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안녕하세요 저는 중2인데 건망증이 너무 심해요. 제가 원래 보기를 위주로 했는데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이유는 방금도 있던 이 건망증 때문입니다. 그럼 제 에피소드 몇가지 풀어 놓겠습니다. 1. 10분전 저는 어제 학교에서 벌로 앉았다 일어났다를 엄청해서 다리가 정말 거짓말 안치고 너무 후덜 거였습니다. 방금도 평소처럼 컴퓨터로 판을 보는데 핸드폰이 없는거 같아서 찾으려고 온집안을 "드폰아~드폰아~어딨어!" 라고 하면서 돌아 다녔습니다. 그런데 아무데도 없길래 집 전화로 폰에 전화를 해봤는데 바지 주머리에 있더군요... 하..하... 2. 쇼핑 갔을때 몇일전 민족 대명절 추석에 돈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루 더 쉬는 수요일에 친구와 옷을 사러 갔습니다. 옷을 사고 옷에 어울리는 악세사리 같은거 하나 샀는데 그게 5000원 짜리 였어요. 제 기억에는 분면 5000원 짜리 하나를 냈는데 물건을 받은 기억이 없어서 아줌마께 달라고 했는데 주셨다는 겁니다... 제가 들고있던 쇼핑팩들을 다 뒤져보니따 이쁘게 고이고이 넣어 놓았더라구요. 3. 슈퍼에서 저는 군것질을 좋아해서 슈퍼에서 자주 사먹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때도 저의 건망증은 존재감이 너무 큼니다. 슈퍼를 자주 가는 만큼 자주 깜박 거리는데 잔돈 안받아오는것은 기본이고 지갑을 안들고 가기도하고 슈퍼다 놓고오기도하고 돈만내고 물건은 안받고 나오기도 하고 포인트 카드인지 착각을 하고 버스카드를 냈던적도 있습니다.ㅠ 그리고 그 쫌 큰 할인마트? 같은데 가면 물건담을려고 플라스틱 바구니를 들고 이것 저것 한참 담고 무거워서 잠시 내려 놓았는데 그상태로 계산대로 갔습니다. 점원언니와 한참 동안 아이컨택을 하고 '왜 계산 안해주지?' 라고 생각을 하는데 계산대가 비어있더라고요. 그때부터 이것이 어딨나 생각을 한참하니까 아까 무겁다고 내려놓았던게 생각이 나더라고요 ㅠ 창피함에 얼른 뛰어가서 바구니를 가져와서 다시 계산을 하고 갔어요ㅋ 4. 내 지갑 제가 건망증이 심해서 인지 엄청 덜렁데요 그래서 물건들도 자주 잃어 버리고 그러는데 학용품 같은건 솔직히 오래 못쓰고 다잃어 버려요 ㅋ 볼펜도 잉크 한참남고 잃어버리고 지우개는 산지 일주일이면 많이 쓴거라 생각될정도로 잃어 버려요 근데 학용품은 없으면 빌려쓰면 되지만 꼭 필요한 지갑과 핸드폰은 잃어 버리면 안돼잖아요 비록 내 드폰이는 투지지만..ㅠ 핸드폰은 잃어버리면 전화해서 찾을수라도 있는데 지갑은 전화도 못하잖아요 초등학교때도 그날 새로 산지갑에 그당시 저에게는 엄청난 거금인 무려 5만원 이나 들어 있었는데 잃어 버리고 ㅠㅠ 그래서 저는 올해들어 새로운 방법을 찾았는데 그 지갑보면 사진을 넣는데 있잖아요 거기다가 이름, 번호, 집주소 를 매직으로 큼지막하게 써놓고 영수증넣는데에는 장문에 편지를 넣어놨습니다. ㅋ 근데 지금은 그냥 돈만 들고 다니지 지갑을 안갖고 다녀요 ㅋ 몇가지 웃긴게 더 있을텐데 이 건망증때문데,..ㅋ 생각이 안나네요 이 건망증 고치는 방법을 아시나요? 아신다면 빨리 댓글에다가 좀 써주세요ㅠ 이걸 어떻게 끝내지요? 제가 정말 처음 써보는 판이라 ㅋ 처음에는 음슴체로 썼었는데 쓸수록 말이 이상해져서 (군대에서 일부로 다나까를 붙히는 느낌이랄까?) 그냥 편하게 썼어요 ㅋㅋ 추천하면 감사합니다. 1
▶▷건망증 심한 내 에피소드◁◀
ㅠ안녕하세요
저는 중2인데 건망증이 너무 심해요.
제가 원래 보기를 위주로 했는데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이유는
방금도 있던 이 건망증 때문입니다.
그럼 제 에피소드 몇가지 풀어 놓겠습니다.
1. 10분전
저는 어제 학교에서 벌로 앉았다 일어났다를 엄청해서
다리가 정말 거짓말 안치고 너무 후덜 거였습니다.
방금도 평소처럼 컴퓨터로 판을 보는데
핸드폰이 없는거 같아서 찾으려고 온집안을
"드폰아~드폰아~어딨어!"
라고 하면서
돌아 다녔습니다.
그런데 아무데도 없길래
집 전화로 폰에 전화를 해봤는데
바지 주머리에 있더군요...
하..하...
2. 쇼핑 갔을때
몇일전 민족 대명절 추석에 돈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루 더 쉬는 수요일에 친구와 옷을 사러 갔습니다.
옷을 사고 옷에 어울리는 악세사리 같은거 하나 샀는데
그게 5000원 짜리 였어요.
제 기억에는 분면 5000원 짜리 하나를 냈는데
물건을 받은 기억이 없어서 아줌마께 달라고 했는데
주셨다는 겁니다...
제가 들고있던 쇼핑팩들을 다 뒤져보니따
이쁘게 고이고이 넣어 놓았더라구요.
3. 슈퍼에서
저는 군것질을 좋아해서 슈퍼에서 자주 사먹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때도 저의 건망증은 존재감이 너무 큼니다.
슈퍼를 자주 가는 만큼 자주 깜박 거리는데
잔돈 안받아오는것은 기본이고
지갑을 안들고 가기도하고 슈퍼다 놓고오기도하고
돈만내고 물건은 안받고 나오기도 하고
포인트 카드인지 착각을 하고 버스카드를 냈던적도 있습니다.ㅠ
그리고 그 쫌 큰 할인마트? 같은데 가면
물건담을려고 플라스틱 바구니를 들고
이것 저것 한참 담고 무거워서 잠시 내려 놓았는데
그상태로 계산대로 갔습니다.
점원언니와 한참 동안 아이컨택을 하고
'왜 계산 안해주지?'
라고 생각을 하는데
계산대가 비어있더라고요.
그때부터 이것이 어딨나 생각을 한참하니까
아까 무겁다고 내려놓았던게 생각이 나더라고요 ㅠ
창피함에 얼른 뛰어가서 바구니를 가져와서 다시 계산을 하고 갔어요ㅋ
4. 내 지갑
제가 건망증이 심해서 인지 엄청 덜렁데요
그래서 물건들도 자주 잃어 버리고 그러는데
학용품 같은건 솔직히 오래 못쓰고 다잃어 버려요 ㅋ
볼펜도 잉크 한참남고 잃어버리고 지우개는 산지 일주일이면
많이 쓴거라 생각될정도로 잃어 버려요
근데 학용품은 없으면 빌려쓰면 되지만
꼭 필요한 지갑과 핸드폰은 잃어 버리면 안돼잖아요
비록 내 드폰이는 투지지만..ㅠ
핸드폰은 잃어버리면 전화해서 찾을수라도 있는데
지갑은 전화도 못하잖아요
초등학교때도 그날 새로 산지갑에
그당시 저에게는 엄청난 거금인 무려 5만원 이나
들어 있었는데 잃어 버리고 ㅠㅠ
그래서 저는 올해들어 새로운 방법을 찾았는데
그 지갑보면 사진을 넣는데 있잖아요
거기다가 이름, 번호, 집주소 를 매직으로
큼지막하게 써놓고 영수증넣는데에는
장문에 편지를 넣어놨습니다. ㅋ
근데 지금은 그냥 돈만 들고 다니지 지갑을 안갖고 다녀요 ㅋ
몇가지 웃긴게 더 있을텐데 이 건망증때문데,..ㅋ
생각이 안나네요
이 건망증 고치는 방법을 아시나요?
아신다면 빨리 댓글에다가 좀 써주세요ㅠ
이걸 어떻게 끝내지요?
제가 정말 처음 써보는 판이라 ㅋ
처음에는 음슴체로 썼었는데 쓸수록 말이 이상해져서
(군대에서 일부로 다나까를 붙히는 느낌이랄까?)
그냥 편하게 썼어요 ㅋㅋ
추천하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