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아무리 생각해도 답을 못 찾아서 이렇게 조언을 구해보네요.. 사실 네트워크 공간에 글을 기재하는게 처음이라 그것도 주제가 본인이야기로.. 조금 심심하고 지루하게 써도 양해바랍니다.. 악플은 삼가주시고요 부탁 ㅠㅠ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면 전 흔히 말하는 썸남썸녀 관계에서 더이상 앞으로 나가질 못하는 대학생 남자입니다. 고등학교때 부터 쭈욱 연락하는 이성친구들은 몇명씩 생겼지만 전부 그냥 이도저도 아닌 관계를 유지하다가 끝나버리곤 했죠. 그닥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게 딱 한번 이성교제를 해본적이 있었기 때문에 신경을 별로 쓰지 않았지만.. 대학교에 와서 보니 또 썸남썸녀관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분명 제 스스로에게 뭔가 아둔하고 어수룩한점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구체적으로 잘 모르겠습니다... 예의 사건을 하나 들면, 제 동기 중에 한명을 제가 좋아했었습니다. 주위에 있는 친구들이 말하길 둘이 있으면 그냥 사귀는 것 같다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친밀해 보인다고 할 정도로 좋은 관계를 유지해왔고, 확신도 들었습니다. 진득하게 만날 수 있을 것 같다는.. 제가 좀 사람을 오랫동안 지켜보는 경향이 있는지라.. 어떤 경우는 술을 많이 먹어 상대 이성친구가 많이 취했을때 저에게 마음을 떠보려고 한 적이 있었습니다만 그때 제가 좀 바보같이 굴어서 기회가 날아간 듯 합니다... 잡설이 너무 길었는데요.. 조언해주시는분들 많으시면 구체적인 사건을 더 기재해서 좋은 자료가 될 수 있게 하겠습니다.. 이 글에서 궁극적으로 던지고 싶은 질문은.. 흔해 빠졌지만.. 어떤 식으로 접근하는것이 제가 좋아하는 상대에게 호감을 줄 수 있고, 편안함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입니다.. 부탁드립니다.. 늘 좋아하다가도 놓치는 한심한 제 자신이 너무 싫어서 글 올려봅니다..
조언을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스스로 아무리 생각해도 답을 못 찾아서 이렇게 조언을 구해보네요..
사실 네트워크 공간에 글을 기재하는게 처음이라 그것도 주제가 본인이야기로..
조금 심심하고 지루하게 써도 양해바랍니다.. 악플은 삼가주시고요 부탁 ㅠㅠ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면 전 흔히 말하는 썸남썸녀 관계에서 더이상 앞으로 나가질 못하는 대학생 남자입니다.
고등학교때 부터 쭈욱 연락하는 이성친구들은 몇명씩 생겼지만 전부 그냥 이도저도 아닌 관계를 유지하다가 끝나버리곤 했죠.
그닥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게 딱 한번 이성교제를 해본적이 있었기 때문에 신경을 별로 쓰지 않았지만..
대학교에 와서 보니 또 썸남썸녀관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분명 제 스스로에게 뭔가 아둔하고 어수룩한점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구체적으로 잘 모르겠습니다...
예의 사건을 하나 들면, 제 동기 중에 한명을 제가 좋아했었습니다. 주위에 있는 친구들이 말하길 둘이 있으면 그냥 사귀는 것 같다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친밀해 보인다고 할 정도로 좋은 관계를 유지해왔고, 확신도 들었습니다. 진득하게 만날 수 있을 것 같다는..
제가 좀 사람을 오랫동안 지켜보는 경향이 있는지라..
어떤 경우는 술을 많이 먹어 상대 이성친구가 많이 취했을때 저에게 마음을 떠보려고 한 적이 있었습니다만 그때 제가 좀 바보같이 굴어서 기회가 날아간 듯 합니다...
잡설이 너무 길었는데요..
조언해주시는분들 많으시면 구체적인 사건을 더 기재해서 좋은 자료가 될 수 있게 하겠습니다..
이 글에서 궁극적으로 던지고 싶은 질문은..
흔해 빠졌지만.. 어떤 식으로 접근하는것이 제가 좋아하는 상대에게 호감을 줄 수 있고, 편안함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입니다..
부탁드립니다.. 늘 좋아하다가도 놓치는 한심한 제 자신이 너무 싫어서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