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하다가 이렇게 판을 쓰게되네요 저 너무 억울하여 이렇게 쓰는거에요 비록 몇일 지났지만 그여자! 꼭봤으면 좋겠어요!! 저는 여고생 흔할대로 흔한 여자입니다! 낭랑18세라고.... ㅎㅎ 요즘 대세인 음슴체를 써두될까요?! 아 잡소리안하고 바로 본론들어가겠습니다. 저는 작년에 자퇴하는 정말 절망적인 일이있었음 그래서 집에서 할것도 없고 펜팔 카페를 알아보고 주소까지 올리게된거임 두사람을 A와B를 칭하겠음 A와는 2010초에 편지를 하게된거임 자기말로는 대전에 기숙생활을 하고있어서 나중에 서울로 올거라 그랬음 그래서 나는 아 대학생인가보다 라고 생각했음 주소가 짧디 짧았음 그래서 대학교 기숙사 주소인가보다 라고 생각한것임 근데 한두달 있다가 B한테 편지가 온것임 이때 A와 연락이 끊겼음 ( 제가 귀찮아서 답장을 안보냈음..) 그런데 B는 폭행으로 인해 감옥에 들어간것임 지역은 말안해주겠음 그분의 신분 노출을 피하기위해 그리고 대학생이라 믿었던 A조차 감옥살이를 하던 분이였고 죄값을 다치룬 후 서울 노원으로 갔다고 함 그래서 처음엔 껄그러웠음 교도소에 있는분이 갑작스레 나에게 편지를 보낸것부터 하지만 계속 나에게 정성을 쏟아부으면서 편지를 쓰시길래 아 착한사람이구나 그리 나쁜사람이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음 그러면서 전 여자친구 전 남자친구 얘기하면서 급친됫음 뭔가 편지가 안오면 섭섭하고 그런.. 그분이 내 생일 전날에 나온다는 것임 그래서 만나자고는 하는데 너무 부담스러운것임 그리고 편지를 주고받던중 나는 남자친구가 생겼고 이분은 늘 내가 남자친구랑 이쁘게 사겼으면 좋겠다. 나를 괴롭히는사람은 늘 혼내주겠다는 식으로 나를 생각해주는 사람있었음 나이차이가 어마어마했지만 왠지 이런분이 주위에있다면 든든할거같았음 그렇게 교도소에있는 사람들은 다 나쁘지만은 않구나 생각했고 시간이지나 내 생일 전날이 된것임 새벽에 문자가왔음 잘지내냐고 B오빠야 이러면서 나는 그래서 ^^아 안녕하세요 요즘 편지못보내서 미안해요 그랬음 또 문자가 왔음 괜찮아~나 고향으로 가는길이야 나중에 만나자 이런식으로 온것임 그래서 남자친구랑 영화를 보고 나왔는데 부재중2통이 와있는거임 그래서 영화보고 나와서 죄송해요 그랬더니 답이 없는것임... 뭔가 이게 끝이라는걸 느꼇음 그리고 한두달 지나서 잘지내냐는 문자를 보냈더니 잘지낸다고 일하러가야해서 문자를 더이어가지못했음 아이제 진짜 아는척을 하지말아야겠구나 했음 그런데 사건이 터지것임 B오빠한테서 새벽에 전화가 왔고 그런데 받지 않았음 나는 학교가 멀어 그시간에 일어나있었는데도 불과하고 나는 받지않았음 끝이구나 생각했고 아는척을 하지말아야 했음을 생각했음 그런데 수업시간에 문자가 온것임 그것도 모르는 번호로 문자한 내용 그냥 쓰겠음 사진 첨부하기엔 시간이없어서..죄송해영 ㅠㅜ 그여자 : 저기여? 나 : 누구 그여자 : 혹시 여자세요? 나 : 네 누구시냐구요^^;;;;;; 그여자 : 이름이 뭐에요? 나 : 누구시냐고요 그여자 : 혹시 010 8x3x9 xxxx 번호아세요? 나 : 네 알아요 그여자가 : 어떻게 알아요? 나 : 그런건 왜물어보세요? 지금 저랑 문자하는 사람소개부터 해야하는게 예의 아닌가요? 그여자 : 그사람 마누라 거든요 나: 아그러세요 그냥 아는오빠구요 연락안하지꽤됫어요 그여자 : 연락하지마세요 나 : 씹음 (수업시간에 의하여.. 씹었어요 ㅠㅠ ;) 그여자 : 신발왜저나피해요? 나 : 저기여 저 학교 거든요? 그여자 : 근데저희오빠실제로만났어요? 나 : 아니요 그저 편지만 주고받고다가요 나오고나서 연락끊었어요. 그여자 : 제가오빠랑4년됫거든요!오빠랑연락하지말아주세요ㅠ부탁드립니다 나 : 여자친구분 얘기몇번들었는데 헤어지셨다길래..다시 시작된 줄 몰랐구요 저도 남자친구가 있어서 연락안하고있었거든요 그리고 새벽에 전화와서 문자드린거거든요 그러고서 문자 씹혔어요 ㅠㅠ 그여자가 판을 볼지모르는데 몇마디만할께요 그렇게 자기 남자 못믿는거에요 아님 의부증있는거에요 아님 편집증있는건가? 제발 그러지좀마세요 그리고 문자 쓰고 나니 생각났는데 연락안했는데 왜저래... 그리고 나이좀 있으신분이 솔직히 제 나이 또래는 아니잖아요 이 어린애랑 32살이랑 뭘 하겠다고 그러세요 전라도랑 경기도랑은 정말 멀거든요 그리고요 편지내용 보여드릴수있어요 제가 전에 서울 방학구에 친구한테 부탁하여 편지좀 받아달라고 부탁한적이있는데 그쪽으로 이사올까? 했던분이 당신 남편분이세요 저는 답장 안보냈구요 그리고요 저는 1년동안 20장쓴게전부구요 당신 남편이란사람은 저에게 200통가까이 보냈어요 달라고하면 줄수도 있어요 그니까 제발 이 10대좀 내버려두세요.
그때 교도소에서 편지왔던 그1년 정말 억울합니다!
안녕하세요 눈팅하다가 이렇게 판을 쓰게되네요
저 너무 억울하여 이렇게 쓰는거에요
비록 몇일 지났지만 그여자! 꼭봤으면 좋겠어요!!
저는 여고생 흔할대로 흔한 여자입니다! 낭랑18세라고....
ㅎㅎ 요즘 대세인 음슴체를 써두될까요?!
아 잡소리안하고 바로 본론들어가겠습니다.
저는 작년에 자퇴하는 정말 절망적인 일이있었음
그래서 집에서 할것도 없고 펜팔 카페를 알아보고 주소까지 올리게된거임
두사람을 A와B를 칭하겠음
A와는 2010초에 편지를 하게된거임 자기말로는 대전에 기숙생활을 하고있어서
나중에 서울로 올거라 그랬음 그래서 나는 아 대학생인가보다 라고 생각했음
주소가 짧디 짧았음 그래서 대학교 기숙사 주소인가보다 라고 생각한것임
근데 한두달 있다가 B한테 편지가 온것임 이때 A와 연락이 끊겼음
( 제가 귀찮아서 답장을 안보냈음..
)
그런데 B는 폭행으로 인해 감옥에 들어간것임 지역은 말안해주겠음 그분의 신분 노출을 피하기위해
그리고 대학생이라 믿었던 A조차 감옥살이를 하던 분이였고 죄값을 다치룬 후
서울 노원으로 갔다고 함 그래서 처음엔 껄그러웠음 교도소에 있는분이 갑작스레 나에게
편지를 보낸것부터 하지만 계속 나에게 정성을 쏟아부으면서 편지를 쓰시길래
아 착한사람이구나 그리 나쁜사람이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음
그러면서 전 여자친구 전 남자친구 얘기하면서 급친됫음 뭔가 편지가 안오면 섭섭하고 그런..
그분이 내 생일 전날에 나온다는 것임
그래서 만나자고는 하는데 너무 부담스러운것임 그리고 편지를 주고받던중
나는 남자친구가 생겼고 이분은 늘 내가 남자친구랑 이쁘게 사겼으면 좋겠다. 나를
괴롭히는사람은 늘 혼내주겠다는 식으로 나를 생각해주는 사람있었음 나이차이가 어마어마했지만
왠지 이런분이 주위에있다면 든든할거같았음
그렇게 교도소에있는 사람들은 다 나쁘지만은 않구나 생각했고
시간이지나 내 생일 전날이 된것임 새벽에 문자가왔음 잘지내냐고 B오빠야 이러면서
나는 그래서 ^^아 안녕하세요 요즘 편지못보내서 미안해요 그랬음
또 문자가 왔음 괜찮아~나 고향으로 가는길이야 나중에 만나자 이런식으로 온것임
그래서 남자친구랑 영화를 보고 나왔는데 부재중2통이 와있는거임
그래서 영화보고 나와서 죄송해요 그랬더니 답이 없는것임...
뭔가 이게 끝이라는걸 느꼇음
그리고 한두달 지나서 잘지내냐는 문자를 보냈더니
잘지낸다고 일하러가야해서 문자를 더이어가지못했음
아이제 진짜 아는척을 하지말아야겠구나 했음
그런데 사건이 터지것임
B오빠한테서 새벽에 전화가 왔고 그런데 받지 않았음 나는 학교가 멀어 그시간에 일어나있었는데도
불과하고 나는 받지않았음 끝이구나 생각했고 아는척을 하지말아야 했음을 생각했음
그런데 수업시간에 문자가 온것임 그것도 모르는 번호로
문자한 내용 그냥 쓰겠음 사진 첨부하기엔 시간이없어서..죄송해영 ㅠㅜ
그여자 : 저기여?
나 : 누구
그여자 : 혹시 여자세요?
나 : 네 누구시냐구요^^;;;;;;
그여자 : 이름이 뭐에요?
나 : 누구시냐고요
그여자 : 혹시 010 8x3x9 xxxx 번호아세요?
나 : 네 알아요
그여자가 : 어떻게 알아요?
나 : 그런건 왜물어보세요? 지금 저랑 문자하는 사람소개부터 해야하는게 예의 아닌가요?
그여자 : 그사람 마누라 거든요
나: 아그러세요 그냥 아는오빠구요 연락안하지꽤됫어요
그여자 : 연락하지마세요
나 : 씹음 (수업시간에 의하여.. 씹었어요 ㅠㅠ ;)
그여자 : 신발왜저나피해요?
나 : 저기여 저 학교 거든요?
그여자 : 근데저희오빠실제로만났어요?
나 : 아니요 그저 편지만 주고받고다가요 나오고나서 연락끊었어요.
그여자 : 제가오빠랑4년됫거든요!오빠랑연락하지말아주세요ㅠ부탁드립니다
나 : 여자친구분 얘기몇번들었는데 헤어지셨다길래..다시 시작된 줄 몰랐구요
저도 남자친구가 있어서 연락안하고있었거든요 그리고 새벽에 전화와서 문자드린거거든요
그러고서 문자 씹혔어요 ㅠㅠ 그여자가 판을 볼지모르는데 몇마디만할께요
그렇게 자기 남자 못믿는거에요 아님 의부증있는거에요 아님 편집증있는건가?
제발 그러지좀마세요 그리고 문자 쓰고 나니 생각났는데 연락안했는데 왜저래...
그리고 나이좀 있으신분이 솔직히 제 나이 또래는 아니잖아요 이 어린애랑 32살이랑
뭘 하겠다고 그러세요 전라도랑 경기도랑은 정말 멀거든요 그리고요 편지내용 보여드릴수있어요
제가 전에 서울 방학구에 친구한테 부탁하여 편지좀 받아달라고 부탁한적이있는데
그쪽으로 이사올까? 했던분이 당신 남편분이세요 저는 답장 안보냈구요 그리고요
저는 1년동안 20장쓴게전부구요 당신 남편이란사람은 저에게 200통가까이 보냈어요
달라고하면 줄수도 있어요 그니까 제발 이 10대좀 내버려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