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직장인에 써볼까 말까 고민했는데... 35살 백수탈출기를 보고 저도 한번 올려보겠습니다~ㅎ 하...저도 제 신세 타령과 고민을 좀 써볼께요 ㅠ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음습채로 갈께요.. 내 나이 20대 후반 거의끝물 ;; 허나 이뤄놓은게 없다 ;;; 고등학교 졸업후 집안사정이 그리 넉넉치 않아 군 재대후 바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그때도 힘들게 고생 하시는 부모님을 위해 빨리 성공해야 겠다고 생각 했었다 처음1년은 닥치는대로 이리저리 알바를 뛰어 돈을 모았다 그냥 모으기만했다 많지는않지만 알바로 700만원정도 모았을때 작은 장사? 같은걸 했다 나름 2년동안 많지는 않지만 생활하며 조금씩 적금하면서 미래에 더큰성공을 할것이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일했다 ;; 그일을 하던중 어떠한계기로 나는 그일을 관두고 미래가 밝은 회사를 찾았고 아는 지인을 통해 입사한회 사에 1년반정도 근무하다가 몸은 편하지만 너무 월급이 적어 나는 또다시 다른길로 눈을 돌렸다. 건설쪽이였다, 나는 건설쪽에 아는게 전혀 없었고 친구의소개로 함께일하게됬다 그때만해도 내생각은 건설쪽에서 열심히 기술을 배워서 나름 안정적인 미래를 그리고싶었다 . 웬걸 ;; 건설쪽이 이정도일줄은 몰랐다 ㅡㅡ;; 지금 건설쪽일을 1년반정도하고있는데 처음에는 월급 150 인데 그나마 세후면130만원대 참고했다 그냥 열심히 하면 내기술 배워서 잘살수있다라는 생각으로 근데 중요한건 현장 관리직으로 들어갔다 ;; 나는 그게먼지도몰랐다 ;; 대기업은 그나마 나은데 내가 들어간곳은 그냥 단종 업체이다 한마디로 하청업체;;;나 작년에 일하면서 평균적으로 2달에 하루쉬었다 처음에 친구한테 물어봤을땐 일주일에 한번은 꼭쉬는 데 못쉴때에는 다음주에 토,일 이렇게 이틀쉰다 라고 말을 듣고 왔다 월급 150세후하면 135정도;;;;;; 4달에 하루쉰적도있다 두달에하루는 평균이다 ;;; 그것도 아침 7시까지 출근에 서류작업 할라치면 11시12시 기본이다 ;; 정말 힘들고 짜증났지만 참았다;; 미래를 위해.....시간이 지난지금 바뀐게 하나도없는것같다 모아둔 돈도 ;; 배운기술도 그냥 일손이 부족하 니 걍 대려다가 막 일시켰다고 생각밖에안든다 ;; 지금은 사정이 있어 그회사를 나오고 같이 있었던 소장님과 친구 그리고 나 이렇게 셋이서 회사를 하나 만 들어서 열심히 키우자고 해서 일을시작했다 5월달부터 현제까지 월급을 못받았다...;; 단한번도 ;;이번 추석때 30만원 주더라 ;; 그게다더라 ;; 밀린월급? 말도못꺼냈다 ;; 항상 이렇게 말씀하신다 ;; 지금 사장님이 되신 소장님은"젊을때부터 돈 너무밝히면 안되 기술을 배워야지 돈은 기술배우고 나이먹음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되있어 " 그러니 열심히 일해! ㅡㅡ;; 미치고 팔짝뛰겠다 ;; 민감한 부분이라 거기까지 말나오면 그냥 되받아 치지않고 말아버린다 ;; 전 회사 나와서 새로시작하기전에 월급 이라던지 구체적인것도 이야기 안해줬다 ;; 그냥 열심히하자였 다 ;; 그래서 친구한테 (친구가 소장님과 4년정도 일해서 더 친함) 야 월급같은거 솔직히 어느정도 인지는 알고 가야되지않겠냐? 말하니 친구도 말할라고 했는데 못하겠답니다 돈에조금 민감합니다 소장님이 ;; 그래서인지 정내미가 확떨어지고 이일관두 차라리 공장이라도 취직해서 열심히 돈모아 장사나 하고싶습니다. 사실 이일이 제적성과 정말 맞지 않는다고 이일을 시작하고 나서부터 얼마 지나지않아 느꼈습니다. 근데 참고있으면 잘될꺼야 라고 생각하고 무조건 참고 열심히했는데 도저히 안되겠습니다. 적은 나이는 아니지만,,,, 이제라도 다른길을 찾으려고합니다 ㅠㅠ 하...답답하네요..일은 하고있는데 구직자나 다름없습니다... 요즘 채용공고에 몰래 서류넣고하는데 나이때문인지 다낙방이네요... 여러분이시면 어떻게 하시겠어요...?ㅠㅠ 글 솜씨가 없어서 죄송하구요 ㅠㅠ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 ;; 11
답답 합니다...
원래는 직장인에 써볼까 말까 고민했는데... 35살 백수탈출기를 보고 저도 한번 올려보겠습니다~ㅎ
하...저도 제 신세 타령과 고민을 좀 써볼께요 ㅠ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음습채로 갈께요..
내 나이 20대 후반 거의끝물 ;; 허나 이뤄놓은게 없다 ;;;
고등학교 졸업후 집안사정이 그리 넉넉치 않아 군 재대후 바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그때도 힘들게 고생
하시는 부모님을 위해 빨리 성공해야 겠다고 생각 했었다 처음1년은 닥치는대로 이리저리 알바를 뛰어
돈을 모았다 그냥 모으기만했다 많지는않지만 알바로 700만원정도 모았을때 작은 장사? 같은걸 했다
나름 2년동안 많지는 않지만 생활하며 조금씩 적금하면서 미래에 더큰성공을 할것이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일했다 ;;
그일을 하던중 어떠한계기로 나는 그일을 관두고 미래가 밝은 회사를 찾았고 아는 지인을 통해 입사한회
사에 1년반정도 근무하다가 몸은 편하지만 너무 월급이 적어 나는 또다시 다른길로 눈을 돌렸다.
건설쪽이였다, 나는 건설쪽에 아는게 전혀 없었고 친구의소개로 함께일하게됬다 그때만해도 내생각은
건설쪽에서 열심히 기술을 배워서 나름 안정적인 미래를 그리고싶었다 .
웬걸 ;; 건설쪽이 이정도일줄은 몰랐다 ㅡㅡ;; 지금 건설쪽일을 1년반정도하고있는데 처음에는 월급 150
인데 그나마 세후면130만원대 참고했다 그냥 열심히 하면 내기술 배워서 잘살수있다라는 생각으로
근데 중요한건 현장 관리직으로 들어갔다 ;; 나는 그게먼지도몰랐다 ;; 대기업은 그나마 나은데 내가
들어간곳은 그냥 단종 업체이다 한마디로 하청업체;;;나 작년에 일하면서 평균적으로 2달에 하루쉬었다
처음에 친구한테 물어봤을땐 일주일에 한번은 꼭쉬는 데 못쉴때에는 다음주에 토,일 이렇게 이틀쉰다
라고 말을 듣고 왔다
월급 150세후하면 135정도;;;;;; 4달에 하루쉰적도있다 두달에하루는 평균이다 ;;;
그것도 아침 7시까지 출근에 서류작업 할라치면 11시12시 기본이다 ;; 정말 힘들고 짜증났지만 참았다;;
미래를 위해.....시간이 지난지금 바뀐게 하나도없는것같다 모아둔 돈도 ;; 배운기술도 그냥 일손이 부족하
니 걍 대려다가 막 일시켰다고 생각밖에안든다 ;;
지금은 사정이 있어 그회사를 나오고 같이 있었던 소장님과 친구 그리고 나 이렇게 셋이서 회사를 하나 만
들어서 열심히 키우자고 해서 일을시작했다 5월달부터 현제까지 월급을 못받았다...;;
단한번도 ;;이번 추석때 30만원 주더라 ;; 그게다더라 ;; 밀린월급? 말도못꺼냈다 ;;
항상 이렇게 말씀하신다 ;; 지금 사장님이 되신 소장님은"젊을때부터 돈 너무밝히면 안되 기술을 배워야지
돈은 기술배우고 나이먹음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되있어 " 그러니 열심히 일해! ㅡㅡ;;
미치고 팔짝뛰겠다 ;; 민감한 부분이라 거기까지 말나오면 그냥 되받아 치지않고 말아버린다 ;;
전 회사 나와서 새로시작하기전에 월급 이라던지 구체적인것도 이야기 안해줬다 ;; 그냥 열심히하자였
다 ;; 그래서 친구한테 (친구가 소장님과 4년정도 일해서 더 친함) 야 월급같은거 솔직히 어느정도 인지는
알고 가야되지않겠냐? 말하니 친구도 말할라고 했는데 못하겠답니다 돈에조금 민감합니다 소장님이 ;;
그래서인지 정내미가 확떨어지고 이일관두 차라리 공장이라도 취직해서 열심히 돈모아 장사나 하고싶습니다.
사실 이일이 제적성과 정말 맞지 않는다고 이일을 시작하고 나서부터 얼마 지나지않아 느꼈습니다.
근데 참고있으면 잘될꺼야 라고 생각하고 무조건 참고 열심히했는데 도저히 안되겠습니다.
적은 나이는 아니지만,,,, 이제라도 다른길을 찾으려고합니다 ㅠㅠ 하...답답하네요..일은 하고있는데
구직자나 다름없습니다... 요즘 채용공고에 몰래 서류넣고하는데 나이때문인지 다낙방이네요...
여러분이시면 어떻게 하시겠어요...?ㅠㅠ
글 솜씨가 없어서 죄송하구요 ㅠㅠ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