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사람들이 유흥가에서는 술마시고 노래방가고..별다른 놀이 문화가 없는 우리나라에 약간의 변화가 생기고 있어 보인다. 테마파크라 함은 며칠전부터 기획하고 스케즐짜서 하루 날잡아 놀러가는 곳으로 우리는 인식하고 있지만, 일본처럼 동네 근처에 유기시설이 많이 있지도 않고, 뭐 딱히 놀만한게 없는게 사실. 그런데 대담하게 수십억을 투자해 가며 놀이문화를 바꾸어 놓을려는 시도가 있어 화재다.
건물지하에 놀이기구 디스코 팡팡이 들어서고 호러체험관이 들어섯다. 거기에 범퍼카에 카니발용 게임기들이 들어섰다. 이건 모냐 싶겠지만. 주변에 술집 천지고 옷가게,그리고 음식점이 즐비한 거리에 웬 엉뚱한 아이템이 들어 섰을까 하겠지만, 아..시대는 벌써 진화가 진행되고 있었구나..하는걸 발견한다. 우리는 늘 투덜대면서 술을 정당하게 마셔왔다. "한국사회가 놀이문화가 안돼어 있어..봐..한집건너 술집이고 모텔이고, 노래방 천지잖아.. 그러니 놀게 이런거 밖에 없잖아..청소년이고 연인들은 죄다 알콜에다 날라리 춤판만 돌아다녀...그게 현실이야.." 그렇다.이젠 이런거에 신물이난 사람들이 대책을 세워 작지만 조용하게 변화의 바람에 동참하고 있는 모습들이 수면위에 떠 오르기 시작 했다.
우선 안산 중앙역앞 고잔동은 정말 안산의 대표적인 유흥거리와 패션상권이 뒤섞여 있으며 소비층이 거의 10대와 20대 그리고 외국인노동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들은 매일 먹고 마시고 돌아다닌다. 그들을 타킷으로 별다른 문화가 없는 블루오션의 빈구석을 실내테마파크라는게 새로운 수익모델로 만들어지고 있다. 젊은이들에게는 조금은 낮설어 하는 듯 하지만 학생층에게는 거부감없이 빨리 흡수되고 적응해 나가는걸 느꼈다. 실내 테마파크의 공간 말이다. 놀이 유기시설이 있기때문에 젊은이들에게 색다른 흥미꺼리로 전도되어 가고 있다. 아직은 그다지 수익이 많이 발생되어 보이진 않지만 새로운 프론티어에 의해 발전해왔고 진화해 나가면서 수익도 곧 안정화되어 붐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한다.
놀라운건 놀이동산에서만 볼 수 있었던 공포체험관이 떡하니 자리잡았다는것이다. 이름은 "다크니스"..팡팡 플레이라는 실내테마파크안에 이런것이 생겼다. 정말 놀랍고 엉뚱해 보이기까지 하다. 더 놀라운것은 롯데월드나 에버랜드, 또는 지방의 유명테마파크 보다 더 잘만들어진 공포체험관이다. 최첨단의 테크놀러지 제어기술로 괴물과 시체들이 움직이고 특수효과와 특수제작물들이 입장객을 무서워서 요동치게 한다. 아..아무래도 건조한 세상 뭔가 임팩트한 자극이 필요해 하며 살았던 사람들도 소스라치게 놀라는 장면들이 많은 하드코어류의 공포체험관 이라는것이다. 무척 경험하기 힘든 여러가지들이 동네의 유흥가에 자리 잡은게 신기하기도 하고 많은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한다.
더욱 놀란것은 어둡고 캄캄한데서 귀신분장의 알바가 튀어나와 겁만주는 일본식 호러 그런게 아니고 모든게 사람등장없이 특수제작물과 특수효과만으로 겁나게 만들었다는 점이다. 그래서 환타지 호러체험을 가능하게 만들었던것은 세계최고의 기술을 도입하고 연구해서 만들었다 한다.
우리는 시대에 뒤떨어져 사라져가는것과 새로생겨나서 버티어가며 번창하는것들을 많이 보아 왔다. 수익이 나지않아 사라져가고 수익이 좋와 새로 생겨나고..하지만 우리들은 술로서 스트래스풀고 노래하며 스트레스 풀고 러브모텔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는걸 볼때, 뭔가 씁쓸함을 많이 느낀다. 왜 우리는 다양한 놀이문화에 투자를 안하는걸까? ..........
이번처럼 실내 테마파크가 여러가지 유기시설과 놀이방법들이 번창해서 많이 생겨 났으면 하는 바램이 앞 선다. 스트레스를 풀어 생기있는 삶을 느끼고싶어 가는곳이 이런 실내테마파크가 젊은사람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되었으면 한다. 새로운 유흥문화에 끼어들어 오래 번창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조용히 응원을 해본다.
유흥가에 부는 신종 볼꺼리 즐길꺼리 바람~
유흥가에 새로운 형태의 실내테마파크가 생기기 시작했다.
젊은사람들이 유흥가에서는 술마시고 노래방가고..별다른 놀이 문화가 없는 우리나라에 약간의 변화가 생기고 있어 보인다. 테마파크라 함은 며칠전부터 기획하고 스케즐짜서 하루 날잡아 놀러가는 곳으로 우리는 인식하고 있지만, 일본처럼 동네 근처에 유기시설이 많이 있지도 않고, 뭐 딱히 놀만한게 없는게 사실. 그런데 대담하게 수십억을 투자해 가며 놀이문화를 바꾸어 놓을려는 시도가 있어 화재다.
건물지하에 놀이기구 디스코 팡팡이 들어서고 호러체험관이 들어섯다. 거기에 범퍼카에 카니발용 게임기들이 들어섰다. 이건 모냐 싶겠지만. 주변에 술집 천지고 옷가게,그리고 음식점이 즐비한 거리에 웬 엉뚱한 아이템이 들어 섰을까 하겠지만, 아..시대는 벌써 진화가 진행되고 있었구나..하는걸 발견한다.
우리는 늘 투덜대면서 술을 정당하게 마셔왔다. "한국사회가 놀이문화가 안돼어 있어..봐..한집건너 술집이고 모텔이고, 노래방 천지잖아.. 그러니 놀게 이런거 밖에 없잖아..청소년이고 연인들은 죄다 알콜에다 날라리 춤판만 돌아다녀...그게 현실이야.."
그렇다.이젠 이런거에 신물이난 사람들이 대책을 세워 작지만 조용하게 변화의 바람에 동참하고 있는 모습들이 수면위에 떠 오르기 시작 했다.
우선 안산 중앙역앞 고잔동은 정말 안산의 대표적인 유흥거리와 패션상권이 뒤섞여 있으며 소비층이 거의 10대와 20대 그리고 외국인노동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들은 매일 먹고 마시고 돌아다닌다. 그들을 타킷으로 별다른 문화가 없는 블루오션의 빈구석을 실내테마파크라는게 새로운 수익모델로 만들어지고 있다.
젊은이들에게는 조금은 낮설어 하는 듯 하지만 학생층에게는 거부감없이 빨리 흡수되고 적응해 나가는걸 느꼈다. 실내 테마파크의 공간 말이다. 놀이 유기시설이 있기때문에 젊은이들에게 색다른 흥미꺼리로 전도되어 가고 있다. 아직은 그다지 수익이 많이 발생되어 보이진 않지만 새로운 프론티어에 의해 발전해왔고 진화해 나가면서 수익도 곧 안정화되어 붐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한다.
놀라운건 놀이동산에서만 볼 수 있었던 공포체험관이 떡하니 자리잡았다는것이다. 이름은 "다크니스"..팡팡 플레이라는 실내테마파크안에 이런것이 생겼다. 정말 놀랍고 엉뚱해 보이기까지 하다.
더 놀라운것은 롯데월드나 에버랜드, 또는 지방의 유명테마파크 보다 더 잘만들어진 공포체험관이다. 최첨단의 테크놀러지 제어기술로 괴물과 시체들이 움직이고 특수효과와 특수제작물들이 입장객을 무서워서 요동치게 한다. 아..아무래도 건조한 세상 뭔가 임팩트한 자극이 필요해 하며 살았던 사람들도 소스라치게 놀라는 장면들이 많은 하드코어류의 공포체험관 이라는것이다. 무척 경험하기 힘든 여러가지들이 동네의 유흥가에 자리 잡은게 신기하기도 하고 많은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한다.
더욱 놀란것은 어둡고 캄캄한데서 귀신분장의 알바가 튀어나와 겁만주는 일본식 호러 그런게 아니고 모든게 사람등장없이 특수제작물과 특수효과만으로 겁나게 만들었다는 점이다. 그래서 환타지 호러체험을 가능하게 만들었던것은 세계최고의 기술을 도입하고 연구해서 만들었다 한다.
우리는 시대에 뒤떨어져 사라져가는것과 새로생겨나서 버티어가며 번창하는것들을 많이 보아 왔다. 수익이 나지않아 사라져가고 수익이 좋와 새로 생겨나고..하지만 우리들은 술로서 스트래스풀고 노래하며 스트레스 풀고 러브모텔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는걸 볼때, 뭔가 씁쓸함을 많이 느낀다. 왜 우리는 다양한 놀이문화에 투자를 안하는걸까? ..........
이번처럼 실내 테마파크가 여러가지 유기시설과 놀이방법들이 번창해서 많이 생겨 났으면 하는 바램이 앞 선다. 스트레스를 풀어 생기있는 삶을 느끼고싶어 가는곳이 이런 실내테마파크가 젊은사람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되었으면 한다. 새로운 유흥문화에 끼어들어 오래 번창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조용히 응원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