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병원에서 초보자로 근무했었는데,,, 3주근무하다가 어제 그만두었습니다.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처음에 관리시스템이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고 너무 당황스럽고 했는데, 나중에는 어떻게 하는건지 알겠더군요. 근데 관리프로그램이 다 조금씩 다르고 또 하루 10시간 서서 왔다갔다 어시스트 하는거라 집에오면 피곤해서 잠부터 자고 하느라 외우고 공부할 시간도 없었습니다. 나름 열심히 한다고 생각했는데, 거기 직원이 관리들어갈수 있는 사람이 2명하고 실장 이렇게 3명이고 코디랑 간호샘, 저 초보자 이렇게는 모두 신입사원들이였어요. 후에 저다음에 경력자 한분 들어오시구요. 코디샘이랑 간호샘이랑은 친하고, 저야 당연 초보고 일도 잘 못하니까 사람들이랑 잘 어울리지 못한거 같아요. 나이도 제가 거기에선 탑2였으니까요... 자격증없이 학원에서 실무조금 한거 있어서 클렌징 동작정도는 아는데, 연습이나 이런거도 안시키고 답답했습니다. 그냥 고무마스크 올리는거 정도만 하게되었구요. 원래 다른 병원같은데는 시간날때 연습도 시키고 한다는데,,, 실장이란 사람이 일 못한다고 대 놓고 싫어하는거 같아서, 너무 어처구니 없어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지금생각해도 일그만둔다 하면 수고했다 한마디 하면 서로 쿨할껏을 일을못했다느니,,, 그런말을 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에 그날 스킨케어 프로그램을 변경한다고 오전에 교육이 있을꺼라 했었는데, 당일날 자기 은행일 본다고 나가더이다. 원장님들 가만히 놀고있으면 좀 그러니 저 클렌징이나 기기관리들어가는거 연습하라고 하고선 실장은 은행업무보러나갔습니다. 그러고선 저 연습들어가려하니까 오전에 손님없었는데 고객이 한분오셔서 그것도 일반직원들만 있는데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잖습니까?? 그래서 연습을 못 들어갔어요. 저도 속으로 기회인데 못들어가서 속상하기도 했는데,,, 실장 와가지고 막 모라하더라구요. 자기업무는 뒷전이고 밖에 나가서 자기일 본 사람이 그게 할말이 됩니까?? 본인도 자기 업무 태만이고 뒷전이였으면서 ,,, 나무라는 상황이 좀 어이 없었어요. 고객이 왔는데 어떻게 연습하고 있습니까? 만약에 상황이란거도 있는데,,, 초보자란거 알고 사람을 뽑았으면 일 못하는거도 어느정도 감수하고 자기네들도 뽑은걸텐데 생각보다 못 따라와 주었다구... 3주정도 일했는데 그만둔다고 원장한테 인사도 못 드리고 왔네요. 어떻게 사람을 이렇게 바보로 만들지,,, 내일 급여 받으러 직접 오라하더군요. 원장이랑 대면도 못하게 하면서 실장은 제 전화도 받기 싫은지...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하루일한사람도 아니고 3주 일했는데 원장한테 인사 안해도 된다고 실장이 그러더군요. 이런 웃긴 병원이 있나... 싶네요. 저도 물론 목소리가 하이톤이라 마지막에 실장도 감정적으로 대하고 해서 따지는듯한 말투지만 , 차분하게 대했는데 본인이 더 흥분하더라구요. 뒷끝이 작렬인 사람이고 유치한 사람인거 같아요. 이렇게 힘들지 몰랐는데 이글 여기 올렸다가 저도 같이 매장당하는건 아닌지,,, 그만둬서 후회되는거보다는 이 상황이 좀 속상하구... 경력자분 오시니까 아무래도 그쪽 실장입장에선 경력자를 좀더 대우해주다 보니 제가 좀 섭섭해지는 부분도 있었고, 제가 완젼 초보니까 좀 마음이 상한거같습니다. 좀 작은 일반 관리샵 들어가서 좀 힘들더라도 여러가지 스킬등을 배웠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10월에 실무 시험 봅니다. ㅜ.ㅜ 돈벌어야 하는데 ㅡ.ㅡ 자격증있어야 좀 무시 덜 받겠죵... 지금은 그냥 학원다니면서 좀더 연습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아니면 다른길로 갈까 생각중이네요. 그냥 경력자 들어올때까지 임시방편으로 쓸 생각이였나봐요. 경력자가 필요했을뿐 실장입장에선 초보 가르키면서 일하기 여간 힘들 수도 있으니까,,, 위로좀 해주세요.
피부관리병원에서 초보로 3주일했는데... 속상하네요. 위로좀 (10월에 자격증 준비중)
저 병원에서 초보자로 근무했었는데,,, 3주근무하다가 어제 그만두었습니다.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처음에 관리시스템이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고 너무 당황스럽고 했는데,
나중에는 어떻게 하는건지 알겠더군요. 근데 관리프로그램이 다 조금씩 다르고 또 하루 10시간 서서 왔다갔다 어시스트 하는거라
집에오면 피곤해서 잠부터 자고 하느라 외우고 공부할 시간도 없었습니다.
나름 열심히 한다고 생각했는데, 거기 직원이 관리들어갈수 있는 사람이 2명하고 실장 이렇게 3명이고
코디랑 간호샘, 저 초보자 이렇게는 모두 신입사원들이였어요. 후에 저다음에 경력자 한분 들어오시구요.
코디샘이랑 간호샘이랑은 친하고, 저야 당연 초보고 일도 잘 못하니까 사람들이랑 잘 어울리지 못한거 같아요.
나이도 제가 거기에선 탑2였으니까요... 자격증없이 학원에서 실무조금 한거 있어서 클렌징 동작정도는 아는데,
연습이나 이런거도 안시키고 답답했습니다. 그냥 고무마스크 올리는거 정도만 하게되었구요.
원래 다른 병원같은데는 시간날때 연습도 시키고 한다는데,,,
실장이란 사람이 일 못한다고 대 놓고 싫어하는거 같아서, 너무 어처구니 없어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지금생각해도 일그만둔다 하면 수고했다 한마디 하면 서로 쿨할껏을 일을못했다느니,,, 그런말을 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에 그날 스킨케어 프로그램을 변경한다고 오전에 교육이 있을꺼라 했었는데, 당일날 자기 은행일 본다고 나가더이다.
원장님들 가만히 놀고있으면 좀 그러니 저 클렌징이나 기기관리들어가는거 연습하라고 하고선 실장은 은행업무보러나갔습니다.
그러고선 저 연습들어가려하니까 오전에 손님없었는데 고객이 한분오셔서 그것도 일반직원들만 있는데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잖습니까??
그래서 연습을 못 들어갔어요. 저도 속으로 기회인데 못들어가서 속상하기도 했는데,,,
실장 와가지고 막 모라하더라구요. 자기업무는 뒷전이고 밖에 나가서 자기일 본 사람이 그게 할말이 됩니까??
본인도 자기 업무 태만이고 뒷전이였으면서 ,,, 나무라는 상황이 좀 어이 없었어요.
고객이 왔는데 어떻게 연습하고 있습니까? 만약에 상황이란거도 있는데,,,
초보자란거 알고 사람을 뽑았으면 일 못하는거도 어느정도 감수하고 자기네들도 뽑은걸텐데 생각보다 못 따라와 주었다구...
3주정도 일했는데 그만둔다고 원장한테 인사도 못 드리고 왔네요.
어떻게 사람을 이렇게 바보로 만들지,,, 내일 급여 받으러 직접 오라하더군요.
원장이랑 대면도 못하게 하면서 실장은 제 전화도 받기 싫은지...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하루일한사람도 아니고 3주 일했는데 원장한테 인사 안해도 된다고 실장이 그러더군요.
이런 웃긴 병원이 있나... 싶네요.
저도 물론 목소리가 하이톤이라 마지막에 실장도 감정적으로 대하고 해서 따지는듯한 말투지만 ,
차분하게 대했는데 본인이 더 흥분하더라구요.
뒷끝이 작렬인 사람이고 유치한 사람인거 같아요.
이렇게 힘들지 몰랐는데 이글 여기 올렸다가 저도 같이 매장당하는건 아닌지,,,
그만둬서 후회되는거보다는 이 상황이 좀 속상하구...
경력자분 오시니까 아무래도 그쪽 실장입장에선 경력자를 좀더 대우해주다 보니 제가 좀 섭섭해지는 부분도 있었고,
제가 완젼 초보니까 좀 마음이 상한거같습니다.
좀 작은 일반 관리샵 들어가서 좀 힘들더라도 여러가지 스킬등을 배웠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10월에 실무 시험 봅니다. ㅜ.ㅜ 돈벌어야 하는데 ㅡ.ㅡ
자격증있어야 좀 무시 덜 받겠죵...
지금은 그냥 학원다니면서 좀더 연습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아니면 다른길로 갈까 생각중이네요.
그냥 경력자 들어올때까지 임시방편으로 쓸 생각이였나봐요.
경력자가 필요했을뿐 실장입장에선 초보 가르키면서 일하기 여간 힘들 수도 있으니까,,,
위로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