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나 지하철역 내에서 커피일하는데 오늘 1시쯤에 손님이 와서 주문하고 양념감자들고 열나게 흔들고 있었는데 노숙자가 갑자기 "그래가꼬 X이 꼴리겟냐!" 이라데 ㅋㅋㅋㅋㅋㅋ 나는 커피만든다고 실실 쪼개고 손님들은 "ㅋㅋㅋㅋㅋㅋ"하고 그래도 계속 흔드는데 또 그러는거야 ㅋㅋㅋ 그러더니 가까이 와서 욕하면서 "xx 그래가꼬 꼴리냐고" 하고 다시 의자로 가서 앉아서 술먹데 ㅋㅋ 자꾸 그러니깐 손님들도 대꾸하데 "네네 꼴립니다.~" 하니까 또 와서 "에이 xx xx " 하면서 조랄 하니까 젊은 손님들도 말놓으면서 "술먹고 그러지말고 저기가서 앉아라" 이라니깐 말놓는다고 머라데 노숙자가. 따지다가 더 반말하고 머라니깐 "알았다" 하면서 가데 ㅋㅋㅋ 난 무슨 친구랑 대화하는지 알았네 손님 중 한분은 노숙자 팰려는 기세드라.. 난 웃느라 헷갈려가지고 커피 늦게 만듬 ㅎㅎ 난 짧고 얇고 쿨하게 간다. 겨울철이니 감기조심들하십쇼 여긴 여름엔 즌나 덥고 겨울엔 즌나 츱데여 ㅋ 노숙자들이 의자에 있는거 보니깐 좀 처량하네요... 한 가장이었을텐데...(?) 3
지하철안의 노숙자와 남성손님
ㅋㅋㅋ 나 지하철역 내에서 커피일하는데
오늘 1시쯤에 손님이 와서 주문하고 양념감자들고 열나게 흔들고 있었는데
노숙자가 갑자기 "그래가꼬 X이 꼴리겟냐!" 이라데 ㅋㅋㅋㅋㅋㅋ
나는 커피만든다고 실실 쪼개고 손님들은 "ㅋㅋㅋㅋㅋㅋ"하고
그래도 계속 흔드는데 또 그러는거야 ㅋㅋㅋ
그러더니 가까이 와서 욕하면서 "xx 그래가꼬 꼴리냐고" 하고
다시 의자로 가서 앉아서 술먹데 ㅋㅋ
자꾸 그러니깐 손님들도 대꾸하데
"네네 꼴립니다.~" 하니까 또 와서
"에이 xx xx " 하면서 조랄 하니까
젊은 손님들도 말놓으면서
"술먹고 그러지말고 저기가서 앉아라" 이라니깐
말놓는다고 머라데 노숙자가.
따지다가 더 반말하고 머라니깐
"알았다" 하면서 가데 ㅋㅋㅋ
난 무슨 친구랑 대화하는지 알았네
손님 중 한분은 노숙자 팰려는 기세드라..
난 웃느라 헷갈려가지고 커피 늦게 만듬 ㅎㅎ
난 짧고 얇고 쿨하게 간다. 겨울철이니 감기조심들하십쇼
여긴 여름엔 즌나 덥고 겨울엔 즌나 츱데여 ㅋ
노숙자들이 의자에 있는거 보니깐 좀 처량하네요... 한 가장이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