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너무 화가 난 상태라 일단 생각나는것들만 이야기 하며 글을 풀어가야겠네요 회사에 미치게 만드는 상사는 부르기 쉽게 땡차장 이라고 할게요 이 땡차장이 회사에 열과 성을 받쳐 열심히 일을하는 충성심 넘치는 타입인데 예전에는 그 충성심으로 사장이나 부사장이나 임원급들에 좋게 보였나봐요 근데 그게 너무 지나치니 사장도 자기 권한까지 넘본다 느꼈는지 한달전에 땡차장이 지나친것에 대해 저희 남편과 담당 부서 사람들과 따로 이야기를 하며 앞으로는 그 땡차장을 통하지 않고 일처리를 하게끔 해야겠다 이런저런부분은 나도 땡차장이 하는게 마음에 안든다 뭐 이런식으로 사장이 말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 이런 저런 부분이라는 문제 되는게 시도때도 없는 회의 - 새벽 회의를 하자고 불러선 월요일 금요일 그리고 필요하다면 주중에도 뻑하면 모닝 회의를 합니다 모닝 회의만 하면 문제가 되지 않겠지요? 거래처 돌고 업무보고 모인 직원들 저녁에 거래처에서 바로 퇴근하거나 할수도 있는데 회사로 또 집합을 시켜서 전원 다 모은후 밤 늦게 까지 회의를 또 합니다 여기서 좋게 보실수 있는 분들은 뭐~ 그사람 열심히 일하네...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회사에 다른 직원들은 전부 기혼 직원이고 그 땡차장만 38인가 39의 나이에 결혼 안한 미혼인지라 게다가 애인도 없어서 기혼인 직원들의 생활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이 자기가 처리 해야 된다 생각 되는 일이 있다면 늦던지 일찍이던지 직원들을 마구 부려먹습니다 자기 생각에 옳으면 사장이고 나발이고 무조건 입니다 자기 명령에 따라야 합니다 직원들의 불만이 쌓인걸 알게된 사장님도 최근에야 이런 문제에 대한 현실을 통감하시고 땡차장을 뺀 다른 직원들에게 개별 면담도 하시며 문제에 대한 해결을 하고자 하셨습니다만 땡차장은 사장이 뭐라하던 오늘도 또 새벽회의를 하고 하루종일 업무를 한 직원들은 밤 12시까지 회의를 하고 업무를 분담하여 시켰습니다 야근 또는 늦게까지 이어지는 회의 혹은 주말 공휴일 근무를 한다고 해서 수당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연봉제 이긴 하지만 제 남편은 35의 나이에 약 2000 이 조금 넘는 연봉으로 저렇게 일을 하고 있어요 시도때도 없는 회의와 함께 또다른 문제점은 주말 및 공휴일 근무를 하게 되어 생긴 대체휴무를 사장이 쓰게끔 지시하고 결정내렸음에도 땡차장은 휴무쓰는것도 눈치를 주며 직원들을 제대로 쉬지도 못하게 합니다. 주말근무를 하고 난후 수당이 없는대신 쓰는 대체 휴무를 쓰면 꼭 한마디씩 하고 지나가고요... 이 문제로 땡차장 밑에 있는 과장이며 대리며 주임이며...대부분이 땡차장을 싫어하고 있다고 남편에게 들었고요(이건 남편이 동료 직원과 통화하는 것에서도 빈번하게 듣고 느낍니다) 본인이 워커홀릭이면 본인만 열심히 하던가 남들까지 끌여들여 공치사를 하고싶은겐지 그사람 하나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는 직원도 너무 많고 남편 거래처에서도 땡차장 문제를 거론하며 그사람 밑에 버티기 힘들지 않느냐는 식의 이야기가 오고갈 정도이니 이미 문제의 심각성은 이 회사에서만 소문난것이 아닙니다 뭐 이문제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문제가 많지만 남편도 이 회사로 옮긴것을 후회할 뿐만 아니라 이번 추석이 지나고 나서 남편 부서 직원 두명이나 그만둡니다. 다 땡차장이 원인이기 때문이죠 그만두고 나면 땡차장도 땡차장 이지만 남은 직원들은 후속직원이 구해질때까지 뺑이쳐야합니다 저는 지금 임신중인데 신랑이 이 회사로 옮긴지 몇개월 후에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고요 임신한 아내가 있든 말든 이 땡차장은 전혀 가정이 있는 직원 에게 배려가 없습니다 저나 제 남편이 이런 문제에 대해 민감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아님 님들이 보시기엔 정말 땡차장이 문제가 있다고 보시나요? 이렇게 묻는 이유는 가까운 시일내에 회사 모직원의 돌잔치가 있어 회사직원들이 모이게 되기 때문입니다 저 미친척 하고서라도 땡차장에게 살살 웃으며 땡차장을 후벼파놓고 싶습니다 속시원하고 통쾌한 얘기 날릴만한거 뭐 없을까요 남편에게 해가 가지 않으면서 통쾌한 말로 한방 먹일수 있는 댓글 부탁드려요 14
남편의 직장상사가 미치게 해요
지금도 너무 화가 난 상태라 일단 생각나는것들만 이야기 하며 글을 풀어가야겠네요
회사에 미치게 만드는 상사는 부르기 쉽게 땡차장 이라고 할게요
이 땡차장이 회사에 열과 성을 받쳐 열심히 일을하는 충성심 넘치는 타입인데
예전에는 그 충성심으로 사장이나 부사장이나 임원급들에 좋게 보였나봐요
근데 그게 너무 지나치니 사장도 자기 권한까지 넘본다 느꼈는지 한달전에
땡차장이 지나친것에 대해 저희 남편과 담당 부서 사람들과 따로 이야기를 하며
앞으로는 그 땡차장을 통하지 않고 일처리를 하게끔 해야겠다 이런저런부분은 나도 땡차장이 하는게
마음에 안든다 뭐 이런식으로 사장이 말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 이런 저런 부분이라는 문제 되는게
시도때도 없는 회의 - 새벽 회의를 하자고 불러선 월요일 금요일 그리고 필요하다면 주중에도
뻑하면 모닝 회의를 합니다 모닝 회의만 하면 문제가 되지 않겠지요?
거래처 돌고 업무보고 모인 직원들 저녁에 거래처에서 바로 퇴근하거나 할수도 있는데
회사로 또 집합을 시켜서 전원 다 모은후 밤 늦게 까지 회의를 또 합니다
여기서 좋게 보실수 있는 분들은 뭐~ 그사람 열심히 일하네...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회사에 다른 직원들은 전부 기혼 직원이고 그 땡차장만 38인가 39의 나이에 결혼 안한 미혼인지라
게다가 애인도 없어서 기혼인 직원들의 생활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이 자기가 처리 해야 된다 생각
되는 일이 있다면 늦던지 일찍이던지 직원들을 마구 부려먹습니다
자기 생각에 옳으면 사장이고 나발이고 무조건 입니다 자기 명령에 따라야 합니다
직원들의 불만이 쌓인걸 알게된 사장님도 최근에야 이런 문제에 대한 현실을 통감하시고
땡차장을 뺀 다른 직원들에게 개별 면담도 하시며 문제에 대한 해결을 하고자 하셨습니다만
땡차장은 사장이 뭐라하던 오늘도 또 새벽회의를 하고 하루종일 업무를 한 직원들은 밤 12시까지
회의를 하고 업무를 분담하여 시켰습니다
야근 또는 늦게까지 이어지는 회의 혹은 주말 공휴일 근무를 한다고 해서 수당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연봉제 이긴 하지만 제 남편은 35의 나이에 약 2000 이 조금 넘는 연봉으로 저렇게 일을 하고 있어요
시도때도 없는 회의와 함께 또다른 문제점은 주말 및 공휴일 근무를 하게 되어 생긴 대체휴무를 사장이
쓰게끔 지시하고 결정내렸음에도 땡차장은 휴무쓰는것도 눈치를 주며 직원들을
제대로 쉬지도 못하게 합니다. 주말근무를 하고 난후 수당이 없는대신 쓰는 대체 휴무를 쓰면
꼭 한마디씩 하고 지나가고요...
이 문제로 땡차장 밑에 있는 과장이며 대리며 주임이며...대부분이 땡차장을 싫어하고 있다고
남편에게 들었고요(이건 남편이 동료 직원과 통화하는 것에서도 빈번하게 듣고 느낍니다)
본인이 워커홀릭이면 본인만 열심히 하던가 남들까지 끌여들여 공치사를 하고싶은겐지
그사람 하나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는 직원도 너무 많고 남편 거래처에서도 땡차장 문제를 거론하며
그사람 밑에 버티기 힘들지 않느냐는 식의 이야기가 오고갈 정도이니 이미 문제의 심각성은
이 회사에서만 소문난것이 아닙니다
뭐 이문제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문제가 많지만
남편도 이 회사로 옮긴것을 후회할 뿐만 아니라 이번 추석이 지나고 나서 남편 부서 직원 두명이나
그만둡니다. 다 땡차장이 원인이기 때문이죠
그만두고 나면 땡차장도 땡차장 이지만 남은 직원들은 후속직원이 구해질때까지 뺑이쳐야합니다
저는 지금 임신중인데 신랑이 이 회사로 옮긴지 몇개월 후에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고요
임신한 아내가 있든 말든 이 땡차장은 전혀 가정이 있는 직원 에게 배려가 없습니다
저나 제 남편이 이런 문제에 대해 민감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아님 님들이 보시기엔 정말 땡차장이 문제가 있다고 보시나요?
이렇게 묻는 이유는 가까운 시일내에 회사 모직원의 돌잔치가 있어 회사직원들이 모이게 되기
때문입니다
저 미친척 하고서라도 땡차장에게 살살 웃으며 땡차장을 후벼파놓고 싶습니다
속시원하고 통쾌한 얘기 날릴만한거 뭐 없을까요
남편에게 해가 가지 않으면서 통쾌한 말로 한방 먹일수 있는 댓글 부탁드려요