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남학생입니다.. 그리고 제가좋아하는애도 역시 고2 입니다. 컴활 자유시간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저희둘은 정말 오래전부터 알고지낸 사이입니다.. 저희엄마가 걔네 어머니일하던 건물에서 사셨었습니다. 그래서 두분은 자연스럽게 가까워지셨고. 그러다보니 저희둘도도 애기때는 같이놀고 굉장히 친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초등학교4학년때 처음으로 그아이를 만나게되었습니다.(사실 처음은 아니지만 제 기억에 없기때문에 사실상 그아이를 처음본겁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인가..? 그애를 짝사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4년이 지났습니다. 전 우연인지 ,인연인지 , 제가 좋아했던 아이를 학원에서 다시만났습니다. 처음에는 긴가민가하다가 이름듣고 기억이 딱났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때처럼 가까이 갈수없었습니다. 전 소위말하는 여자울렁증..진짜.. 여자앞에선 심하면 말도더듬고.. 긴장을 많이 하게..변햇습니다 -_-..(외동아들에, 남중 다니고있었고, 남자랑만 놀다보니..) 그러다보니. 전 여자애들과는 말을 거의안했습니다. (일방적으로 씹었죠..부끄럽다보니?) 그러다가.. 2년이 훌딱 지났습니다. 어느정도 적응도 됫죠.. 그러다가.. 학원에서 핸드폰 번호를 물어봐서 알게됫습니다.. 그리고..문자도 주고받고..그러다가 전 다시 그애가 좋아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문자를 주고받고..서로가 많은것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전 걔한테 좋아하는 감정을 담은 문자도 보내보고.. 버디에서도 그런쪽지를 많이 보냈습니다.. 그러면 항상 자기도 너를 좋아하고있다는.. 그런식의 답변이 오곤하더군요..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났습니다.. 근데 그 조금이란 시간에 확변한건지,, 아니면 제가 너무 지겨웟던건지.. 문자를 씹는때가 많아졌습니다.... 1년전..아니 진짜 몇달전만해도 잘씹지도않고. 항상 답해주던애가 , 요즘따라 문자도 씹고.. 정말.. 힘들게 합니다 전화통화를 안해서일까요..? 전.. 진짜 말도떨리고.. 무슨말을 해야될지도 모르겟고 너무 떨리고 긴장되서 ,, 전화를 먼저 못해주는건데.... 사실 전화통화는 2번..정도 한적이있습니다.. 물론 2번다 걔가 먼저 한거였죠.. 심심하다고 전화했을땐.. 내심좋았습니다.. 정말 행복했죠.. .. 그런데.. 제가 여자랑 전화통화하는건.. 솔직히 진짜 엄마랑, 학원선생님이 전부였는데.. 좋아하는애랑 전화 통화를 한다면.. 어떻겠습니까..? ..계속 긴장했죠.. 말도 가끔씩 더듬고.. 그러다가.. 제가 아주 큰실수를 했습니다.. 전화를 끊을때.. 그냥 "야 끊자 끊어 ㅋ" 갑자기 티어 나온소리였습니다.. 서로 어색하게 침묵만 흐르다가.. 갑자기 티어나온... 아.. 그날이후로 부터인가..? 문자도 잘 답장을 안해주는것 같습니다.. 지금 제가 먼저 보내지 않는이상 , 문자도 먼저 잘안보냅니다.. 지금도.. 제가 보냈는데 또 먹혔습니다.. 저 정말 미치겠습니다.. 진짜.. 서로 좋아하는줄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나오니깐.. 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너무 당황스럽습니다.. 아.. 그리고 자기가 일본을 간다고 했습니다.. 자기 언니랑, 자기.. 두명에서 , 약 한달..조금 안되게 갓다 온다네요.. 8월초 쯤 온답니다.. 문제는.. 제생일이 8월초..8월2일 ..입니다 제생일날.. 그애는 일본에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근데.. 이상한건.. 그애주변친구들은., 그애와 일본에 관한 이야기를 하지않습니다.. 그리고.. 그애 언니싸이에도 일본을간다는둥.. 일본에 관한건 보이지도 않더군요.. 일본에 간다면, 친구들에게 알려줬을테죠.. (친구들 글에도 일본에 관한건 없더군요) 아.. 설마.. 일본간다는게 거짓말일까요..? 솔직히 조금 걸리는게 있습니다.. 일본에서 한달간 여행..그것도 여자두명이.. 이것도 좀 걸리구요. 일본 물가가 싼것도아니고.. 그동안 계속 호텔에서 머물수도 없지 않습니까?.... 제생각엔 약간 거짓말 같아 보이긴 합니다.. 정말 제 생일을 챙겨주기 싫어서 그러는걸까요..? 이 아이.. 정말 ..갑자기 이런태도를 보여주니깐.. 전 정말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떤 답변이라도 받고싶습니다.. 조언이라면 더더욱 좋습니다.. 진짜.. 저 아직 쓸말이 너무많은데도 정리가 안되서 더 쓸수가 없습니다. 아.. 3일후면 자기가 일본을 간다는 그날인데.. 잘가라고 해줘야할지.. 아니면 단순히.. 그냥 한말인지. 아 .. 진짜 너무 .. 힘드네요...... 7년간 짝사랑한게.. 허무하게 느껴집니다..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좋아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고2 남학생입니다..
그리고 제가좋아하는애도 역시 고2 입니다.
컴활 자유시간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저희둘은 정말 오래전부터 알고지낸 사이입니다..
저희엄마가 걔네 어머니일하던 건물에서 사셨었습니다.
그래서 두분은 자연스럽게 가까워지셨고.
그러다보니 저희둘도도 애기때는 같이놀고 굉장히 친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초등학교4학년때 처음으로 그아이를 만나게되었습니다.(사실 처음은 아니지만
제 기억에 없기때문에 사실상 그아이를 처음본겁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인가..? 그애를 짝사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4년이 지났습니다.
전 우연인지 ,인연인지 , 제가 좋아했던 아이를 학원에서 다시만났습니다.
처음에는 긴가민가하다가 이름듣고 기억이 딱났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때처럼 가까이 갈수없었습니다.
전 소위말하는 여자울렁증..진짜.. 여자앞에선 심하면 말도더듬고..
긴장을 많이 하게..변햇습니다 -_-..(외동아들에, 남중 다니고있었고, 남자랑만 놀다보니..)
그러다보니. 전 여자애들과는 말을 거의안했습니다. (일방적으로 씹었죠..부끄럽다보니?)
그러다가.. 2년이 훌딱 지났습니다. 어느정도 적응도 됫죠..
그러다가.. 학원에서 핸드폰 번호를 물어봐서 알게됫습니다..
그리고..문자도 주고받고..그러다가 전 다시 그애가 좋아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문자를 주고받고..서로가 많은것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전 걔한테 좋아하는 감정을 담은 문자도 보내보고..
버디에서도 그런쪽지를 많이 보냈습니다..
그러면 항상 자기도 너를 좋아하고있다는.. 그런식의 답변이 오곤하더군요..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났습니다.. 근데 그 조금이란 시간에 확변한건지,,
아니면 제가 너무 지겨웟던건지..
문자를 씹는때가 많아졌습니다....
1년전..아니 진짜 몇달전만해도 잘씹지도않고.
항상 답해주던애가 , 요즘따라 문자도 씹고.. 정말.. 힘들게 합니다
전화통화를 안해서일까요..? 전.. 진짜 말도떨리고.. 무슨말을 해야될지도 모르겟고
너무 떨리고 긴장되서 ,, 전화를 먼저 못해주는건데.... 사실 전화통화는 2번..정도
한적이있습니다.. 물론 2번다 걔가 먼저 한거였죠.. 심심하다고 전화했을땐..
내심좋았습니다.. 정말 행복했죠.. .. 그런데.. 제가 여자랑 전화통화하는건..
솔직히 진짜 엄마랑, 학원선생님이 전부였는데.. 좋아하는애랑 전화 통화를 한다면..
어떻겠습니까..? ..계속 긴장했죠.. 말도 가끔씩 더듬고.. 그러다가..
제가 아주 큰실수를 했습니다.. 전화를 끊을때.. 그냥 "야 끊자 끊어 ㅋ" 갑자기
티어 나온소리였습니다.. 서로 어색하게 침묵만 흐르다가.. 갑자기 티어나온...
아.. 그날이후로 부터인가..? 문자도 잘 답장을 안해주는것 같습니다..
지금 제가 먼저 보내지 않는이상 , 문자도 먼저 잘안보냅니다..
지금도.. 제가 보냈는데 또 먹혔습니다..
저 정말 미치겠습니다..
진짜.. 서로 좋아하는줄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나오니깐..
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너무 당황스럽습니다..
아.. 그리고 자기가 일본을 간다고 했습니다..
자기 언니랑, 자기.. 두명에서 , 약 한달..조금 안되게 갓다 온다네요..
8월초 쯤 온답니다.. 문제는.. 제생일이 8월초..8월2일 ..입니다
제생일날.. 그애는 일본에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근데.. 이상한건.. 그애주변친구들은., 그애와 일본에 관한 이야기를 하지않습니다..
그리고.. 그애 언니싸이에도 일본을간다는둥.. 일본에 관한건 보이지도 않더군요..
일본에 간다면, 친구들에게 알려줬을테죠.. (친구들 글에도 일본에 관한건 없더군요)
아.. 설마.. 일본간다는게 거짓말일까요..?
솔직히 조금 걸리는게 있습니다.. 일본에서 한달간 여행..그것도 여자두명이..
이것도 좀 걸리구요. 일본 물가가 싼것도아니고.. 그동안 계속 호텔에서
머물수도 없지 않습니까?....
제생각엔 약간 거짓말 같아 보이긴 합니다..
정말 제 생일을 챙겨주기 싫어서 그러는걸까요..?
이 아이.. 정말 ..갑자기 이런태도를 보여주니깐..
전 정말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떤 답변이라도 받고싶습니다..
조언이라면 더더욱 좋습니다..
진짜.. 저 아직 쓸말이 너무많은데도
정리가 안되서 더 쓸수가 없습니다.
아.. 3일후면 자기가 일본을 간다는 그날인데..
잘가라고 해줘야할지.. 아니면 단순히.. 그냥 한말인지.
아 .. 진짜 너무 .. 힘드네요......
7년간 짝사랑한게.. 허무하게 느껴집니다..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