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하나하나 읽어봤는데 이렇게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아는언니집에 와있어요. 당분간 여기서 지낼 계획입니다 집 전화기를 아는언니 폰으로 돌려놔서 전화 계속 오는거 녹음은 하고 있어요 아까 알바하는곳에 자기여친이랑 어떤남자들이랑 찾아왔는데 더러운년이니 뭐니 별의별말 다 하는거 사장님이 말려서 보냈어요. 사정 말씀드리고 출근은 당분간 안하기로 했습니다 담당 형사님이랑도 통화했는데 청소년보호법위반에 폭행,사기,기물파손죄 성립될것 같다고 말씀하시더 라구요. 지금 전화오는거 꼭 녹음해서 가지고 오라고 협박죄까지 같이 넣자구 하시네요 어쩌면 이 상황이 길어질수도 있겠지만 제가 사람 잘못만난탓으로 생각하고 힘내겠습니다 저희부모님도 가정폭력때문에 이혼하시고 아버지 찾아올까봐 학교도 못다니고 검정고시로 졸업해서 여지껏 남한테 피해한번 안주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부디 어린게 벌써부터 까져서 설치고 다니니 이런꼴 났다라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일 해결 되면 꼭 후기 올릴게요.많은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글을 잘 못써서 어떡해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저는 내년에 성인이되는 미성년자이구요, 집안 사정상 학교는 검정고시로 졸업하였습니다 전 남자친구는 성인이에요. 나이는 밝힐수 없구요 2년 가까이 사귀다가 헤어졌습니다 전 남친은 사귀는 동안 저를 반복 하여 때렸고(심하게 맞아 입원까지 한적이 있습니다) 집에 있는 가구와 물건들 다 부수고 제게 욕을 항상 반복 하였죠 미성년자인 저에게 400만원 가까이 되는 돈을 빌려가서 매번 돌려주지 않았어요 하지만 싸우고 나서 항상 화해하였기 때문에 별다른 신경을 쓰지는 않았어요, 너무 좋아해서요.. 그러다가 2주전에 결국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제가 표정이 안좋았기 때문이래요 헤어지자마자 얘는 새로운 여자친구를 만났고 제가 돈을 빌려준돈을 돌려 달라고 그랬더니 니같은년 한테 줄돈 없으니 전화하지 말라고 새로만난 여자친구를 바꿔주며 모욕감을 주었습니다 결국 저는 어머니한테 얘기했고 어머니와 함께 진단서 및 증거물,통장내역 등을 뽑아 추석이 끝난뒤인 목요일날 저와 함께 경찰서에가서 고소장을 썻습니다. 경찰서에서 전화가 갔는지 그날 이후에 계속 전화가 와서 여자친구랑 헤어질테니 고소취하 해달라고 그럽니다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분명히 의사전달 했고 경찰서에서 얘기하자고 그러니 욕을 바가지로 하며 집으로 자꾸 전화가 옵니다. 제가 폰이 정지가 되어 집으로 자꾸 전화가 오는데 진짜 미칠지경입니다 전화와서 자기가 예전에 깡패짓 했고 아는 조폭형들 시켜서 죽이러 간다면서 가만히 안놔둔다면서 어린년 어쩌구저쩌구 입에도 담을수 없는욕을 자꾸 해요... 심지어는 지금 사귀는 여자며 친구들까지 전화와서 잡히면 가만히 안놔둔다며 협박을 하는데 진짜 미치겠어요. 전혀 고소취하 해줄 마음 없고 미안하다 사과라도 하면 빌려준돈 받고 합의 봐줄생각인데 무조건 고소취하라고 그래요..저때매 경찰서 왔다갔다 하셔야하는 어머니한테는 차마 얘기도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전 남친 집행유예기간이라서 큰일난다는데 솔직히 남은 정도 없어요 저도 그냥 깔끔하게 끝내고 싶습니다.. 제가 도데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제발 진지하게 답좀 해주세요 321
추가))현재여친이랑헤어질테니 고소취하해달라는 전남친
댓글 하나하나 읽어봤는데 이렇게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아는언니집에 와있어요. 당분간 여기서 지낼 계획입니다
집 전화기를 아는언니 폰으로 돌려놔서 전화 계속 오는거 녹음은 하고 있어요
아까 알바하는곳에 자기여친이랑 어떤남자들이랑 찾아왔는데 더러운년이니 뭐니 별의별말 다 하는거
사장님이 말려서 보냈어요. 사정 말씀드리고 출근은 당분간 안하기로 했습니다
담당 형사님이랑도 통화했는데 청소년보호법위반에 폭행,사기,기물파손죄 성립될것 같다고 말씀하시더
라구요. 지금 전화오는거 꼭 녹음해서 가지고 오라고 협박죄까지 같이 넣자구 하시네요
어쩌면 이 상황이 길어질수도 있겠지만 제가 사람 잘못만난탓으로 생각하고 힘내겠습니다
저희부모님도 가정폭력때문에 이혼하시고 아버지 찾아올까봐 학교도 못다니고 검정고시로 졸업해서
여지껏 남한테 피해한번 안주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부디 어린게 벌써부터 까져서 설치고 다니니
이런꼴 났다라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일 해결 되면 꼭 후기 올릴게요.많은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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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을 잘 못써서 어떡해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저는 내년에 성인이되는 미성년자이구요, 집안 사정상 학교는 검정고시로 졸업하였습니다
전 남자친구는 성인이에요. 나이는 밝힐수 없구요 2년 가까이 사귀다가 헤어졌습니다
전 남친은 사귀는 동안 저를 반복 하여 때렸고(심하게 맞아 입원까지 한적이 있습니다)
집에 있는 가구와 물건들 다 부수고 제게 욕을 항상 반복 하였죠
미성년자인 저에게 400만원 가까이 되는 돈을 빌려가서 매번 돌려주지 않았어요
하지만 싸우고 나서 항상 화해하였기 때문에 별다른 신경을 쓰지는 않았어요, 너무 좋아해서요..
그러다가 2주전에 결국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제가 표정이 안좋았기 때문이래요
헤어지자마자 얘는 새로운 여자친구를 만났고 제가 돈을 빌려준돈을 돌려 달라고 그랬더니
니같은년 한테 줄돈 없으니 전화하지 말라고 새로만난 여자친구를 바꿔주며 모욕감을 주었습니다
결국 저는 어머니한테 얘기했고 어머니와 함께 진단서 및 증거물,통장내역 등을 뽑아 추석이 끝난뒤인
목요일날 저와 함께 경찰서에가서 고소장을 썻습니다. 경찰서에서 전화가 갔는지 그날 이후에
계속 전화가 와서 여자친구랑 헤어질테니 고소취하 해달라고 그럽니다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분명히 의사전달 했고 경찰서에서 얘기하자고 그러니 욕을 바가지로 하며
집으로 자꾸 전화가 옵니다. 제가 폰이 정지가 되어 집으로 자꾸 전화가 오는데 진짜 미칠지경입니다
전화와서 자기가 예전에 깡패짓 했고 아는 조폭형들 시켜서 죽이러 간다면서 가만히 안놔둔다면서
어린년 어쩌구저쩌구 입에도 담을수 없는욕을 자꾸 해요...
심지어는 지금 사귀는 여자며 친구들까지 전화와서 잡히면 가만히 안놔둔다며 협박을 하는데
진짜 미치겠어요. 전혀 고소취하 해줄 마음 없고 미안하다 사과라도 하면 빌려준돈 받고
합의 봐줄생각인데 무조건 고소취하라고 그래요..저때매 경찰서 왔다갔다 하셔야하는 어머니한테는
차마 얘기도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전 남친 집행유예기간이라서 큰일난다는데 솔직히 남은 정도 없어요
저도 그냥 깔끔하게 끝내고 싶습니다.. 제가 도데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제발 진지하게 답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