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에게힘을주세요.

가난한사랑2011.09.04
조회276

사랑은 타이밍이라 하죠.

근데 저는 그 타이밍을 놓쳤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6개월정도 전에 만났습니다. 처음에 호감도 별로 없고, 제가 여자를 안사귀려고했습니다.

제가 여자한테 안좋은기억이 많기 때문이죠. 그래도 이 여자는 정말 저에게 확 꽃혀서 저에게 모든애정을

쏟아주었죠. 그러니 저도 당연히 저에게 잘해주고 진실로 다가와주는 이 여자에게 정말 점점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3개월전부터는 정말로 사귀기로 하고 만나왔죠.

사귀기 전에는 정말 저는 나쁜남자였습니다. 여자를 그냥 만나지 사귀지는 않기로 마음이 닫혀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녀는 저의 마음을 진심으로 열어주려 했습니다. 자신의 모든걸 저에게 걸어가면서..

 

 제 여친은 원래 외형상 글래머에다가 몸매가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남자들이 가만히 내비두질않죠. 전 겨울때 만나서 몸매 좋고 이런거 잘모르고 만나다 보니까 노는것도 맞고 ,, 솔직히 송궁합도 제가 만났단 여자중에 젤 잘맞았습니다. 그러니 모든게 맞는 여자 였다고 생각이 들었죠.

그리고 제 여친은 성격이 좋은성격은 아니지만 자기 성격 죽여가면서 제가 좋으니까 저에게 맞춰가면서 저를 사랑해주었죠.

 

사귀면서 저는 변화하였습니다. 정말 저도 원래 일편단심이라 정말 잘해주었다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싸울때도 있고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그럴때마다 여자는 헤어지자고 저에게 그랬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날 사랑하는 마음이 컸기때문에 저에게 다시왔죠.

 

또 싸우게 되었고. 이제 그녀는 지쳤습니다. 떠나려고 했습니다. 저는 다시 저에게 오라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몇일을 시간을 갖고, 다시 만났는데.

 

그녀는 확실한 마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마음을 점점 정리했더군요.

 

하지만 저는 그 시간동안 정말 제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느순간부터인지 제 마음속에 들어와있었던것이죠. 정말 전 눈물도 없는 남자지만. 너무 괴로웠습니다.이 여자가 진짜 내여자고 앞으로 미래를 발아볼여자여도 괜찮다는 생각이 너무 들었습니다.  울면서 붙잡아도 여자의 마음은 변하면 끝인가봅니다. 전에 잘 못해줬던 제가 너무 미웠습니다. 후회했습니다.

 

정말 마지막으로 그녀에게 문자를 했습니다. 지금..

결과는 뻔해보이지만.. 저도 이제 무작정 잡지 않으려합니다...

지금제 현실도 여자 만날상황이 아닌것도 알고..

 

어제 그렇게 잡고.. 절뿌리치고 가더군요.. 정말 마지막인가에 정말 슬픔을 이기기 힘들었습니다.

 

전 제 형 동생들과 술을먹었고 , 그녀도 술먹으로 갈 차림새여서 , 제가 사는 곳 유명한 술거리에서

전 술을 먹고 한병반을 금세 비우고 취해서 그녀에게 문자를했습니다. 답장은 오나 여전히 저를 이제

힘들어서 못만나겠더군요. 그러다 전화를했는데 두번째 전화에 통화번튼을 잘못눌렀는지 전화가 받아졌습니다. 나이트 음악이 들리더군요. 그래서 젤 잘나가는 몇몇군데 술집을 돌아다니가 없어서 나이트 있는 동네로 이동해서 또 뒤졌습니다. 없더군요. 마지막으로 나이트를 갔죠. 혼자 찾으로

 

룸은 뒤질수 없고, 테이블 ,부스 를 다보고 스테이지를 나갔는데..... 그녀가 친구랑 신나게 춤을추며 댄서들의 몸을 감상하며 신나게 웃으면서 놀고있었습니다. 무대가 끝나고 그녀가 저를 보고 그냥 가더라고요.

따라가서 잡을라다가 자기도 힘드니까 이러겠지하면서 내비뒀습니다.

기분이 매우 x같았습니다. 난 이렇게 자기를 원하고 찾아해매고 진심으로 하는데.

술을 소맥으로 마셨습니다. 기억이 끝겼다가 일어났는데 길마닥에 제가 있고 그녀가 제 앞에 있었습니다.

지금생각해도 눈물날것같은데... 그녀와 제 눈이 서로 마주 보고 있다는거에 미친듯이 눈물이나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잠시뿐.. 다음날 알고보니 제 친한형이 제가 울고 힘들어하는걸 도저히 못보시겠어서 그녀에게 연락해서 그녀가 제게 왔습니다. 전 다시 재회 한 줄 알고 다음날 문자랑 전화를하는데 받지 않더군요.. 정말 미치는줄알았습니다. 너무나도 힘듭니다지금.

 

그녀는 이제 저에게 지쳤답니다 연예 초반 제가 막말한것도 있고, 자신이 이렇게 자존심상해가면서 저를 더이상 못만나겠다느군요. 정말 전 그녀가 저한테 진심으로 다가왔기 때문에 저도 어느새 마음이 너무 열어져 버렸고 제 마음에 다 가득히 차였던것입니다. 정말 믿고 저랑 끝까지 가치 함께할수 있는 여자라 생각했는데.. 지금 현실은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정말 많이 생각했습니다 놔줄까.. 잡을까..

하지만 제가 매달렸고 그녀는 저를 안받아주더군요.. 제가 봤던 그녀가 맞나 싶습니다...

힘들어하고있는 그녀를 보면 놔줄까해야지 생각하면서도..

정말 앞으로 더 잘할자신있고... 더 제가 그녀를 생각해 줄수도 있는데..

이제는 싫답니다... 그녀는 지금 머리로 마음을 제어할수있는 상태입니다... 늦은거압니다...

 

하지만 오늘 혼자 많이 생각해봤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녀에게 진지하게 문자 3개를 보냈습니다..

그녀에게 마지막으로 그녀의 심장에게 물어보려합니다...

이제 정말 그녀에게 연락을 안하려 합니다.. 그녀가 올때까지.

한달정도도 오지 않는다면.. 연락해서 마지막으로 한번만나려합니다.

그때 물어보고 그래도 정안된다고 한다면..

정말로 놔주려합니다... 그녀는 제 인연이 아니라 생각하겠습니다.

그러니 제발 제발 그녀에게 정말 말해주고싶습니다. 정말 따른생각말고 우리..우리만을 생각해달라고..

제발그녀가 정말 머리로 제어하지않고 지금남아있는 저에대한 마음을 생각해주었으면합니다.

 

전 정말 마음 여린 남자 같습니다. 안될거 같지만.. 이제저에게도 시간이 필요할것같습니다. 천천히 그녀를 빼어 보려고 합니다.. 제가 연락해서 괴로울그녀를 위해 그녀에게 시간을 주려합니다... 마지막으로 긴시간을.. 지금심정은 그녀가 오길바라지만.. 안될것같기 때문에.. 정리하려합니다. 그녀가 아팠던거 만큼 제가 다 아픈거같습니다. 그녀에게 더이상 이상황을 되풀이 하고 싶지않습니다. 그녀를 위해 더 생각하고 생각해서 나온 생각입니다...

 

전제 진심, 절실함을 보여줬기때문에 이제 그녀의 선택입니다.

그래도 아니면 깨끗하게 만나서 웃으면서 그녀를 놔주려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그녀를 안보고 열심이 살면서 기다리겠습니다.

 

만약 끝이라면.. 전정말 다시는 여자를 사랑하지않겠습니다. 정말로..다신여자를 믿지않겠습니다.

꼭닫아 감정없이 여자를 대할겁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 횡성수설한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정말힘들어 아무것도 못하겠습니다 마음이 너무.. 저에게 힘을주셨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