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이고 문장도 이상할지 몰라요..근데 너무 절박해요 도와주세요 태어나서 처음한 사랑이고 처음한 이별임 내인생 너무 불쌍해요 친구들은 다군대에 있고 도와줄사람이 없어서 이렇게라도 도움받고 조언받고 싶어요 22살 남자에요 저는 어려서부터 정말 사랑을 못받고 자랐어요 항상그래서 남자친구들 괴롭히며 학창시절을 보냈고 여자를 좋아해 본적이 한번밖에 없엇고 그것마저 짝사랑으로 끝났어요 저는 태어날때부터 사고를 당했고 늘 사고당하면서 자랐고 20살때에는 암까지 걸렸어요 비록 지금은 완치되서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어요 저는 그리 잘생기지도 않앗고 키도 크지 않아요 남들에 비해 한참작아요 160대 남자에요 솔직히 저는 이런 제자신이 너무 싫고 창피해요 소원이 있다면 다른 친구들처럼 평범하게 사는것이 소원이에요 이게 꾸밈없는 저의 모습이에요 이렇게 22년을 항상 제자신을 창피해하며 살았어요 그러다가 한달 반 전쯤에 한여자를 알게되었어요 그여자는 처음부터 저에게 매우 잘해주었고 호감을 보여 주었어요 근데 당시에 저는 정말 약간의 썸이있는 여자가 있엇고요 아무튼 그 여자를 알게되면서 썸녀에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되고 정말 사랑이란거 해보고 싶어서 나를 좋아해주고 이뻐해주는 그여자애개 마음이 가게되었고 첫데이트날 태어나서 처음으로 키스도 하게되었고 그렇게해서 저는 썸녀에 대해 확실히 정리하고 그여자에게 쏟아 부었어요 앞에 말했다싶이 저의 과거는 제가 생각하기에 너무 챙피하고 싫었어요 그래서 그녀에게는 여자친구도 많이 사겨보았다 좀놀아 봤다 하는식으로 거짓말을 했어요 저는 그냥 저의 과거가 단지 챙피해서 정말 그냥 좀 노는척 하고싶어서 그랬거든요 하지만 그녀에게는 오히려 저의대한 신뢰가 떨어지고 자기와 하룻밤 상대로 생각하나 이런 생각을 가지며 저에대한 신뢰가 많이 떨어지고 있엇나봐요 그렇게 그녀와 정식으로 사귀진 않았지만 애인처럼 지내며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도 안아보고 여자랑 키스도 뽀뽀도 손도 잡고 정말 사랑받고 사랑하는게 이렇게 좋은줄 몰랐어요 하루하루 정말 눈뜨자마자 생각나고 자기 전까지 생각하면서 태어나서 처음느낀 감정이었어요 이렇게 행복한 순간에 그녀는항상 저에대해 신뢰를 완전히 하지 못했고 항상 의심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있엇나봐요 저도 그녀를 사랑하게되면서 그녀에게 저의 과거에대해 숨김없이 말해야 할때가 된것 같았어요 그래서 저는 저의 생일날 그녀에게 솔직히 말하기로 마음먹고 말했어요 사실 여자 한번밖에 사귀어 보지 않앗다 너가 첫여자였다고 근데 그녀가 정말 너무 화를 내는거에요 대체 왜이렇게 속이는게 많았냐며 근데 저는 그상황에서도 사실 한번도 여자 사귀어 본적이 없으면서 자존심에 한번 사귀어봤다고 거짓말을 했어요 그녀와 그렇게 다투게 되면서 그녀가 너랑은 친구로도 못남겠다 하면서 저의 곁을 떠나려고 했어요 저는 정말 문자도 엄청 보내며 너무 간절히 붙잡았어요 하지만 그녀는 돌아오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8월 28일날 그녀가 좋은 친구로라도 지내자고 했어요 그리고 그날밤에 잠깐 문자도 했고요 저는 아직 그녀가 날 생각해주는구나 내가 정말 이제는 말뿐이아니라 행동으로 그녀에게 믿음을심어줘야지 생각하고 있엇어요 근데 바로 다음날 그녀가 일어나자마자 그냥 친구로라도 못지내겠다는 거에요 그래서 네이트온에서 얘기를 하다가 그냥 정말 저의 과거에 대해 다말했어요 나 사실 사랑한번 못받고 자라봤고 여자친구도 없었다고 근데 이런 내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챙피해서 자존심상해서 너한테 거짓말했다고 나의 과거에 대해서만 거짓말햇지 나의 널 향한마음에 대한 거짓은 한번도 없엇다고 제가 이런식으로 말했어요 그래도 그녀는 너무 화가 났는지 저와 일촌도 끊고 카카오톡 친구차단도 하고 사진들도 다지우고 저를 완전히 잊으려 했어요 너는 끝까지 나에게 거짓말만했다면서 정말 엄청 화를 냈어요 그러고 저를 완전히 지우려했어요 저 정말 이여자가 첫사랑이거든요 그래서 그순간 정말 엄청울었어요 근데 제 주위엔 사람들이 너무 없는거에요 위로받고 싶어서 친구들을 찾았는데 아무도 없엇어요 철없게 산 청소년기가 너무 싫어요 얼마나 친구들 괴롭히고 힘들게했으면 이렇게 제가 힘들때 위로해줄 친구가 하나 없나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그녀에게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제 감정에 대해 솔직히 다말했어요 내 자신이 너무 싫어서 거짓말을 했고 너는 그렇게 사랑해주는 사람이 없는데 난 이렇게 혼자 울고만 있어야되는게 너무 싫다고 왜 나만 이래야 되냐고 나도 평범하게 살고싶다 이런식으로 보냈어요 근데 한시간뒤에 그녀에게 전화가 왔어요 그녀가 다시 밝은 목소리로 전화를 해주었어요 너무 좋았어요 그렇게 한시간 넘게 좋은 이야기만 하며 통화를 했어요 하지만 저와 그녀 사이는 이미 끝난것만 같이 말했어요 다른여자 소개시켜주겠다 넌 좋은 사람이다 거짓말만안하면 최고다 여자는 밀당이 중요하다고 너가 차라리 그렇게 장문의 문자들을 보내지 않았다면 자기가 생각을 달리 하지 않았을수도 있었다고 저에게 힘이되주는 말만 해주고 웃어주는거에요 그런그녀에게 또한번 감동을 받았어요 그렇게 한시간가량 통화하고 저녁에 잠깐 또 전화를 걸었는데 또 밝게 받아주는거에요 너무 고마웠어요 그래서 그 고마움을또 문자로 표현했어요 그러고 어제부터 제가 연락을 안했어요 근데 도저히 그녀곁을 떠날 자신이 없어요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이렇게 제생일부터 태어나서 처음으로 날 좋아해주고 내가 사랑한 여자가 떠낫다는게 마치 나란 사람은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는걸 입증하는것같아요 너무힘들어요 남들은 다겪는 이별인데 저는 정말 견뎌내질 못하겠어요 저는 그냥 단지 저의 과거가 챙피해서 거짓말을 하게 된것뿐이고 정말 사랑한다 느껴서 저의 과거를 말해도 그녀가 이해할줄 알았는데 그러지 않앗어요 놓지기 싫어요 그녀도 제생각 많이 해주는것 같아요 아직은.. 아직도 그녀가 머리속에서 생생하고 잊혀지질 않는데 우리가 싸운거 정말 그렇게 심각한 이유 아니잖아요.. 서로 좋아해주면 이해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녀와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근데 성급히 다가가지 않고 천천히 그녀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고싶어요... 제가 여기서 휙돌아서면 그녀에게 거짓말로 꾸며낸 노는남자의 모습의 나처럼 그냥 쉽게 여자좋아하고 쉽게 잊고 그런 사람이 되는거잖아요 정말 그녀 많이 사랑해서 더 사랑하고싶어요 그녀가 돌아와줄수 있을까요?? 이일로 정말 사랑하는 사람에게 거짓말 안할거고 더 사랑해주고 싶거든요 도와주세요 그녀가 돌아와줄수 있을까요? 제가 정말 그녀를 많이사랑하면?? 다른 사람들처럼 사랑이 식어서, 바람나서 헤어진게 아니잖아요.. 그냥 내과거가챙피한걸 숨긴거를 밝힌거 뿐인데 그게 그녀에게는 이렇게 큰 상처와 실망이 될수있나요.. 그녀를 찾을수 있을가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연애를 처음해서 이별도 처음해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요 알려주세요 무엇을 해야할지 1
도와주세요 20년만에 처음 사랑이란거햇는데..
긴글이고 문장도 이상할지 몰라요..근데 너무 절박해요 도와주세요
태어나서 처음한 사랑이고 처음한 이별임
내인생 너무 불쌍해요 친구들은 다군대에 있고
도와줄사람이 없어서 이렇게라도 도움받고 조언받고 싶어요
22살 남자에요
저는 어려서부터 정말 사랑을 못받고 자랐어요
항상그래서 남자친구들 괴롭히며 학창시절을 보냈고
여자를 좋아해 본적이 한번밖에 없엇고 그것마저 짝사랑으로 끝났어요
저는 태어날때부터 사고를 당했고 늘 사고당하면서 자랐고 20살때에는 암까지 걸렸어요
비록 지금은 완치되서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어요
저는 그리 잘생기지도 않앗고
키도 크지 않아요 남들에 비해 한참작아요 160대 남자에요
솔직히 저는 이런 제자신이 너무 싫고 창피해요
소원이 있다면 다른 친구들처럼 평범하게 사는것이 소원이에요
이게 꾸밈없는 저의 모습이에요
이렇게 22년을 항상 제자신을 창피해하며 살았어요
그러다가 한달 반 전쯤에 한여자를 알게되었어요
그여자는 처음부터 저에게 매우 잘해주었고 호감을 보여 주었어요
근데 당시에 저는 정말 약간의 썸이있는 여자가 있엇고요
아무튼 그 여자를 알게되면서 썸녀에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되고
정말 사랑이란거 해보고 싶어서 나를 좋아해주고 이뻐해주는 그여자애개 마음이 가게되었고
첫데이트날 태어나서 처음으로 키스도 하게되었고 그렇게해서
저는 썸녀에 대해 확실히 정리하고 그여자에게 쏟아 부었어요
앞에 말했다싶이 저의 과거는 제가 생각하기에 너무 챙피하고 싫었어요 그래서 그녀에게는
여자친구도 많이 사겨보았다 좀놀아 봤다 하는식으로 거짓말을 했어요
저는 그냥 저의 과거가 단지 챙피해서 정말 그냥 좀 노는척 하고싶어서 그랬거든요
하지만 그녀에게는 오히려 저의대한 신뢰가 떨어지고 자기와 하룻밤 상대로 생각하나
이런 생각을 가지며 저에대한 신뢰가 많이 떨어지고 있엇나봐요
그렇게 그녀와 정식으로 사귀진 않았지만 애인처럼 지내며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도 안아보고 여자랑 키스도 뽀뽀도 손도 잡고
정말 사랑받고 사랑하는게 이렇게 좋은줄 몰랐어요
하루하루 정말 눈뜨자마자 생각나고 자기 전까지 생각하면서
태어나서 처음느낀 감정이었어요
이렇게 행복한 순간에 그녀는항상 저에대해 신뢰를 완전히 하지 못했고
항상 의심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있엇나봐요
저도 그녀를 사랑하게되면서 그녀에게 저의 과거에대해 숨김없이 말해야 할때가 된것 같았어요
그래서 저는 저의 생일날 그녀에게 솔직히 말하기로 마음먹고
말했어요 사실 여자 한번밖에 사귀어 보지 않앗다 너가 첫여자였다고
근데 그녀가 정말 너무 화를 내는거에요 대체 왜이렇게 속이는게 많았냐며
근데 저는 그상황에서도 사실 한번도 여자 사귀어 본적이 없으면서
자존심에 한번 사귀어봤다고 거짓말을 했어요 그녀와 그렇게 다투게 되면서
그녀가 너랑은 친구로도 못남겠다 하면서 저의 곁을 떠나려고 했어요
저는 정말 문자도 엄청 보내며 너무 간절히 붙잡았어요 하지만 그녀는 돌아오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8월 28일날 그녀가 좋은 친구로라도 지내자고 했어요
그리고 그날밤에 잠깐 문자도 했고요
저는 아직 그녀가 날 생각해주는구나
내가 정말 이제는 말뿐이아니라 행동으로 그녀에게 믿음을심어줘야지 생각하고 있엇어요
근데 바로 다음날 그녀가 일어나자마자 그냥 친구로라도 못지내겠다는 거에요
그래서 네이트온에서 얘기를 하다가 그냥 정말 저의 과거에 대해 다말했어요
나 사실 사랑한번 못받고 자라봤고 여자친구도 없었다고
근데 이런 내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챙피해서 자존심상해서 너한테 거짓말했다고
나의 과거에 대해서만 거짓말햇지 나의 널 향한마음에 대한 거짓은 한번도 없엇다고
제가 이런식으로 말했어요
그래도 그녀는 너무 화가 났는지 저와 일촌도 끊고 카카오톡 친구차단도 하고 사진들도 다지우고
저를 완전히 잊으려 했어요
너는 끝까지 나에게 거짓말만했다면서 정말 엄청 화를 냈어요 그러고 저를 완전히 지우려했어요
저 정말 이여자가 첫사랑이거든요 그래서 그순간 정말 엄청울었어요
근데 제 주위엔 사람들이 너무 없는거에요 위로받고 싶어서 친구들을 찾았는데 아무도 없엇어요
철없게 산 청소년기가 너무 싫어요
얼마나 친구들 괴롭히고 힘들게했으면
이렇게 제가 힘들때 위로해줄 친구가 하나 없나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그녀에게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제 감정에 대해 솔직히 다말했어요
내 자신이 너무 싫어서 거짓말을 했고
너는 그렇게 사랑해주는 사람이 없는데
난 이렇게 혼자 울고만 있어야되는게 너무 싫다고
왜 나만 이래야 되냐고 나도 평범하게 살고싶다 이런식으로 보냈어요
근데 한시간뒤에 그녀에게 전화가 왔어요
그녀가 다시 밝은 목소리로 전화를 해주었어요
너무 좋았어요 그렇게 한시간 넘게 좋은 이야기만 하며 통화를 했어요
하지만 저와 그녀 사이는 이미 끝난것만 같이 말했어요 다른여자 소개시켜주겠다
넌 좋은 사람이다 거짓말만안하면 최고다
여자는 밀당이 중요하다고 너가 차라리 그렇게 장문의 문자들을 보내지 않았다면
자기가 생각을 달리 하지 않았을수도 있었다고
저에게 힘이되주는 말만 해주고
웃어주는거에요 그런그녀에게 또한번 감동을 받았어요
그렇게 한시간가량 통화하고
저녁에 잠깐 또 전화를 걸었는데 또 밝게 받아주는거에요
너무 고마웠어요 그래서 그 고마움을또 문자로 표현했어요
그러고 어제부터 제가 연락을 안했어요
근데 도저히 그녀곁을 떠날 자신이 없어요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이렇게 제생일부터 태어나서 처음으로 날 좋아해주고 내가 사랑한 여자가
떠낫다는게 마치 나란 사람은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는걸 입증하는것같아요
너무힘들어요 남들은 다겪는 이별인데 저는 정말 견뎌내질 못하겠어요
저는 그냥 단지 저의 과거가 챙피해서 거짓말을 하게 된것뿐이고
정말 사랑한다 느껴서 저의 과거를 말해도 그녀가 이해할줄 알았는데
그러지 않앗어요
놓지기 싫어요 그녀도 제생각 많이 해주는것 같아요 아직은..
아직도 그녀가 머리속에서 생생하고 잊혀지질 않는데
우리가 싸운거 정말 그렇게 심각한 이유 아니잖아요..
서로 좋아해주면 이해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녀와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근데 성급히 다가가지 않고 천천히 그녀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고싶어요...
제가 여기서 휙돌아서면 그녀에게 거짓말로 꾸며낸 노는남자의 모습의 나처럼
그냥 쉽게 여자좋아하고 쉽게 잊고 그런 사람이 되는거잖아요
정말 그녀 많이 사랑해서 더 사랑하고싶어요
그녀가 돌아와줄수 있을까요??
이일로 정말 사랑하는 사람에게 거짓말 안할거고 더 사랑해주고 싶거든요
도와주세요
그녀가 돌아와줄수 있을까요? 제가 정말 그녀를 많이사랑하면??
다른 사람들처럼 사랑이 식어서, 바람나서 헤어진게 아니잖아요..
그냥 내과거가챙피한걸 숨긴거를 밝힌거 뿐인데 그게 그녀에게는 이렇게 큰 상처와 실망이 될수있나요..
그녀를 찾을수 있을가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연애를 처음해서 이별도 처음해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요 알려주세요 무엇을 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