나 20년동안 이런 느낌은 처음이야
이번에는 놓치기싫어..ㅠㅠ
말이 자꾸 길어지네 ...ㅠㅠ 미안하고 읽어줘서 고마워 ㅠㅠ
그리고 혹시나 이 글 읽고 주변인이 의심되면..ㅋㅋ 그 사람한테는 너냐고 물어보지 말아줘 ㅋㅋㅋ
창피하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