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로트 갱스부르의 어린 시절을 보라. 그녀가 입은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시크한 갱스부르를 더욱 부각시킨다.
영화 <귀여운 반항아>속의 어린 갱스부르의 소녀적 감성은 스트라이프를 통해 반짝거린다.
[어린아이처럼]
로베르 두아노가 찍은 '빵과 피카소'라는 이 사진 속 피카소는 식탁 위의 빵으 마치 제 손인 듯 놓고 능청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당시 70세를 넘긴 피카소가 어린 아이처럼 장난스러워 보이는 것은 그의 표정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가 입고 있는 스트라이프 셔츠의 영향도 크다.
[편안하게 입을 때도 역시]
스트라이프의 매력은 두루 어울린다는 데 있다. 당장 무엇을 입어야 할지 고민이라면 주저하지 말고 스트라이프를 선택하라. 대충 입더라도 스트라이프라면 "집 앞 동네에 산책 나왔냐?"고 핀잔 들을 일은 없을 테니까.
제니퍼 가너처럼 컬러풀한 스트라이프 티셔츠라면 OK.
[단순하지만 다양해요]
스트라이프 굵기에 따라 룩이 완전히 달라진다.
테일러 스위프트처럼 선이 가는 스트라이프는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고, 제시카 알바처럼 선이 굵은 스트라이프는 마른 체형에 어울린다. 게다가 루스한 피트라면 금상첨화. 줄리아 로버츠처럼 상하를 모두 스트라이플 매치할 때는 선의 방향이나 굵기를 다르게 해주는 센스를 발휘하자.
[블레이저 매칭 법칙]
스트라이프와 블랙 재킷은 환상의 궁합이다.
너무 캐주얼해 보이지 않으면서도 세련미를 잃지 않는다. 디자이너 헨리 홀랜드처럼 블레이저와 백팩을 매치하면 댄디한 스쿨룩을 만들 수도 있다.
스트라이프 마스터 장 폴 고티에는 매 컬럭션에 스트라이프를 등장시킬 정도로 애정이 깊다. 그의 시그너처 룩이기도 한 이유이다.
[귀여운 여인]
소녀처럼 앙증맞은 스타일을 연출할 때 스트라이프는 천하무적이 된다
실제보다 어려 보이게 해주는 효과를 가고 있기 때문.
오버올 팬츠와 매치한 알렉사 청 역시 한껏 귀여움을 뽐낸다. 거기에 페도라와 샌들을 매치해 발랄함을 더했다.
동안 외모가 부러웠다면 스트라이프 티셔츠부터 준비할 것.
[에브리데이 머스트 해브 아이템]
모던하고 댄디한 스타일이나 캐주얼에도 잘 어울리는 스트라이프. 트레이닝팬츠와 스트라이프야말로 진정한 에브리데이 아이템. 시에나 밀러처럼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스키니한 트레이닝팬츠를 매치하면 '동네 패션'이 아닌 스타일리시한 트레이닝 룩이 완성된다. 좀 더 시크해 보이고 싶다면, 혹은 조금 창피하다면 선글라스는 필수.
[찰떡궁합 아이템]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네크리스를 길게 늘어뜨려 보자. 가로 무늬의 스트라이프 위로 길게 늘어뜨린 네크리스는 단순함과 지루함을금세 날려버리는 굿 아이템. 사만다 론슨이나 레이첼 빌슨처럼 금속보다느 끈 네크리스를 활용하면 더욱 편안한 스타일을 뽐낼 수 있다.
[비슷한 취향?]
마드모아젤 코코 샤넬 역시 스트라이프 셔츠를 즐겨 입었다. 영화 <코코샤넬>에서 오드리토투는 스트라이프 셔츠 하나로 완벽한 코코 샤넬로의 변신에 성공했다. 현재 샤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칼 라거펠츠 역시 즐겨 이는 룩 중 하나라고 한다.
[스트라이프 주의 사항]
스트라이프는 무난해 보이지만 의외로 눈에 잘 들어온다. 강렬한 패턴이 멀리서도 잘 보이기 때문.
컬러가 화려하거나 선이 굵은 스트라이프를 스타일링할 때 주의할 점!
하의나 액세서리는 보다 단순한 색상이나 심플한 것을 선택하자.
에미 로섬처럼 굵은 스트라이프를 입을 때는 어두운 데님이나 디테일이 단순한 액세서리를 고를 것!
스트라이프여 영원하라.
시대를 막론하고 사랑받아 온 스트라이프.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클래식과 모던이 공존하는 패턴이다.
나 역시 스트라이프를 완전 사랑하고 있는 일인 중 하나이다.
셀러브리티들의 스트라이프 패션을 찬찬히 엿보아 볼까..
[청순함 인승샷]
샤를로트 갱스부르의 어린 시절을 보라. 그녀가 입은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시크한 갱스부르를 더욱 부각시킨다.
영화 <귀여운 반항아>속의 어린 갱스부르의 소녀적 감성은 스트라이프를 통해 반짝거린다.
[어린아이처럼]
로베르 두아노가 찍은 '빵과 피카소'라는 이 사진 속 피카소는 식탁 위의 빵으 마치 제 손인 듯 놓고 능청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당시 70세를 넘긴 피카소가 어린 아이처럼 장난스러워 보이는 것은 그의 표정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가 입고 있는 스트라이프 셔츠의 영향도 크다.
[편안하게 입을 때도 역시]
스트라이프의 매력은 두루 어울린다는 데 있다. 당장 무엇을 입어야 할지 고민이라면 주저하지 말고 스트라이프를 선택하라. 대충 입더라도 스트라이프라면 "집 앞 동네에 산책 나왔냐?"고 핀잔 들을 일은 없을 테니까.
제니퍼 가너처럼 컬러풀한 스트라이프 티셔츠라면 OK.
[단순하지만 다양해요]
스트라이프 굵기에 따라 룩이 완전히 달라진다.
테일러 스위프트처럼 선이 가는 스트라이프는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고, 제시카 알바처럼 선이 굵은 스트라이프는 마른 체형에 어울린다. 게다가 루스한 피트라면 금상첨화. 줄리아 로버츠처럼 상하를 모두 스트라이플 매치할 때는 선의 방향이나 굵기를 다르게 해주는 센스를 발휘하자.
[블레이저 매칭 법칙]
스트라이프와 블랙 재킷은 환상의 궁합이다.
너무 캐주얼해 보이지 않으면서도 세련미를 잃지 않는다. 디자이너 헨리 홀랜드처럼 블레이저와 백팩을 매치하면 댄디한 스쿨룩을 만들 수도 있다.
스트라이프 마스터 장 폴 고티에는 매 컬럭션에 스트라이프를 등장시킬 정도로 애정이 깊다. 그의 시그너처 룩이기도 한 이유이다.
[귀여운 여인]
소녀처럼 앙증맞은 스타일을 연출할 때 스트라이프는 천하무적이 된다
실제보다 어려 보이게 해주는 효과를 가고 있기 때문.
오버올 팬츠와 매치한 알렉사 청 역시 한껏 귀여움을 뽐낸다. 거기에 페도라와 샌들을 매치해 발랄함을 더했다.
동안 외모가 부러웠다면 스트라이프 티셔츠부터 준비할 것.
[에브리데이 머스트 해브 아이템]
모던하고 댄디한 스타일이나 캐주얼에도 잘 어울리는 스트라이프. 트레이닝팬츠와 스트라이프야말로 진정한 에브리데이 아이템. 시에나 밀러처럼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스키니한 트레이닝팬츠를 매치하면 '동네 패션'이 아닌 스타일리시한 트레이닝 룩이 완성된다. 좀 더 시크해 보이고 싶다면, 혹은 조금 창피하다면 선글라스는 필수.
[찰떡궁합 아이템]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네크리스를 길게 늘어뜨려 보자. 가로 무늬의 스트라이프 위로 길게 늘어뜨린 네크리스는 단순함과 지루함을금세 날려버리는 굿 아이템. 사만다 론슨이나 레이첼 빌슨처럼 금속보다느 끈 네크리스를 활용하면 더욱 편안한 스타일을 뽐낼 수 있다.
[비슷한 취향?]
마드모아젤 코코 샤넬 역시 스트라이프 셔츠를 즐겨 입었다. 영화 <코코샤넬>에서 오드리토투는 스트라이프 셔츠 하나로 완벽한 코코 샤넬로의 변신에 성공했다. 현재 샤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칼 라거펠츠 역시 즐겨 이는 룩 중 하나라고 한다.
[스트라이프
주의 사항
]
스트라이프는 무난해 보이지만 의외로 눈에 잘 들어온다. 강렬한 패턴이 멀리서도 잘 보이기 때문.
컬러가 화려하거나 선이 굵은 스트라이프를 스타일링할 때 주의할 점!
하의나 액세서리는 보다 단순한 색상이나 심플한 것을 선택하자.
에미 로섬처럼 굵은 스트라이프를 입을 때는 어두운 데님이나 디테일이 단순한 액세서리를 고를 것!
출처 - 1st look. 에디터:이영표/ 어이스던트 : 심아람, 김백수/ 사진 : gettyimages, rexfea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