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어떻게 시작해야되지?..... 다짜고짜 음슴체 ㄱㄱ 실직된지 3개월이 넘어서 뭐라도 해볼까싶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오늘 고용지원센터에 갔다가 계좌제를 신청하고 희망찬미래를 생각하면서 기분좋게 집에 가고있었는데 울 아파트로 들어갈려면 버스정류장에 내려서 빌라가 나오는데 거길 지나쳐가야했음.... 엠피 들으면서 룰루랄라 가고있었는데 난 햇빛때문에 손으로 얼굴가리고 아래만 쳐다보면서 가다가 멀리 보이는 빌라 문 앞 계단에 어떤 아저씨가 덮다는 듯 손부채질하면서 앉아있었음 그래서 난 속으로 '아저씨도 조카 더운가보다 근데 더우면 집에 들어가있지 왜 여기에 앉아있지?'라는 생각과 시선이 아저씨한테 꽂힌 상태에서 다시 땅보면서 가려고 아래로 시선내려가는 찰나 난 보지말아야하는 것..거ㅅ.을ㄷㄷㄷㄷㄷ 봐버렸음 아저씨가 한쪽 발을 다른 한쪽 허벅지위로 올려놓고 앉아있었는ㄷ.....ㅔ... 그 올려논 발쪽의 반바지가 통이 넓게 퍼져있는...... 그 사이로... 짧게 보긴했지만 순간 내 머리에선... 저게 그 동영상에서만 보던 ...그....남자 거시기.......... 남ㅈㅏ 거ㅅㅣ기.....남자 거기....... 끝이 후랭크와 색깔마져 비.ㅅ 웩ㄱㄱㄱㄱㄱㄱㄱ 여기까지만 설명하겠음ㅋㅋㅋㅋ 저녁시간을 위해 '웩더러워 ㅅㅂ속옷안쳐입고 밖에서 왜 저래' 그러면서 재빨리 얼굴을 돌려 난 님의거시기을 보지않았다는듯 앞만보고 걸어갔음 그 아저씨 옆을 지나쳐가는 순간!!!!!! "너 이 시밤ㄴ겨ㅐㅈㅂ디ㅏ러ㅣㅁ 내꺼(지껄 뭐라고비유를 하긴했는데 몰겠음) 보니까 좋냐" 대충 이런느낌이고 뒷말은 확실히 들렸음.... "좋냐???????"........... "좋냐???????"........... " (ㅅㅂ 너같음 좋겠냐 새파란젊은이꺼 봐도 현찮을판에 다 늙어빠진 거무튀튀한거봐서 좋을게 뭐있어 아 조카 짜증나네) 좋냐는 말에 속으로 받아쳐주면서 쿨하게 못들은척 지나쳐갔음 그러면서도 (이럴땐 또 두뇌회전이 조카 빠름) 순간적으로 '변태아저씨까 날 따라오면 어쩌지....'라는 생각에 빛의 속도로 집까지 뛰어들어감!!!!! 무사귀환했다는 안도감과 또 한편으론 내가 왜 저 인간같지도 않은새ㄲㅣ한테 그런말을 들어야 했고 그 말을 듣고 화가 난 걸 알면서도 모라고 대꾸도 못하고 지나쳐왔는지... 내 자신이 한심까진 아니고..뭐라할까.......ㅎ ㅏ...........휴.... 에효....... 걍 한숨만 이런 기분아심? 무튼 이 변태아저씨땜에 오늘 기분좋았던거 다 잡쳤음 녀자톸커님들도 이런 상황에 나같이 못들은척하고 지나갔겠지?.... 그ㄱ...그렇다고 해죠오.......... 글쓴이와 비슷한 경험 있다 추천 거시기를 걷어차야 한다 추천 똑같이 욕을 날려줘야 한다 추천 못 들은척 지나가야 한다 추천 훈녀인 분 추천 이 글 봤으면 추천 9810
더러워서진짜ㅠㅠ나 집에오는 길에 어떤아저씨한테
음 어떻게 시작해야되지?.....
다짜고짜 음슴체 ㄱㄱ
실직된지 3개월이 넘어서 뭐라도 해볼까싶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오늘
고용지원센터에 갔다가 계좌제를 신청하고
희망찬미래를 생각하면서 기분좋게 집에 가고있었는데
울 아파트로 들어갈려면 버스정류장에 내려서
빌라가 나오는데 거길 지나쳐가야했음....
엠피 들으면서 룰루랄라 가고있었는데
난 햇빛때문에 손으로 얼굴가리고 아래만 쳐다보면서 가다가
멀리 보이는
빌라 문 앞 계단에 어떤 아저씨가 덮다는 듯
손부채질하면서 앉아있었음
그래서 난 속으로
'아저씨도 조카 더운가보다
근데 더우면 집에 들어가있지 왜 여기에 앉아있지?'라는 생각과
시선이 아저씨한테 꽂힌 상태에서
다시 땅보면서 가려고 아래로 시선내려가는 찰나
난 보지말아야하는 것..거ㅅ.을ㄷㄷㄷㄷㄷ 봐버렸음





아저씨가 한쪽 발을 다른 한쪽 허벅지위로 올려놓고 앉아있었는ㄷ.....ㅔ...
그 올려논 발쪽의 반바지가 통이 넓게 퍼져있는...... 그 사이로...
짧게 보긴했지만 순간 내 머리에선...
저게 그 동영상에서만 보던 ...그....남자 거시기..........
남ㅈㅏ 거ㅅㅣ기.....남자 거기.......
끝이 후랭크와 색깔마져 비.ㅅ 웩ㄱㄱㄱㄱㄱㄱㄱ


여기까지만 설명하겠음ㅋㅋㅋㅋ 저녁시간을 위해
'웩더러워 ㅅㅂ속옷안쳐입고 밖에서 왜 저래'
그러면서 재빨리 얼굴을 돌려
난 님의거시기을 보지않았다는듯 앞만보고 걸어갔음
그 아저씨 옆을 지나쳐가는 순간!!!!!!
"너 이 시밤ㄴ겨ㅐㅈㅂ디ㅏ러ㅣㅁ 내꺼(지껄 뭐라고비유를 하긴했는데 몰겠음) 보니까 좋냐"
대충 이런느낌이고 뒷말은 확실히 들렸음....
"좋냐???????"........... "좋냐???????"........... "
(ㅅㅂ 너같음 좋겠냐 새파란젊은이꺼 봐도 현찮을판에 다 늙어빠진 거무튀튀한거봐서 좋을게 뭐있어 아 조카 짜증나네)
좋냐는 말에 속으로 받아쳐주면서 쿨하게 못들은척 지나쳐갔음

그러면서도 (이럴땐 또 두뇌회전이 조카 빠름) 순간적으로 '변태아저씨까 날 따라오면
어쩌지....'라는 생각에 빛의 속도로 집까지 뛰어들어감!!!!!
무사귀환했다는 안도감과 또 한편으론 내가 왜 저 인간같지도 않은새ㄲㅣ한테 그런말을 들어야 했고
그 말을 듣고 화가 난 걸 알면서도 모라고 대꾸도 못하고 지나쳐왔는지...
내 자신이 한심까진 아니고..뭐라할까.......ㅎ ㅏ...........휴....
에효.......
걍 한숨만 이런 기분아심?
무튼 이 변태아저씨땜에 오늘 기분좋았던거 다 잡쳤음



녀자톸커님들도 이런 상황에 나같이 못들은척하고 지나갔겠지?....
그ㄱ...그렇다고 해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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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욕을 날려줘야 한다 추천
못 들은척 지나가야 한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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