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팬픽을파헤쳐주겠어★★★(3탄)

동픽은진리임2011.09.01
조회13,393

동방신기 7대 작가

엄청나게 주관적입니다

 

 

 

3. 매니쉬

매니쉬님은 동방신기 작가분들 중에서 가장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분입니다. 필자도 별로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는 분이지만 작품성은 인정하는 분입니다. 호불호가 가장 많이 갈리는 이유는 급전개+맞춤법+극단적전개 라고들 많이 말씀을 하시는 편이구요. 처녀작이 '러브스토리 인 하남고' 이십니다. 동방신기 리얼물이지만 팬분들 사이에서는 재미있다vs유치함 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작품성도 괜찮아 지시고 스토리도 탄탄해 지시더라구요. 그래서 '박유천 비극사' '21세기 인어공주를 위하여' '순수의 시대' 를 거쳐 '해피투게더' 라는 좋은 작품을 쓰실수 있게 되셨구요. 마지막 연재가 '거짓말, 그리고 파라다이스' 인데 연재중지를 하시고는 잠수를 타셨습니다. 작품을 연재하시면서 여러가지 소송을 겪으셔서 쉬고싶다고 말씀하셨던것 같습니다. 대표작으로는 박유천 비극사, 21세기 인어공주를 위하여, 반짝반짝빛나는 사람들, 해피투게더, 순수의 시대, 백색지연인 등이 있습니다.

 

21세기 인어공주를 위하여 : 이 작품을 보신 분 십중팔구는 후유증에 시달리며 일주일에서 길게는 한달 가량을 허덕입니다. 이 작품이 보여주는 내용은 너무 극단적이고 어떻게 보면 충격적일수도 있는 내용이기에 감수성이 여리거나 마음이 약하신 분들은 마음 크게 먹고 보셔야될겁니다. 꽤 장편이죠 1.8M . 배우 정윤호, 가수 김준수, 모델 박유천. 명대사도 굉장히 많은 편이죠. 혹시라도 새드엔딩일까싶어 마음졸이면서 끝까지 본기억이 납니다. 결국 제 마음대로는 안됐지만 나름 의미있었던것 같기도 하구요.

<명대사>

1. "내 영화가 망하는일,내 CF몸값이 5억 아래로 떨어지는 일,

 

내 드라마가 시청률 30%를 넘기지 못하는 일,그리고 방금 네가 한말.

 

이 것들의 공통점이 뭔줄알어?"

 

"............"

 

"불가능"

 

2. "유천아,"

 

"왜."

 

"일이랑..이가..고무줄을 하고 싶어서,

 

삼한테 같이 하자고 했대.그랬더니 삼이 하는 말이 뭔 줄 알어?"

 

"몰라."

 

"사랑해."

 

3. 미쳐버린 김준수를 등에 지고 평생을 살아봐,박유천. 

 

4.집착도 사랑이야.사랑없이 어떻게 집착이 나와.

 

 

 

해피투게더 : 매니쉬님 최초의 느와르 물입니다. 많은 분들이 재미있었다고 말씀하시고 저도 재미있게 읽은 팬픽이구요. 팡쉐님이나 리즌님의 작품이 홍콩, 마카오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면 이 작품은 무난하게 한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 팬픽은 유수윤재 커플링의 팬픽이지만 팬픽을 읽으신분들은 심검사의 매력에 빠져서 헤어나올수 없다는 전설이 있죠. 믿거나 말거나. 보스 정윤호, 변호사 김재중, 형사 박유천, 파티플래너 김준수, 그리고 검사 심창민. 카탄이나 마왕에 비해서는 스토리면도 그렇고 묘사면도 그렇고 약간 뒤쳐지는 면이 없잖이 있는 편이지만 매니쉬님의 팬픽 중에서 가장 잘 쓰여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잘쓰신 팬픽입니다.

<명대사>

1."백설공주라는 동화, 알지?"

 

"........"

 

"백설공주의 어머니는, 자신의 아이를 가졌을 때 이런 기도를 했대."

 

"......."

 

"눈처럼 하얀피부와... 흑진주처럼 검은 머리와... 피처럼 붉은 입술을 가진 아이를 달라고."

 

"......."

 

"예뻐, 너. 그 년처럼."

 

 

 

 

 

2."나를 나약하게 만들지마 재중아..."

 

 

 

 

3.이젠 어떡하지. 도무지 답을 모르겠어. 머릿속이 텅 비어가는 느낌이다. 윤호는....정윤호는

그 차가운 감옥 안에서 나만을 믿고 기다리고 있을텐데. 내가 믿으라고 말했는데.

 

"윤호야.."

 

나.. 너 살리지 못하면 어떡하냐..

 

 

 

 

 

4."k카르텔의 고문 변호사 입니다."

  

"굉장히 어려보이는데?"

  

"젊고,아름답죠.그게 사람이 가질수 있는 최고의 무기가 아닌가요."

 

 

 

 

 

5.너 지금 보고있지.내가 어떤 거짓말로 저 사람들을 상처입히고

지옥으로 몰고 가는지 똑똑히 보고있지.

내가 너를 이렇게 지켜...

네가 사랑하는 김재중이 이런 남자야.

이렇게 너를 잔인하게 사랑해.

알어?

 

 

 

 

 

6.세상에서 가장 힘들일 중의 하나는 두 가지 선택 사이에서 오랫동안 고민하는거야.

그 선택이 실패했을 경우,

나머지 하나의 길로 가지 못 한 자신을 오랫동안 자책하게 되니까

유천은 현관앞에서 오랫동안 고민을 했다

지금 이 신발을 신고 나갈까... 아니면 말까..

여기서 그만 둘까..말까..

사랑할까...

사랑하지말까..

 

 

 

 

 

7."준수야.."

 

"........."

 

"너는 그런 사람이야 나를 죽일 수도,살릴 수도 있는 사람.반지 보면서 늘 기억해둬.

 네가 몸에 지니고 있는 그 총알처럼, 네 행동 하나,말 한 마디가 언제든지 내 심장을

 관통할 수 있어.너란 사람이 나한테 그래."

 

 

 

 

 

 

8.흔적은 지우다 보면 얼룩이 남는 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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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포스팅 할 작가분은 리즌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