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스맛폰으로도, 컴퓨터로도 판 즐겨보는 걍 잉여잉여 17세임^.~♥ 제가 오늘 톡톡을쓴 이유는... 언니들을 가지고있는 사람들을 대표해서 쓰는 글임!! 그럼 바로 고고씡~ ========================================================================================== 나님 언니가 두명있심 큰언니, 작은언니 내가 셋째인데 내가 늦둥이에다가 막내라 진짜 큰언니랑은 거으ㅣ 띠동갑이라 잘 개기지도 못 함.. 일단 첫 번째 1. 심부름 언니들 심부를 시킬때 시작하는 말 거의 다 똑같음 "야, 떡볶이 먹고싶지않아?" "응 좀 먹고싶긴하다" "돈 줄테니까 사올래" 아....난 언니가 던진 떡밥을 고대로 물어버린거임 당연히 가기 귀찮으니 "싫어, 안 가, 귀찮아" 라고 말하면 그 때부터 언니들의 뒤 끝이 시작 됨 "떡볶이 먹고싶은데.." 뭐 이제는 나 님 훈련되서 걍 사오라면 손 내밀며 "돈 줘 갖다올게"라고말함... 참..슬픔... 그리고 물 심부름!!!!!!!!!!!!!!!!!! 이건 진짜 언니 뿐만아니라 오빠가진 사람들도 공감할 듯 아니 도대체 자기가 못 떠다마심? 옵션으로 여름철엔 선풍기 심부름도있음 "선풍기 내 쪽으로 좀 틀어 봐" "아니 미풍으로" "아니 좀 더 아래로" "회전" 아...........................ㅎ......ㅎㅎ...흐귝...ㄱ흐겋엉헝...허엉헝ㅎㅇ헣ㅇㅎㅇㅎ.......... 2. 싸울 때 이건 진짜 와....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억울함이 항상 내 가슴속에 응어리져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럽다서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 절.대 미안하단 말 안 함 미안하단 말해도 겁나 대충넘김 "언니가 (#*@(#*해서 #$*#!한 건 잘 못했잖아 난 기분나쁘다고" "아 그래 그건 미안한데 너도 #(%*@)(#$*)@#8940!!!!!!!!!!!!!!!" 사과 받아도 받는 것 같지 않음 그리고 내가 언니가 하는 식으로 "아 알았어 미안해 근데 언니도 #($*#()ㅑ@#" "사.과.똑.바.로.해" .....................나도..똑바로받고싶은데................... 3.실수 할 때 내가 어찌하다 실수하면 진짜 그 시점을 시작해서 잔소리 진짜 따발총임 째려보면서 말하는데 '넌 참 어쩔 수 없다'라는 표정으로 겁나 비꼬면서 말함 근데 자기다 어쩌다 실수하면? "그럴 수도있지~ㅎ" ................나도 그럴수도 있는거야........................................... 4.옷 빌릴 때 ㅋ...나도 이제 17세라... 언니들이 입는 옷이랑 내가 입는 옷이랑 서로 왠만하면 사이즈가 맞음 언니?내 옷 겁나 잘 가져다 입음 가끔씩 내가 입을라고 옷장보면 그 옷 아무리 뒤져봐도 없음 그러다 내가 어쩌다 언니 옷 입고가면,,,, 전화 옴(난 사실 언니들이 전화하면 아직도 무서움) "야 니가 내 옷 입고갔어?" "응?응..." ")(#*$@)#($*)@(#$*)@#*$)@#*)!!!!!!!!!!!!!!!!!!!!!!!" 진짜 우리 언니같은 경우는 친구 만나고있는데도 끝까지 전화로 뭐라 함 나 진짜 친구 만나고있으면 무안해서 미치겠음 5.친구 올 때 아 이거 진짜..정말 서러움........ 내가 친구 데리고오면... "니 방에서 놀아"이럼... 진짜 친구데리고오면 맛있는 거 해주지만 거실에서 컴퓨터도 못 하고 TV도 못 보고 진짜 할 거 없음 그.런.데 자기들은 친구 데려올때 무슨 3~4명?2~3명은 기본으로 옴 그래놓고 거실에 상펴놓고 맛있는 거 먹고 언니 친구들이 ○○아~와서 같이 먹자 이러면 나가서 좀 먹고 언니랑 언니 친구들은 거실을 누비고 다님 언니는 또 나에게 말하g "언니 친구들 있으니까 방에 있어" ,,,,,,,,,,,,,,,,,,,,,,,,,,여기...우리집인데............................... 6.(옵션)막둥의들의 슬픔 난 큰언니랑 11살 차이가 나고 작은언니랑은 9살 차이가남 큰언니랑 작은언니는 서로 2살 차이밖에 안 남 그래서 작은언니 친구들은 큰언니랑도 친하고, 큰언니 친구들은 작은언니 친구들이랑도 친함. 그리고 큰언니랑 작은언니도 나이차이가 얼마 안 나다보니 서로 친함 난 고딩이라 방 혼자쓰지만 큰언니랑 작은언니는 방을 같이 씀 그럼 꼭 문 닫고 자기들끼리 이야기하고 웃음 나도 껴볼라고 들어가면 당췌 서로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못 끼어들겠음 그리고 나도 모르는 사이 둘이 만나서 같이 밥도먹고 쇼핑도 함 ...........나서럽다......................나도..............이집자식인데..........엏ㅇㅎㅇ혀여ㅠㅕ유ㅕㅠㅇ 그 이상은 생각이 안 나 못 썼어요! 이렇게 쓰니까 울 언니들 디스하는거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큰언니도 나갔다오면 제 먹을거 항상 챙겨주고 작은언니랑도 영화도보고 쇼핑도하고 셋이서 잘 다녀요~언니들이 저 많이 아껴줘용ㅋㅋ 근데................정말가끔씩서러울때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언니들 사랑함♡♥ 대한민국 동생들 공감하면 추천 공감 안 해도 추천 언니 있으면 추천 오빠 있어도 추천 무조건 다 추천!!!!!!!!!!!!!!!! 추천하믄 요런 여자친구, 요런 남자친구 생겨요~♥ 5
☆★언니있는사람들의공감99.99999999999999%★☆
안녕하세요!
저는 스맛폰으로도, 컴퓨터로도 판 즐겨보는 걍 잉여잉여 17세임^.~♥
제가 오늘 톡톡을쓴 이유는...
언니들을 가지고있는 사람들을 대표해서 쓰는 글임!!
그럼 바로 고고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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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언니가 두명있심
큰언니, 작은언니 내가 셋째인데 내가 늦둥이에다가 막내라
진짜 큰언니랑은 거으ㅣ 띠동갑이라 잘 개기지도 못 함..
일단 첫 번째
1. 심부름
언니들 심부를 시킬때 시작하는 말 거의 다 똑같음
"야, 떡볶이 먹고싶지않아?"
"응 좀 먹고싶긴하다"
"돈 줄테니까 사올래"
아....
난 언니가 던진 떡밥을 고대로 물어버린거임
당연히 가기 귀찮으니
"싫어, 안 가, 귀찮아"
라고 말하면 그 때부터 언니들의 뒤 끝이 시작 됨
"떡볶이 먹고싶은데.."
뭐 이제는 나 님 훈련되서 걍 사오라면
손 내밀며 "돈 줘 갖다올게"라고말함...
참..슬픔...
그리고 물 심부름!!!!!!!!!!!!!!!!!!
이건 진짜 언니 뿐만아니라 오빠가진 사람들도 공감할 듯
아니 도대체 자기가 못 떠다마심?
옵션으로 여름철엔 선풍기 심부름도있음
"선풍기 내 쪽으로 좀 틀어 봐"
"아니 미풍으로"
"아니 좀 더 아래로"
"회전"
아...........................ㅎ......ㅎㅎ...흐귝...ㄱ흐겋엉헝...허엉헝ㅎㅇ헣ㅇㅎㅇㅎ..........
2. 싸울 때
이건 진짜 와....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억울함이 항상 내 가슴속에 응어리져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럽다서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 절.대 미안하단 말 안 함
미안하단 말해도 겁나 대충넘김
"언니가 (#*@(#*해서 #$*#!한 건 잘 못했잖아 난 기분나쁘다고"
"아 그래 그건 미안한데 너도 #(%*@)(#$*)@#8940!!!!!!!!!!!!!!!"
사과 받아도 받는 것 같지 않음
그리고 내가 언니가 하는 식으로
"아 알았어 미안해 근데 언니도 #($*#()ㅑ@#"
"사.과.똑.바.로.해"
.....................나도..똑바로받고싶은데...................
3.실수 할 때
내가 어찌하다 실수하면
진짜 그 시점을 시작해서 잔소리 진짜 따발총임
째려보면서 말하는데
'넌 참 어쩔 수 없다'라는 표정으로 겁나 비꼬면서 말함
근데 자기다 어쩌다 실수하면?
"그럴 수도있지~ㅎ"
................나도 그럴수도 있는거야...........................................
4.옷 빌릴 때
ㅋ...나도 이제 17세라...
언니들이 입는 옷이랑 내가 입는 옷이랑 서로 왠만하면 사이즈가 맞음
언니?내 옷 겁나 잘 가져다 입음
가끔씩 내가 입을라고 옷장보면 그 옷 아무리 뒤져봐도 없음
그러다 내가 어쩌다 언니 옷 입고가면,,,,
전화 옴(난 사실 언니들이 전화하면 아직도 무서움)
"야 니가 내 옷 입고갔어?"
"응?응..."
")(#*$@)#($*)@(#$*)@#*$)@#*)!!!!!!!!!!!!!!!!!!!!!!!"
진짜 우리 언니같은 경우는
친구 만나고있는데도 끝까지 전화로 뭐라 함
나 진짜 친구 만나고있으면 무안해서 미치겠음
5.친구 올 때
아 이거 진짜..정말 서러움........
내가 친구 데리고오면...
"니 방에서 놀아"이럼...
진짜 친구데리고오면 맛있는 거 해주지만
거실에서 컴퓨터도 못 하고 TV도 못 보고 진짜 할 거 없음
그.런.데
자기들은 친구 데려올때 무슨 3~4명?2~3명은 기본으로 옴
그래놓고 거실에 상펴놓고 맛있는 거 먹고 언니 친구들이 ○○아~와서 같이 먹자
이러면 나가서 좀 먹고 언니랑 언니 친구들은
거실을 누비고 다님
언니는 또 나에게 말하g
"언니 친구들 있으니까 방에 있어"
,,,,,,,,,,,,,,,,,,,,,,,,,,여기...우리집인데...............................
6.(옵션)막둥의들의 슬픔
난 큰언니랑 11살 차이가 나고 작은언니랑은 9살 차이가남
큰언니랑 작은언니는 서로 2살 차이밖에 안 남
그래서 작은언니 친구들은 큰언니랑도 친하고,
큰언니 친구들은 작은언니 친구들이랑도 친함.
그리고 큰언니랑 작은언니도 나이차이가 얼마 안 나다보니 서로 친함
난 고딩이라 방 혼자쓰지만
큰언니랑 작은언니는 방을 같이 씀
그럼 꼭 문 닫고 자기들끼리 이야기하고 웃음
나도 껴볼라고 들어가면 당췌 서로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못 끼어들겠음
그리고 나도 모르는 사이 둘이 만나서 같이 밥도먹고 쇼핑도 함
...........나서럽다......................나도..............이집자식인데..........엏ㅇㅎㅇ혀여ㅠㅕ유ㅕㅠㅇ
그 이상은 생각이 안 나 못 썼어요!
이렇게 쓰니까 울 언니들 디스하는거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큰언니도 나갔다오면 제 먹을거 항상 챙겨주고
작은언니랑도 영화도보고 쇼핑도하고
셋이서 잘 다녀요~언니들이 저 많이 아껴줘용ㅋㅋ
근데................정말가끔씩서러울때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언니들 사랑함♡♥
대한민국 동생들 공감하면 추천
공감 안 해도 추천
언니 있으면 추천
오빠 있어도 추천
무조건 다 추천!!!!!!!!!!!!!!!!
추천하믄
요런 여자친구,
요런 남자친구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