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용이 길더라도 꼭 읽어주시고 꼭 추천 ~!!!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곧200일 다가오는데 200일 선물로 톡 당첨을 ~!! 바랍니다. 꾸벅 ~ ----------------------------------------------- 그 사람과 만난건 2011년 5월3일 그날 전 또 추억에 살고 있었습니다. 무슨 말이냐구요??저는 2년전 헤어진 한사람을 못잊고 그날도 술에 취해 이곳 저곳을 방황하고 있었어요. 한사람을 사랑하는것도 잊는것도 오래 걸리는 저라서요...일도 아무것도 못하고 술만 퍼먹었답니다... 그러다가 취해서 문득 그사람의 번호가눈에 들어왔습니다. 2년전 헤어진 한사람과 그 사람이 목소리가 닮은걸 알아버린 저는 그사람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오랜만에 연락한거였는데 그사람은 받더라구요. 반갑게 전화를 받아주는 그사람...역시 목소리가 많이 닮아있더라구요.. 그렇게 취한상태로 만났습니다. 역시 취해서 그런지 더 닮아 보이더군요. 취한상태였는데 또 같이 술을마시며 옛날이야기를 했습니다. 직접 계란찜도 만들어주었고 그러다가 그 사람이 저한테 술기운인지 사귀자고 하더라구요... 원래 그사람은 제 친구에게 호감을 표시한적있었거든요.. 어쩌다가 저도 술김에 알겠다고 헀구요. 그렇게 그날 그사람과 만나게된지 1일이 되었어요. 잘못된 선택은 아니였을까? 닮은 사람과 만난다는건, 그사람이 더 생각나지 않을까?... 많은 생각이 교차했지만, 새로운 사랑이 내게도 찾아오지 않을까 하는 설레임도 컸습니다. 5월5일 내친구들과 그의친구들과 함께 만났어요. 만나서 또 술을 먹었어요..;;그런데 제가 바보같이 자꾸 전남자가 생각나는 거에요. 그래서 귓속말로 닮지 않았냐..친구들에게 속닥속닥 거렸어요. 그러니까 그사람이 닮아서 사귀는거 안다고.. 그말을 듣는 순간 조금 마음이 아프더라구요..미안하고... 그러다가 노래방을 갔고,노래를 불러줬어요. 포맨의 baby baby 이유를 몰랐어 내가 왜 변했는지 한참 생각했어 너와 만난이유로 나 변한것같아 아주 많이 말이야 이노래들리니 ~니가 너무 예쁘잖아♬ 진심을 담아서 불러주니 행복했어요. 사랑받고 있구나... 이런 느낌 오랜만에 느껴보는 감정이였거든요. 그리고 소중한사람한테만 주는책을 선물로 줬어요. 그사람 솔직해서 좋았어요,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 자기표현도 확실했구요. 전 에이형인데 그사람은 비형남자에요. 말하지않아야 할거까지 모두 솔직히 말해서 좀 화날때도 있지만, 그게 매력인거 같아요. 만난지 얼마안됬지만 닮아서 인지 자꾸 관심이 생겼어요. 물론 자꾸 닮아서 그사람이 생각나는 건 어쩔수 없는 사실이었지만요.. 일을 하고싶은 의욕도 생겼고, 그래서 첫출근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투정부렸더니 일하는대 앞까지 마중와주고 비온다고 우산도 챙겨오고, 힘들었다고 고기먹어야한다면서 고기도 사줬어요. 운동화끈 풀리니까 무릎꿇고 운동화 끈도 묶어줬어요. 그러나 전 자꾸 마음을 닫았어요. 또 사랑떄문에 두번다시 상처를 받기가 두려웠거든요. 그리고 아직 그사람을 완전히 잊지 못했으니까요... 그런데 얼마안있다가 어버이날 이였는데... 전 생각도 못했는데.. 그사람이 카네이션 사드리라고 돈을 저에게 주면서 어머니랑 아버지 챙겨드리라고 하는거에요. 그떄 부터였던거 같아요.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한게... 저는 고맙고 미안해서 그사람을 항상 제가 보러갔고 그사람을 위해서 요리를 자주 해줬어요. 거의 그사람의 집에 계속 살다시피 같이 붙어있었는데, 너무 편안하고, 행복한 느낌 이었다는... 로즈데이가 다가왔고, 그는 이거밖에 해주지못해서 미안하다는말과함께 내 손에 이쁜장미와 함께 성진마음♡ 이라는 글을 남겨주었어요. 전 그의 손에 뽀로로와 곰탱이를 그려주었고, 유치한 장난이였지만 감동했어요. 그가 점점 좋아지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아직 그사람은 잊지못했어요. 전 왜자꾸 추억에 사는지... 난 그사람을 위해서 100일날 케잌과 핸드폰고리와 100장의편지를 썼어요. 일명 러브장.. 그리고 그의집에 풍선으로 꾸며놨죠... 그는 100송의 장미꽃을 내게 줬어요. 해줄수 있는게 이것밖에 없어서 미안하다면서, 이제 전 같이 사는건 아니지만 하루하루를 그사람을 생각하면서 요리를 해요. 이런게 사랑인가요? 매일 그사람을 위해 후~ 불면 날아갈것같은 쌀밥과 보글보글 끓인 찌개와 맛있는 반찬을 해주고 싶은데 ~ 가끔 해주면 너무 행복해 하는 그사람을 보면서 저두 행복해요. 이젠 예전의 그사람을 잊고 새로운 사랑만 보면서 행복할려구요. ★★★★★★★★★★우리200일선물★★★★★★★★★★★★★★★★ 하루에 한번씩 사랑한다는 말을 꼭 해주고, 질투도 많고, 내가 아프면 오토바이타고 붕붕~ 달려와주고 배고프다면 맛있는거 사가꼬 달려오구,볼록나온똥배가귀여운, 너무 솔직하고, 코고는 모습조차 사랑스러운, 웃는모습이 매력적인 내남자.. 비록 시작은 닮아서 연락해서 널 만나게 됬지만, 내가 너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내가 이해심 많아서 많이 싸울일 없다는거 알잖아. 물론 잘 삐지긴 하지만 금방 풀리는 거 알지???? 자기도 비형이라 욱하는 성격있는데 나떄문에 성격 많이 변했다는거 알아. 자기 원래 10일 안되서 다 싸웠다면서 욕도 하면서... 나랑은 심하게 싸운적도 없고 서로 미안하다면서 바로바로 풀고 그랬잖아. 우리정말 많이 사랑하나봐 ~!! 자기 100일넘은적 한번도 없고, 200일된적도 없다는거 내가아는데. 자기가 그랬어 솔직히 사랑같은거 잘모르겠다고, 술먹고 취해서 전화를 걸었던 서방 사랑해 ~아니 좋아해 사랑할려고 노력할께. 라고 말했던 그말이 얼마나 진심으로 내마음에 와닿았는지 모를꺼야. 때론 좋아해 라는 말이 사랑해라는 말보다 더 진심으로 다가올수 있다는거 처음 알았어.... 나 상처가 두려워서 사랑같은거 안할려고 했어. 아니 사랑이젠 더이상 못할줄 알았어. 근데 역시 사람 마음은 마음대로 할수 있는게 아닌가봐. 당신을 사랑할 수 있다면 어떤 아픔도 감수할수 있을거같아.. 이제서야 진심으로 말할수 있게됬어... 성진아 사랑해♥ 우리 앞으로도 알콩달콩 깨소금 팍팍 ~ 볶으면서 그렇게 내가 해준 요리먹으면서~ 출근할때 내가 깨워주니까 좋지?'-' 우리같이 영화보고,놀러다니고 추억도 많이만들면서오래오래 이별없는 그런 사랑하자 나 이렇게 널 사랑하게 됬어. 우리 곧200일이다. 내가 널 행복하게해줄께 마음여리고 바보같이 솔직하기만한 당신 내가 옆에서 지켜줄께. 나 이제 한사람잃고 추억에사는 그런바보같은짓 하지않을려고. 있을때 잘하라는말, 그말 진짜 맞는말인거같아... 사랑해 죽을만큼. 1
닮아서 만나게됬는데 어쩌다가 널 사랑하게됬어.
안녕하세요.
내용이 길더라도 꼭 읽어주시고 꼭 추천 ~!!!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곧200일 다가오는데 200일 선물로 톡 당첨을 ~!! 바랍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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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과 만난건 2011년 5월3일
그날 전 또 추억에 살고 있었습니다.
무슨 말이냐구요??저는 2년전 헤어진 한사람을 못잊고 그날도 술에 취해
이곳 저곳을 방황하고 있었어요.
한사람을 사랑하는것도 잊는것도 오래
걸리는 저라서요...일도 아무것도 못하고 술만 퍼먹었답니다...
그러다가 취해서 문득 그사람의 번호가눈에 들어왔습니다.
2년전 헤어진 한사람과 그 사람이 목소리가 닮은걸 알아버린 저는 그사람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오랜만에 연락한거였는데 그사람은 받더라구요.
반갑게 전화를 받아주는 그사람...역시 목소리가 많이 닮아있더라구요..
그렇게 취한상태로 만났습니다.
역시 취해서 그런지 더 닮아 보이더군요.
취한상태였는데 또 같이 술을마시며 옛날이야기를 했습니다.
직접 계란찜도 만들어주었고 그러다가
그 사람이 저한테 술기운인지 사귀자고 하더라구요...
원래 그사람은 제 친구에게 호감을 표시한적있었거든요..
어쩌다가 저도 술김에 알겠다고 헀구요.
그렇게 그날 그사람과 만나게된지 1일이 되었어요.
잘못된 선택은 아니였을까? 닮은 사람과 만난다는건,
그사람이 더 생각나지 않을까?... 많은 생각이 교차했지만,
새로운 사랑이 내게도 찾아오지 않을까 하는 설레임도 컸습니다.
5월5일 내친구들과 그의친구들과 함께 만났어요.
만나서 또 술을 먹었어요..;;그런데 제가 바보같이 자꾸 전남자가 생각나는
거에요. 그래서 귓속말로 닮지 않았냐..친구들에게 속닥속닥 거렸어요.
그러니까 그사람이 닮아서 사귀는거 안다고..
그말을 듣는 순간 조금 마음이 아프더라구요..미안하고...
그러다가 노래방을 갔고,노래를 불러줬어요. 포맨의 baby baby
이유를 몰랐어 내가 왜 변했는지 한참 생각했어 너와 만난이유로
나 변한것같아 아주 많이 말이야 이노래들리니 ~니가 너무 예쁘잖아♬
진심을 담아서 불러주니 행복했어요.
사랑받고 있구나... 이런 느낌 오랜만에 느껴보는 감정이였거든요.
그리고 소중한사람한테만 주는책을 선물로 줬어요.
그사람 솔직해서 좋았어요,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 자기표현도
확실했구요. 전 에이형인데 그사람은 비형남자에요.
말하지않아야 할거까지 모두 솔직히 말해서 좀 화날때도 있지만,
그게 매력인거 같아요.
만난지 얼마안됬지만 닮아서 인지 자꾸 관심이 생겼어요.
물론 자꾸 닮아서 그사람이 생각나는 건 어쩔수 없는 사실이었지만요..
일을 하고싶은 의욕도 생겼고, 그래서 첫출근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투정부렸더니 일하는대 앞까지 마중와주고 비온다고 우산도 챙겨오고,
힘들었다고 고기먹어야한다면서 고기도 사줬어요.
운동화끈 풀리니까 무릎꿇고 운동화 끈도 묶어줬어요.
그러나 전 자꾸 마음을 닫았어요. 또 사랑떄문에 두번다시 상처를 받기가
두려웠거든요. 그리고 아직 그사람을 완전히 잊지 못했으니까요...
그런데 얼마안있다가 어버이날 이였는데... 전 생각도 못했는데..
그사람이 카네이션 사드리라고 돈을 저에게 주면서
어머니랑 아버지 챙겨드리라고 하는거에요.
그떄 부터였던거 같아요.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한게...
저는 고맙고 미안해서 그사람을 항상 제가 보러갔고
그사람을 위해서 요리를 자주 해줬어요.
거의 그사람의 집에 계속 살다시피 같이 붙어있었는데,
너무 편안하고, 행복한 느낌 이었다는...
로즈데이가 다가왔고, 그는 이거밖에 해주지못해서 미안하다는말과함께
내 손에 이쁜장미와 함께 성진마음♡ 이라는 글을 남겨주었어요.
전 그의 손에 뽀로로와 곰탱이를 그려주었고,
유치한 장난이였지만 감동했어요.
그가 점점 좋아지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아직 그사람은 잊지못했어요.
전 왜자꾸 추억에 사는지...
난 그사람을 위해서 100일날 케잌과 핸드폰고리와 100장의편지를 썼어요.
일명 러브장.. 그리고 그의집에 풍선으로 꾸며놨죠...
그는 100송의 장미꽃을 내게 줬어요. 해줄수 있는게 이것밖에 없어서 미안하다면서, 이제 전 같이 사는건 아니지만 하루하루를 그사람을
생각하면서 요리를 해요.
이런게 사랑인가요? 매일 그사람을 위해 후~ 불면 날아갈것같은 쌀밥과
보글보글 끓인 찌개와 맛있는 반찬을 해주고 싶은데 ~
가끔 해주면 너무 행복해 하는 그사람을 보면서 저두 행복해요.
이젠 예전의 그사람을 잊고 새로운 사랑만 보면서 행복할려구요.
★★★★★★★★★★우리200일선물★★★★★★★★★★★★★★★★
하루에 한번씩 사랑한다는 말을 꼭 해주고, 질투도 많고,
내가 아프면 오토바이타고 붕붕~ 달려와주고
배고프다면 맛있는거 사가꼬 달려오구,볼록나온똥배가귀여운,
너무 솔직하고, 코고는 모습조차 사랑스러운, 웃는모습이 매력적인
내남자.. 비록 시작은 닮아서 연락해서 널 만나게 됬지만,
내가 너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내가 이해심 많아서 많이 싸울일 없다는거 알잖아.
물론 잘 삐지긴 하지만 금방 풀리는 거 알지????
자기도 비형이라 욱하는 성격있는데 나떄문에 성격 많이 변했다는거 알아.
자기 원래 10일 안되서 다 싸웠다면서 욕도 하면서...
나랑은 심하게 싸운적도 없고 서로 미안하다면서 바로바로 풀고 그랬잖아.
우리정말 많이 사랑하나봐 ~!!
자기 100일넘은적 한번도 없고, 200일된적도 없다는거 내가아는데.
자기가 그랬어 솔직히 사랑같은거 잘모르겠다고,
술먹고 취해서 전화를 걸었던 서방
사랑해 ~아니 좋아해 사랑할려고 노력할께.
라고 말했던 그말이 얼마나 진심으로 내마음에 와닿았는지 모를꺼야.
때론 좋아해 라는 말이 사랑해라는 말보다 더 진심으로 다가올수 있다는거
처음 알았어....
나 상처가 두려워서 사랑같은거 안할려고 했어.
아니 사랑이젠 더이상 못할줄 알았어.
근데 역시 사람 마음은 마음대로 할수 있는게 아닌가봐.
당신을 사랑할 수 있다면 어떤 아픔도 감수할수 있을거같아..
이제서야 진심으로 말할수 있게됬어...
성진아 사랑해♥
우리 앞으로도 알콩달콩 깨소금 팍팍 ~ 볶으면서
그렇게 내가 해준 요리먹으면서~
출근할때 내가 깨워주니까 좋지?'-'
우리같이 영화보고,놀러다니고
추억도 많이만들면서오래오래 이별없는 그런 사랑하자
나 이렇게 널 사랑하게 됬어.
우리 곧200일이다. 내가 널 행복하게해줄께
마음여리고 바보같이 솔직하기만한 당신 내가 옆에서 지켜줄께.
나 이제 한사람잃고 추억에사는 그런바보같은짓 하지않을려고.
있을때 잘하라는말, 그말 진짜 맞는말인거같아...
사랑해 죽을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