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돈빌린것만 갚는다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안된다며 선물 받은거 달라며 자꾸 안준다 그러면 데이트 비용, 여행경비도 다 청구 할꺼라며 되도않는 협박을 합니다.
그래서 저도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제가 만난 첫남자이기에 제 몸망가진거 생각하면 억울해서 정신적 육체적 피해보상해달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남자 하는말 자기가 그건 책임지겠답니다. 헤어지지않고 자기가 책임지겠답니다. 그럼 돈안줘도 되냐며? 대신 전화도 안하고 얼굴도 안볼거랍니다 단지 병원비 주기싫으니깐 헤어지지 않는걸로 하겠답니다.그대신 빌린돈은 갚으라는 말도 안되는 멍멍이 소리를 해대는 찌질이........
조금 지난후 문자가 왔습니다
"가만히생각하니 웃기다 내가 너 돈줄 명분따위 없으니깐 그딴소리 한번만 더 지껄이면 돈도 받고 전부다 가져갈테니깐 어이없는 소리하지마라 경고야"
저는 이남자에게 일단 빌린돈의 반인 45만원을 보내주었고 제가 받은 선물 몇개되지도 않는거 박스에 꽁꽁 싸서 집앞에 던져놨습니다.
나머지 반은 월요일날 꼭 달라며 문자를 계속보내는 찌질이.......
가지러오든 남이 줒어가든 더러워서 제가 쓰고싶지도 않더군요.
이남자 저 처음에 저 사귈당시에도 전여친에게 카드값 백만원 빌려줬다고 받을려고 용을쓰더군요.
제가 그걸 뭐하러 받냐고 너도 참.......... 이랬더니 꼭 받아낸다며 자기 누나 경찰이라며 누나시켜서 받겠다는 개또라이입니다...
★★선물 돌려달라하는 헤어진변태남친★★
일년동안 동갑내기 남자와 연애를 했습니다.
저는 빠에서 알바를 한달정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남자가 BAR에서 일하는 여자들은 더럽다며 개념없다며 미친듯이 욕을하더군요
숨기며 알바하던 저는 살짝쿵
"나 돈이 너무 필요한데 ,........카드 대출도 갚아야하고 보험료도 내야하고 한달에 200만원이 넘게들어가는데 빠에서 일하면 안될까?"
"내가 그것보다 마니 벌게 해줄테니 빠에서 일할생각 하지마라"
그남자의 직업은 부동산 중개업이었습니다
백수3개월...어느덧 저축보험이 3개월이 밀린상태가 되었습니다.
사무실 오픈한다는 그남자는 도통 진행이 안되고 있고 계속 믿어야하나 답답하고 ......
카드값이 나왔습니다 남자에게 90만원만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남자는 쿨하게 90만원을 빌려주며
"괜히 이거 갚는다고 빠같은데 나가서 속썩이지말고 결혼전까지 천천히 갚아" 이러더군요 천사였습니다 이때까지는............
그후로 한달이 또 지났습니다......
카드대출금이 또나왔습니다
카드값이야 또 빌려달라하면 된다지만 용돈까지 매번 달라는게 너무 염치없었습니다.
빠에 하루나가면 7만원가량을 법니다.
저는 통장에 겨우 몇만원뿐인고 내 용돈만이라도 몰래 벌자는 심정으로 빠에 알바를 나갔죠.
그날 밤 남친이 전화가 왔는데 일하느라 못받았죠 카카오톡으로 "어디야" 라고 묻더군요.
저는 거짓말도 못하는 성격인데다가 제가 불건전한 빠에 나간것도 아니고
남자직원도 있는 건전한 웨스턴빠에서 일을하기때문에 "나 빠 알바나왔어" 라고 답을했죠.
그때부터 폭탄 카카오톡이 오기 시작한겁니다
"니가 개념이있냐 , 그따위로 살지마라, XX 같은X, 술집여자는 돈이라도 받고 몸팔지만 니네는 맘만 통하면 공짜로 나간다 싸구려 XX 술냄새처나니깐 답장하지말고 내말만들어라" 등등등
입에 담지도 못할 가슴에 너무 큰상처가되는 말을 해댔습니다.
제가 먹고살자고 빠한번 나간게 그렇게 죽을죄를 지은겁니까?
다른 직장을 다닌다고했더니 자기 사무실오픈하면 같이일해야한다며 사람을 3~4개월동안 아무것도 못하게 붙잡아 놓고..........
그남자.....저에게 무얼무얼 사줬는데 항상 메모하나 봅니다
장문의 카카오톡엔 이런내용도 있었습니다.
"공기청정기도 주고 커플링도 내놔 그리고 내가사준 화장품도 다내놓고 니차살때 오디오랑 쿠션같은거 차팔아서 오디오 다떼서 내놓고 니네 집강아지 간식사준것도 다내놔 너한테 주는거 더러워"이럽니다.............
((이남자 저 요즘 살찐거같다며 요가다니라고 20만원을 줬었습니다.
그거 줘놓고 하루에 한번씩 확인합니다 "너요가끊었어? 그돈 다쓴거아니야?" "요가는 언제부터 다닐꺼야?" 일년동안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20만원 줘놓고 스트레스 장난아니게 유세떱니다))
헤어지니깐 "요가 끊으라고 준돈 20만원도 주고 카드값빌려준것도 빨리갚아"
이남자 갑자기 사이코가 되었습니다 감정 컨트롤이 안되더군요.
이후에 싸이월드 다이어리에는
"짧은치마입고 남자옆에 앉아서 웃음팔고 술따르고 안주챙겨주고 더럽다 술집 다니는여자만도 못한것들" 이런 모욕적인 다이어리를남겼더군요.
제가 돈빌린것만 갚는다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안된다며 선물 받은거 달라며 자꾸 안준다 그러면 데이트 비용, 여행경비도 다 청구 할꺼라며 되도않는 협박을 합니다.
그래서 저도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제가 만난 첫남자이기에 제 몸망가진거 생각하면 억울해서 정신적 육체적 피해보상해달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남자 하는말 자기가 그건 책임지겠답니다. 헤어지지않고 자기가 책임지겠답니다. 그럼 돈안줘도 되냐며? 대신 전화도 안하고 얼굴도 안볼거랍니다 단지 병원비 주기싫으니깐 헤어지지 않는걸로 하겠답니다.그대신 빌린돈은 갚으라는 말도 안되는 멍멍이 소리를 해대는 찌질이........
조금 지난후 문자가 왔습니다
"가만히생각하니 웃기다 내가 너 돈줄 명분따위 없으니깐 그딴소리 한번만 더 지껄이면 돈도 받고 전부다 가져갈테니깐 어이없는 소리하지마라 경고야"
저는 이남자에게 일단 빌린돈의 반인 45만원을 보내주었고 제가 받은 선물 몇개되지도 않는거 박스에 꽁꽁 싸서 집앞에 던져놨습니다.
나머지 반은 월요일날 꼭 달라며 문자를 계속보내는 찌질이.......
가지러오든 남이 줒어가든 더러워서 제가 쓰고싶지도 않더군요.
이남자 저 처음에 저 사귈당시에도 전여친에게 카드값 백만원 빌려줬다고 받을려고 용을쓰더군요.
제가 그걸 뭐하러 받냐고 너도 참.......... 이랬더니 꼭 받아낸다며 자기 누나 경찰이라며 누나시켜서 받겠다는 개또라이입니다...
저보고 "너 그돈 안갚으며 내가 어떻게 하나 두고봐~~~~" 이러며 소리를 지릅니다
실컷 욕한번 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