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앵콜요청금지라는 노래를 듣다가.. 이노래에도 아무렇지 않은 저를 보면서 글을 써보고싶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3월에 사랑을하고 5월에 이별을 했습니다. 사랑이라고 말하기도 어색한 짧았던 기간. 대학교 CC였기에 많은 시간을 함께했지만 .. 저는 제가 차였습니다. 누군가의 글에서 말했듯, 전 더 잘해주고싶었는데 무엇이 잘못된건지, 어디서부터 어긋난지도 모를 시기에 헤어지자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매달려보기도 했지만.. 부질없는 행동이더군요.. 너무 힘들었습니다. 헤어진다음날보면서 많이 울었는데 .... 그리고 헤어진후에 어떻게 지내야할지도 배워갔었구요 .. 지금은 9월입니다. 정확이 60일을 만났고,이제 헤어진지가 120일이 됩니다. 누군가 그랬습니다.사랑한기간의 2배가 되면 잊혀질거라고 .. 그리고 지금은 그 말을 실감합니다. 잊혀지지는 않겠지만,마음속에 있는 그사람의 크기가 시간이 갈수록 작아지는 걸 느꼈습니다. 헤어진지 일주일동안은 제 삶은 없었고 제 마음에는 그 사람 생각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이후로는 눈물도 흘리지 않았고 점점 더 제게 신경쓰게 되었구요 (이 시기에는 더 예뻐진 모습으로 그 사람을 만나고 싶단 생각이 컸어요) 그리고 한달이 되고..가끔 꿈에도 나와 저를 힘들게 했지만 살도 다시 쪘어요 두달이되고,세달이되고 점점 잊혀져갑니다. 개강을 하고 만나게 되면 또 흔들릴까 걱정했지만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짧게만난만큼 잊는 기간도 짧았달까요 ... 그만큼의 추억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 지금은 그 사람을 만나도 아무렇지 않을 자신이 생기네요 예전처럼 그 사람을 보고싶어한다거나 그사람의 흔적을 찾으려고는 안하게 되네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 맞습니다 그리고 Out of sight , out of mind 도 큰 도움이 됩니다. 헤어짐에 힘들어하시는분들 .. 그 맘 압니다. 다시 연락오길 기다리시는 분들 마음도 압니다. 하지만 .. 예전에 판에서 봤던 글처럼 .. 구겨진종이입니다. 다시 펴놓아도 그 자국은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그사람은 인연이 아니었나보네 ...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견디길 바랄게요 1
이별한기간=만남의기간2배
안녕하세요 ! 앵콜요청금지라는 노래를 듣다가..
이노래에도 아무렇지 않은 저를 보면서 글을 써보고싶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3월에 사랑을하고 5월에 이별을 했습니다.
사랑이라고 말하기도 어색한 짧았던 기간.
대학교 CC였기에 많은 시간을 함께했지만 ..
저는 제가 차였습니다.
누군가의 글에서 말했듯, 전 더 잘해주고싶었는데
무엇이 잘못된건지, 어디서부터 어긋난지도 모를 시기에
헤어지자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매달려보기도 했지만.. 부질없는 행동이더군요..
너무 힘들었습니다. 헤어진다음날보면서 많이 울었는데 ....
그리고 헤어진후에 어떻게 지내야할지도 배워갔었구요 ..
지금은 9월입니다.
정확이 60일을 만났고,이제 헤어진지가 120일이 됩니다.
누군가 그랬습니다.사랑한기간의 2배가 되면 잊혀질거라고 ..
그리고 지금은 그 말을 실감합니다.
잊혀지지는 않겠지만,마음속에 있는 그사람의 크기가 시간이 갈수록
작아지는 걸 느꼈습니다.
헤어진지 일주일동안은 제 삶은 없었고 제 마음에는 그 사람 생각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이후로는 눈물도 흘리지 않았고 점점 더 제게 신경쓰게 되었구요
(이 시기에는 더 예뻐진 모습으로 그 사람을 만나고 싶단 생각이 컸어요)
그리고 한달이 되고..가끔 꿈에도 나와 저를 힘들게 했지만 살도 다시 쪘어요
두달이되고,세달이되고 점점 잊혀져갑니다. 개강을 하고 만나게 되면 또 흔들릴까
걱정했지만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짧게만난만큼 잊는 기간도 짧았달까요 ...
그만큼의 추억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
지금은 그 사람을 만나도 아무렇지 않을 자신이 생기네요
예전처럼 그 사람을 보고싶어한다거나 그사람의 흔적을 찾으려고는 안하게 되네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 맞습니다
그리고 Out of sight , out of mind 도 큰 도움이 됩니다.
헤어짐에 힘들어하시는분들 .. 그 맘 압니다.
다시 연락오길 기다리시는 분들 마음도 압니다.
하지만 .. 예전에 판에서 봤던 글처럼 .. 구겨진종이입니다.
다시 펴놓아도 그 자국은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그사람은 인연이 아니었나보네 ...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견디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